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고 신출귀몰한 이스라엘 모사드와 미국의 특공대가 김정은을 참수하기 위해 철저한 비밀
속에 이미 대한민국에 잠입하여 작전중인데 그것이 지난해 말이니 벌써 몇 개월이 지났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김정은 참수에 적극 나서는 것은 북한의 핵이 이스라엘에 있어 최대의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북한이 핵 보유국으로 자리 잡게 되면 북한의 소형화된 핵무기는 이스라엘의 적국인 시리아나
팔레스타인 등 이슬람 국가에 스며들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은 상당한 위협이 되기 때문에
미국이 나서지 않더라도 이스라엘 독단이라도 북핵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다.
그러니까 김정은에겐 미국 말고도 강력한 적이 또 하나 있는 셈이다. 지금쯤 이스라엘과 미국의
연합 특공대의 움직임은 누구도 알 수 없으며 북한의 김정은은 언제 목이 달아날지 몰라 하루하루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듯하다.
지난 3일 남측 예술단이 평양에서 공연이 있던 날 김정은이 참석을 했다고 한다. 물론 김정은이
참석할 거라곤 아무도 생각 못했다. 하지만 김정은이 참석하기 위해 공연시간을 몇 번씩 변경시
켜야만 했다.
처음 5시에서 7시로 변경시킨 후 다시 6시로 변경시키는 등 김정은의 동선을 감추기 위한 철저한
속임수를 쓰고 있다. 참수 부대의 타깃이 된 김정은의 동선은 절대 비밀이며 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시간 정보를 늘였다 줄였다 하는 방법으로 시간 예측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건 우리 공연단뿐 아니라 북한 군부 시찰 등 김정은이 방문하는 곳이라면 어디던지 이런 방법으로
화를 면하려고 한다. 김정은이 그만큼 불안에 떨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따라서 판문점에서 27일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에 김정은은 절 데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을 만난다는 문재인은 설렘으로 헛꿈만 들이키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북한 측이 시간을 헷갈리게 하기 위해 정해져 있는 시간을 여러 번 변경시키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있 다면야 어림 반푼 어치도 없겠지만 문정권은 김정은을 만나는 것이 소원 아닌가.
하지만 평양에서 판문점까지 1호의 동선을 노출시킨다는 것은 김정은 입장에선 죽음이나 다름없는 행동이다. 자유 국가 측 정상 들이라면 상상 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이지만 지은 죄가 많고 의심이 많은 공산국가의 김정은 에겐 너무 당연한 일이다. 지금도 김정은은 하루하루를 살얼음판 걷는 기분으로 굴속에 숨어 불안한 날들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