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의 유행어는 ' 헬조선 ' 그리고 ' 가즈아 ' 이다. 헬조선은 영어와 한국어의 합성어인데, 영어의 헬(Hell)은 지옥이라는 뜻이며, 지옥 같은 조선이라는 것이다. 한국에서 왜 이런 유행어가 나도는 것일가 ?
지금의 한국 서울은 조선시대에 한양이라는 지명을 가진 수도이기도 했다.
오늘날 한국의 지폐(돈)에 들어 있는 인물들은 모두 조선시대의 인물들로 되어 있다. 근대 역사에서는 조선시대만큼 훌륭한 인물이 없어서 한국화폐에는 넣지 못했던 것일까. 아무튼 조선시대에 얼마나 훌륭한 인물들이 있는지 궁금해져서 살펴보기로 했다.
고려말에 이성계 장군은 고구려의 땅이였던 요동정벌을 반대하고 회군을 하여, 고려 우왕을 지키고 있던 최영 장군을 공격하여 죽게 하고, 이성계는 건국을 하게 된다. 태조 이성계는 중국의 명나라에 매우 우호적이였지만, 중국의 명나라는 이성계를 좋게 보지를 않았다.
그래서 중국은 이성계의 건국을 인정하질 않았다. 이성계의 처음 건국명칭은 ' 고려권지국' 이였지만 이성계의 아들인 이방원이 임금(왕)이 되면서, 중국의 명나라가 조선이라는 국호와 금으로 만든 국쇠(도장)을 내리므로서, 그때부터 조선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조선이라는 국호의 비밀이 풀린샘이다.
건국하는 국가의 이름 조차도 스스로 지을 수가 없었던 나라가 조선이였던 것이다.
조선이라는 국호를 내리고 임금(왕)의 국쇠를 중국의 명나라가 내린 것은 한반도의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 되어버린 슬푼역사의 의미 이기도 하다. 그 결과 해마다 조선은 중국에 아주 좋은 값진 물건들을 조공으로 바쳐야만했다. 그리고 조선시대의 인조 임금(왕)때에는 중국이 50만이나 되는 많은 조선의 양민들을 중국으로 끌고 갔는데, 대부분이 조선의 여인들이였다.
중국에서 온갖 고생을 하며 살아남은 조선의 여인들이 10년 만에 살아서 조선으로 돌아 왔지만 바람을 피운 화냥년이라고 욕을 했으며, 순절하지 않고 살아 돌아온 여인들이라고 비난하며 냉대를 했다. 결국 뜻하지 않게 억울하게 끌려갔던 조선의 여인들은 한을 품고 많은 여인들이 목을 매고 자살을 했다.
지난 조선시대의 슬푼 역사를 보노라면은 어린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는 부끄러운 역사인 것이다. 이제는 중국의 속국이 아닌 자유 민주주의인 한국이 되었지만, 한국의 좌파들은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 되질 않아 불만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좌파들은 한국이 태어나지 말아야하는 국가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좌파의 거물급이기도한 이석기 전 의원은 이렇게 말했다.
" ...북이 집권당이라 거기는 모든 행위가 애국적이야. 그런데 우리는 모든 행위가 다 반역이야........." 결국 이말은 앞으로 북한이 주도하는 고려연방제 같은 통일이 이루어 질때에 한국(남한) 사람들이 몰살을 당해도 반역자들이기 때문에 변명할 기회조차도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용이 길어지는데, 우리가 자각을 하기 위해서 2부에서 [이상한 서울]에 대해 더 말해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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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5CFIytkU3Y
위의 놀라운 유튜브 동영상은 시간이 나시면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