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혁명 완수하겠다는 문정권, 김정은 계략에 이용만 당해

독일서 20년 걸린 통일을 1년 만에 하겠다는 문정권, 트럼프 강경파중용 '전시내각'
문정권 평화를 아무리 외쳐봐야 북한 핵 포기만이 한반도 평화, 칼자루 쥔 김정은
미국 북핵협상서 북한에 끌려다니면 북경제제재도 와해되고 북핵포기도 물 건너가
김정은, 체재붕괴감수 핵포기냐 핵지키려 미국선제공격 받느냐 기로에 문재인 난감
미국은 김정은이 핵포기 선언 없으면 곧바로 선제공격 할 것
문대통령은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자신이 성공시켰다며 고무되어 있다. 심지어 노빠들이 문재인 김정은 노벨평화상 위원회 만들었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해산 했다. 문정권은 '핑크' 무드에 젖어 있다. 그러나 정상회담이 독이될 가능성이 더 많아졌다
문정권 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살든 서로 간섭하지 않고 피해 주지 않고 함께 번영하며 평화롭게 살 수 있게 만들어 가야 한다"며 북한이 핵포기 하고 통일이 된 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다.
천안폭침주범 김영철을 워커일에 초청 칙사대접하면서 3월26일 천안함 폭침 8주기를 문정권이 외면하자 유족들은 통곡했다. 광주전교조교육감은 북한으로 수학여행 보내자고 청와대에 청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공무원시험에 북한역사책에서 시험문제를 출제 했다. 문정권이 만든 헌법개정안은 토지국유와 지방분권 인민민주주의등 공산혁명 헌법을 만들어 냈다. 헌법을 개정하고 연방제 통일하면 곧바로 촛불세력 원대로 적화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준비위해 백악관 안보보좌관에 '초강경 매파'인 존 볼턴을 내정하고, 국무장관을 강경파인 폼페이오를 임명 미·북 정상회담에 앞서 '전시 내각'을 꾸렸다.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겠다고 일단 수락한 것은 김정은의 '무릎'을 꿇리는 데 목적이 있다. 북한은 역사상 최초로 핵무기로 미국을 공개적으로 위협 협박한 나라다. 미국자존심을 건드린 것이다. 트럼프 미·북회담 목표는 북핵제거를 위한 명분쌓기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북 회담의 결렬을 미끼로 선제공경을 하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그래서 미국이 4월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서 한국에 있는 미국 민간인을 미국 본토로 철수시키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는 미국이 한국에서 군사행동을 할 수 있는 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상무위원인 자칭궈 베이징대학 국제관계학원 원장은 인터뷰에서 "남북 대화 이후 미·북 간 비핵화 협상이 열릴 가능성은 낮고 미국의 대북 무력행사 가능성은 비교적 높다"며 "미·중은 미국 무력행사 이후 북한 내 질서 회복을 위한 논의를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워싱턴은 '전쟁 중'인데 김정은이 보이지 않는다. 남쪽의 대북 특사단을 면담한 것을 끝으로 사라졌다. 북한 매체들은 다시 미국을 때리기 시작했다. 북한은 어쩌면 지금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군사 옵션에 대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그런데 문정권의 정상회담 낙관론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며 ‘떡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 마시고 있는'겪이다. 독일이 20년 걸려 이룬 통일을 문정권이 1년 안에 해 내겠다고 나섰으니 참으로 우매한 집단이다
지금까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을 내외에 직접 천명한 일이 없다. 핵이 김정은 체제를 지켜주는 디딤돌이고 기둥이기 때문이다.
문정권이 집금 할 일은 북과정상회담이 아니라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을 막아 평화를 지키는 길이다. 전쟁을 예방하는 방법은 김정은이 핵을 완전히 폐기하는 길 뿐이다. 그리고 문정권은 대한민국 친북화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대한민국이 친북화되었다고 김정은이 판단하면 문재인을 협상 대상으로 삼으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미·중 이간질시켜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김정은의 꼼수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둔 김정은이 혈맹인 중국과의 양다리 외교의 필요성을 느꼈고, 중국도 또한 미북회담에서 ‘차이나 패싱’ 우려하여 김정은의 툭사를 불러들인 것으로보인다. 중국이 미북 대화에 끼어들면서 미북정상회담이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김정은 방중 북한 최고지도자의 중국 방문은 7년 만이다. 김정은이 여동생 김여정을 한국에 보낸 것처럼 독재자가 위기에 몰리자 살길을 찾고 있다.
미북대화가 이루어지려면 중국이 협력해야 한다. 중국이 대북제재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한·미·북 대화가 성사되자 ‘차이나 패싱’이란 말이 나왔다. 더욱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관세폭탄을 부과하며 무역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북한은 두 나라 중에 양자택일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중국이 왕따당한다고 생각하면 대북 경제제재의 고삐를 슬며시 늦출 수도 있다. 그러면 북한은 숨통이 트이고 태도가 변할 것이다.트러프 대통령이 정의용 특사에게 “당신이 백악관 기자실에서 직접 발표하라”고 한 것은 만약 ‘잘못되면 판을 벌인 당신들이 책임지라’는 뜻이다. 문정권은 “비핵화 합의가 이뤄지면, 경제 협력 재개”를 운운한다. 대화 성사에 집착해 성급히 경제제재를 완화해선 안 된다.
김정은은 핵포기를 선언하면 체제붕괴로 이어진다. 그래서 북한 언론은 정상회담에 대한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트럼프는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강경파 폼페이오와 볼턴을 전격 기용했다. 김정은을 최대한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중재자로 나선 문 대통령이 처신하기 힘들게 됐다. 미국의 요구는 핵보유냐 선제공경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김정은에 강요하고 있다. 전처럼 북한이 챙길 것 다 챙기고 몰래 몰래 핵미사일을 완성하려 한다면 북한이 미국 군사공격 받을 것이다. 역사적 협상 사례들을 보면 서로를 확고히 신뢰하지 못했을 때 최선보다는 최악을 선택했다. 이번 미북회담도 최악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북한 포격시 중국 인민해방군은 압록강을 건널지도 모른다. 여기에 서울과 평양이 공유해야 할 주한 미군의 새로운 가치가 있다. 집요한 영토적 야욕을 가진 중화패권을 견제하는 역할이다. 중국 모택통이 미국과 국교 수립을 한 것은 소련의 침공을 막기 위한 방편이었다.
그런데 촛불세력들은 미군철수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역적이요 김정은앞잡이 들이다. 문정권 퇴출이 대한민국 공산화 막는 길이다 2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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