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개 아닌 개 틀림 없당 개.
[단독 영상] 성과급 미지급 불만…사장실 점거, 집기 때려부순 한국GM 노조
출처 : http://news.chosun.com/…/html…/2018/04/05/2018040503323.html
딱 한마디로 밥 빨리 안 준다고 지 밥그릇 걷어차는 양아치고 폭도다.
근데 그 잘난 공권력님들은 어디서 무얼 하시나?
정치하시느라 바쁘신가?
‘개’란 소리에 발끈 할 줄만 알았지,
머, 우예뜬동 개가 아닌 건 확실하네.
개라면 저럴 때 짖어야 하는데...
그랑개, 개 아닌 개 틀림 없당 개.
두 번째 이야기: 고사총 든 금감원장.
[김기식 금감원장, 국회의원 시절 출장 논란… 野 "로비성 외유"]
자신이 비판했던 피감기관 돈으로 9박 10일 해외시찰
女비서도...???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5/2018040500300.html
이런 놈에겐“내로남불”이라고 표현하기엔 너무 호화로운 표현이다. 그냥 한마디로.... 도~~둑~~~노~~메~~色히. 개~~애~~色히. 이런 놈을 금융감독원장이라는 최고의 직책을 맡겨? 이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게 아니라(고양이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은행강도에게 권총도 아닌 고사총을 맡긴 격이다. 물론 임명권자가 어떤 놈인지 모르지만 그놈도 개!!!色히!!
글고 그런 델 女비서라는 계집은 왜 대동하나? 여비서라면 상전이 부재중일 때 오히려 남아서 일 열심히 해야 하는 거 아냐? 이거~!????? 냄새 나는데.... 진짜 여비서 맞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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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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