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는 자입니다.
자기들은 사람이고 자기와 뜻이 다른 대다수의 국민은
사람이 아니다. 는 것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를 지지하지 않는 다수의 국민은
사람이 아니라고 해석하는 것이 매우 타당해 보입니다.
보수를 불태워 버리겠다고 공언한 일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국민의 50%가 넘는 보수를 불태우겠다고 했으니
대통령 자격은 처음부터 없었던 자로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사람다운 대우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맞는 일이겠지요.
그들 외의 외침은 외면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가 합법을 가장하여 그의 지위를 누린다고 해도
그것은 그가 말한 사람이 먼저인 그들만이 인정하는 지위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의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이 처음부터
국민을 불태워버리겠다고 대 국민 선전포고를 했을까요.
믿는 구석이 있었을까요.
그는 처음부터 대통령 보다는 전사가 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그들의 모든 행위는 정당성을 의심받지 않을 특권이 있습니다.
사람으로서의 당연한 권리이겠지요. 민주화 역시 사람만이 누릴 수 있고
요구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서 없어져야 할 보수나 국민 따위가 참견하는 것을
돌아보지 않는 것은 사람으로서의 당연한 의무가 될 것입니다.
청와대 비서가 개헌을 요구하고 그곳이 주사파로 채워져도
특정지역 사람이 모든 자리를 차지하든 사람의 일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주제넘게 사람의 일에 국민이나 보수 따위가 시비 걸 일이 아닌 것입니다.
사람들끼리 우리민족끼리 하는 일이 무엇이 되었든 간에
남북합작 평화공세 릴레이로 동맹국을 속이든 노벨평화상을 타든
자유대한민국 국민이나 보수 따위는 참견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아니 오히려 사유 재산권 주장으로 우리민족 일에 걸림돌 되는
사유재산권을 놓지않으려는 자유대한민국은 망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민족끼리 다정한 어깨동무로 통일할 수가 있는 것이며
사람이 먼저인 지상낙원이 이곳에서도 속히 열려야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