안병권(q825q3****) 2018-04-07 08:54:16 | 공감 2
저는 문재앙을 총독으로 생각 됩니다 . 늘 건강 하십시요 . 꾸 ~~~~~~~~~~~~~~~~~~ 뻑 !!!!!
김성복
존경하는 안 병권 선생님, 정말 오랜만에 소생의 우둔한 잡설을 찾아 주셨습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 지금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종 빨 문재인 정권은 민주화를 입에 달고서 적폐 청산이니 정치 개혁이니 하면서, 온갖 더러운 짓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헌법에도 없는 전직 박 근혜 대통령을 국정 농단이니 하면서, 있지도 않은 거짓 태블릿 피시를 특정지역의 언론사 사주 놈의 지시에 따른 중앙일보사의 자회사인 제이비시 방송사의 손 석히란 희대의 사기꾼 놈을 동원하여 그동안
박 근혜 측근에서 박 근혜에게 필요한 옷가지나 챙겨주던 최 순실과 불륜관계를 맺고 있던, 고 영태 남창[男娼] 일당들에게 결국은 최 순실이가 엮인 것이고, 그로 인해 박 근혜는 그토록 믿었던 특정지역의 향우회 고문인 박 쥐 세끼가 오래전에 심어둔 청와대 박 광천 조 응청 같은 잡쓰레기 놈들에게 청와대 중요 1 급 정보들이 무더기로 말짱한 대 낯에 청와대 밖으로 유출되어 박근혜의 청와대 사생활의 일거 수 일 투족이 남조선 총독부 노동지인 한 걸레 신문에 기사화 되면서 이미 박 근혜는
정치적으로 데미지가 크게 손상되었지만, 그때 박근혜가 정신을 차리고서 최 순실 같은 개 잡년을 멀리 했어야 하는 것임에도, 오직 일편단심 민들레 인척 40 년 지인이라는 생각으로 최 순실을 가까이 한 박근혜의 잘못도 크다는 것이고, 그 당시 박쥐세끼의 세작들인 청와대 감찰반의 조 응청 박광천의 졸개들을 일망타진하고, 특정지역의 세작들인 이정현과 김 장수 김 관진이 같은 놈들의 목을 잘라야 하는 대도 박 근혜는 호남인맥들을 대거 자기 측근에 쨩 박아 둔 것이 화근이 된 것입니다.
그 리고, 이미 취임 초에 미국을 방문할 당시 윤 창중 사건이 터졌을 적에 그때 바로 이 정현이와 이남기 김 장수 김 관진이를제거하여야 했음에도 박 근혜는 자기 아버지의 용병술을 이어 받으려고 하지도 않았고, 오직 동서화합은 상생이니 남북통일은 대박이니 하면서, 허황된 꿈을 꾸다가 결국은 박지원의 농간에 희생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부산 저축은행의 몸통이라는 박쥐세끼만 제대로 잡았다면, 오늘과 같은 이런 더러운 꼴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명박이를
자기 임기 초에 사 자 방 부정부패로 법치를 바로 세우고, 자기의 권력을 공고하게 했더라면 특정지역의 향우회 고문인 박 쥐세끼와 친 이계의 거두인 이 명박이만 제대로 요릴 하고 안전한 정치를 구가 했더라면, 이미 북괴 개 정은이는 벌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황천길을 갔을 것입니다. 정치는 절대 예행연습은 필요 없습니다. 오직 정치는 실전이고, 바로 전쟁이고 전투인 것입니다. 정치에서 지는 쪽은 죽음뿐입니다. 고금동서의 지난 역사를 통 털어 보았을 적에 정치를 잘못하면
그것은 바로 자기들만이 죽는 것이 아니고,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면 아무런 힘없는 백성들의 삶이 피폐해 지고 결국은 죽어 나가는 것은 불상한 백성들입니다. 지금 한 번 보십시요. 박근혜가 정권을 잡으면서 그 당시 한나라당은 집권당으로서 과반수가 헐 신 넘는 거대 여당의 자릴 차지하고, 얼마 던지 집권당 행정부의 정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막강한 전투력을 갖고서도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시절에 황 우여 원내대표를 시켜서 국회 선진화 법을 만들면서 통과시킨 것이
결국은 소수 야당인 민주당에게 만날 쥐어 터지는 악순환을 거듭하자, 여당 당 대표들은 자기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집권당인 청와대에서 올린 정책들이 국회 선진화 법에 발목이 잡혀서 옴 작 달 삭 하지 못하자, 이에 박 지원이 같은 교활한 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치를 교란하면서, 종 북들이 활개를 치고 저들 마음대로 국정을 농단한 것입니다. 그리고 박지원의 세작이고, 꼬 붕인 특정지역의 출신인 김 무성이와 류승민이를 박지원이가 시켜서 박근혜의정책에 사사건건 반기를 들기 시작한 것이고
결국은 지난 총선당시에는 국민들의 여론이 여당인 새누리당이 야당인 민주당을 거의 80 가 앞서는 승리를 예측하는 청신호가 켜 졌음에도 박지원의 꼬붕인 김 무성이가 당 대표의 도장을 들고부산으로 나 르 샤 하는 바람에 결국은 새누리당은 그 좋던 호기를다 놓치고, 결국은 더불어 민주당과 안철수의 국민의 당에게 참 혹한 역전패를 당하고 대한민국 정치사의 유사 이래, 노무현 정권 다음에 집권당으로서는 두 번째 여소야대의 처참한 치욕을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미
박 근혜는 레임덕이 오게 된 것이고, 힘 있는 정치권력에 빌붙는불나방 같은 정치 사기꾼들의 작당 노름에 박 근혜는 박 지원이와이 명박이가 덫을 놓은 올무에 걸려 버린 것이고, 박쥐세끼가 심어 놓은 청와대 감찰반 박 광천이와 조응청이 같은 세작들의 뒷 통수 갈기기에 혼 줄이 나간 것이고, 거기다가 역시 특정지역의 호 빠 출신들인 고 영태 일당들에게 최 순실과 박근혜의 사생활이 공개되어 버린 것이고, 거기에 힘을 얻은 종 빨들과 이 명박이가 합작한 촛불시위가 성공을 거두게 된 것이고
이미 힘 있는 권력기관들인 검찰과 판사들, 헌재의 법관들까지 촛불 혁명에 백기들고 투항 한 것이고, 개 잡년 최 순실과 고 영태의 더러운 짓거리가 공개되면서 박 근혜까지 덤 터미를 같이 쓰게 되면서, 국정농단이란 헌법 조항에 그 어디에도 잊지도 않은 법을 조작해서 어제 박 근혜는 죽어서 야 나오는 24 년의 종신형을 종 빨 검 판사들에서 영광스럽게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박 근혜는 모두 잊어야 합니다. 소통을 모르고 오직 개 잡년 최 순실과 특정지역의 개 잡 놈 들만 끼고 돌다가 더욱이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개 젖도 모르면서, 설레발을 치던 박근혜의 자업자득입니다. 이명박도 결국은 감옥에서 죽어서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박 근혜와 이 명박이가 천리를 어긴 죄를 받는 것입니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은 얼방한 보수 박근혜와 회색 중도 이명박의 줏대 없는 정치노름에 결국 망국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안 병권 선생님의 방문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일 소원 다 이루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 축수 합니다. 충 성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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