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놓아 버린 자는 살고 붙든 자는 죽는다. 비정상 적인 것은 지속될 수
없으며 한 번의 오판이 영원히 계속된다면 모든 것이 변하는 순리에 어긋난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180억 벌금과 24년 중형 판결을 내린 김세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김세윤이 법을 공부하고 법관이 되어 법을 집행하는 판사라면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 죄가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판사면 판사답게 만인에 공평 하도록 증거를 근거로 하여 죄를 평가
해야지 언제부터 추측과 상상으로 소설을 써 가며 인물까지 평가했나.
김세윤은 판사의 선서를 그새 잊었는가 !
"본인은 법관으로서,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심판하고, 법관 윤리
강령을 준수하며, 국민에게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이것이 판사의 선서이다.
어느 누구보다 깨끗하고 공평해야 할 판사가 종북정권의 개로 전락하여 양심을 속이고 헌법과
법률에도 없는 아무 죄 없는 대통령에게 24년 이라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판결을 내렸다.
김세윤은 박근혜 대통령 에게 뚜렸한 죄 하나 설명하지 못하고 왜 실체도 없는 죄목으로
중형 판결을 내렸나.
박근혜 대통령에게 어마어마한 중형이 내려지리라곤 많은 국민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일이다.
중형을 예측하고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세상에 오직 두 조직뿐이다. 문재인 정권과 종북
무리들, 그리고 북괴 김정은 정권이다. 결국 김세윤은 그들을 위하여 총대를 맸다.
이제 김세윤은 도망갈 쥐구멍 조차 없게 됐다.
나는 분명히 보았다. 김세윤이 판결문을 읽어 내려갈 때 그 표정을 아주 똑똑히 보았다. 두려움의
눈빛과 작은 목소리로 자신감 없게 읽어 내려가는 판결문을. 그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모든 것이 엉터리로 짜 맞춘 판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되돌릴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야 항소나
2심에서 형량이 달라질 수 있지만 김세윤이 내린 중형 판결은 되돌리지도 못하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국민적 저항은 더욱 거세질 것이며 세계적 흐름과 순리에 따라 북한과 문정권은
망하게 돼있다. 세계 역사를 뒤져봐도 독재자들의 최후는 늘 비참하다. 히틀러도 그렇고 후세인
이나 카다피,빈 라덴이 그렇다. 그들은 천년만년 영원할 줄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으며 악의 존재들 에게 자비 따위도 없다.
김세윤은 김정은과 문재인에 이어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짊어지게 된 세 번째 인물이 되었다. 후세에
까지 지속될 오명을 뒤집어쓴 김세윤의 무지에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다. 영원하지도 못할 더러운
출세를 위하여 국민을 농락하고 내린 오판이 본인에게 닥쳐올 불행이 얼마나 큰 것인지 곳 알게 될
것이다. 한 순간의 권력으로 성난 파도를 막을수 있겠는가.이 모두 본인이 자처한 일이니 후회 따위
는 이제 소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