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찰 검찰 군의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다는 말이고, 게릴라가 그 지역을 점령했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대한민국이 실지로 그런 상황이다. 백주대낮에 정체불명의 무리가 도로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통행인과 차량을 검문 검색한다.
바로 사드 배치 중인 성주 소성리다. 서너 달 전 성주 소성리 출신 지인이 모친상을 당해 영구차가 가족묘지로 가는데, 정체불명의 무리가 불법으로 설치한 소성리 검문소를 통과하지 못해 유족들이 몇 시간 싸우고 난리쳤다.
이를 방치하는 경찰 검찰 군은 허수아비란 말 아녀? 나라가 이미 국가공권력이 실종된 무법천지 아수라장이 된 것. 경찰 검찰은 좌익정권의 사냥개로 전락했다하더라도 최후의 보루 60만 대군마저 허수아비로 변했다는 사실은 끔찍한 일이다. 나라가 이 지경인데도 무감각한 국민이면 나라를 가질 자격이 없지...
백주대낮에 좌익이 태연히 이런 무법천지를 자행하고, 정권은 이를 방치하며 오히려 배후에서 지원한다. 보수우파의 중심지라는 경상도 일부가 좌익해방구가 된 이런 해괴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모두 이들 위세에 납작 엎드려 눈치만 본다. 인민위원회 완장의 공포에 눌려 지냈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
이정도면 지금 대한민국은 건국이념의 헌정이 이미 무너졌다는 말이다. 이것만 하더라도 문재인은 대통령자격이 없을 뿐 아니라 탄핵 깜이다. 헌데도 야당은 왜 국토일부를 치안부재 상태로 만든 책임을 정부에 엄중하게 묻지 않는가?
야당마저 이 지경이니 정권은 연예인들을 동원, 김정은 기쁨조가 된 감격을 연출한다. 만들기는 어려워도 무너지는 건 잠깐이란 사실을 지금 여실하게 목도하고 있다.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던져진 히틀러 김일성왕조 성공을 만들어낸 선전선동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재연되다니...
천박한 민족, 나라를 가질 자격이 없는 못난 국민... 지금 대한민국이 베트남공산화 1등 공신 베트콩이 맹활약하던 월남 꼴이 된 줄도 모르고, 당시의 월남국민들처럼 잘 먹고 잘 자고 잘 논다. 나라가 망한 다음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 뭔 소용이 있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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