勇將을 쓰러트리려면 타고 있는 말(馬)을 화살로 쏘아 쓰러지게
하는 방법이 최고의 전술이다.
문재인은 박근혜를 탄핵시키기위해 최순실이란 말(馬)을 이용했고,
탄핵시킨 이후에는 박근혜를 보좌한 측근들을 이런 저런 죄를 씌워
주인을 위해 방어하고 대리전을 할 수 있는 인물급을 감옥에 보냈다.
그리고 노무현 자살에 대한 보복과 보수세력의 정점에 있는 이명박
을 감옥에 보내기 위해 다스“란 馬를 이용해 가족들까지 고통을 주어
이명박이 반격할 여지를 봉쇄하고 순순히 제 발로 감옥에 가게 했다.
또한 이명박에게 충성했던 인물들을 하나 둘 잡아 가두므로 방어할
길을 완전 차단시키고 남은 좌파성향 인물들의 반격까지 봉쇄하였다.
이거이 전형적 공산좌파 프락치들의 수법이자 수십년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들어 왔던 주사파들의 전략이다.
다시 말하면 이 모든 전술은 임종석과 조국이란 골수 김일성 추종자
들에 의해 조종되어지고 있다고 본다.
여기에 검찰을 장악하고 있는 박영수 윤석열이란 자들이 북한 보위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문재인이 어디를 가는가 살펴보면 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안다.
노인정이나 중장년층이 있는 장소에는 절대 가지 않는다.
그가 가는 곳은 오로지 유치원/초등/중,고등/젊은층이 있는 장소에
가서 교활한 미소를 흘리면서 복지와 무상배품을 강조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번쩍 안아들고 자상하고 어진 인상을 긁어댄다.
어린애나 초등생,학생들은 모두 부모가 있으며 친 인척이 있다.
아이들의 부모와 친지,그리고 선량한 여타 부모들에게 문재인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평범한 할아버지 인상을 주고 아이
들을 이용한 부모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즉 말을 쏘아 장수를
떨어트리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 아이들을 좋아하는 대통령이라면 그 인간이 빨갱이든 도적놈이든
상관하지 않는게 우리 민족의 최대 단점이다.
김일성이 김정일이 김정은이 반드시 북한 어린이 회관에 가서 아이들
을 안아준다.
그러면 주변에서 본 부모들은 울면서 충성을 맹세하게 된다.
이거이 문재인과 일파들이 북한을 본 보기로 배운 것이다.
노인정이나 중장년층 장소에 가면 반드시 정신나간 노인이나 용기있는
사람이 이렇게 질문하거나 소리친다.
문재인은 이 나라 대통이 아니다“
당신은 대체 지금 이 나라에 무슨짓을 하려는가?
만약에 내가 그 장소에 있다면 죽음을 무릅쓰고 소리지르고 싶다.
이 더러븐 도적놈아 대한민국 돌려 도오“
이 나라가 니끼가? 스벌놈아“
그리고 나는 감옥에 갈거다.
매일 매일 문재인 상판떼기 안보고 나라 스러지는 모습 안 보고 살 수
있는 감옥소가 더 낫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아작내려면 반드시 철부지 아이들을 꼬드겨야 한
다는 사실을 배운 종북공산주의자다.
중국 공산당 혁명에 홍위병을 이용했듯이 말이다.
대한민국을 잡으려면 대한민국을 발전시킨 해당자들을 적폐로 몰아 모두
불태워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공산주의 색깔로 물들이는게 너무 쉽다는 거다.
우리는 이대로 앉아 불타 죽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