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베트남에서 언행과 제주4.3관련 언행을 보면, 문재인은 작심하고 대한민국대통령이 아니라 점령군대표임을 스스로 천명한다. 이제 거칠 것 없다는 태도. 48년 8월 15일 대한민국건국을 끝내 부인한 문재인의 실체가 온전히 드러난 것. 때가 되었음을 혹은 지금 이때밖에 없다는 절박감의 발로인 것 같다.
대한민국 정체성과 정통성은 죽자고 덤벼들어 적폐란 딱지를 붙여 왜곡하고 부인하고, 목숨과 운명이 경각에 달린 북한 김일성왕조 3대 세습 왕 김정은은 보호하고 옹위하기 위해 염치 수치 국가체신을 돌보지 않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외국인들 눈에는 김일성왕조 신하인가 의심할 정도.
이 사실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협박하는 북한 김정은의 핵폭탄과 미사일 놀이에 발맞추고 있다는데 더욱 심각성이 있다. 35살 독재자 김정은 장난에 한반도운명이 기로에 선 지금, 자유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정통성은 부인하고 북한과 김정은에 봉사한다. 여적죄도 상관 않는다는 확고한 태도다.
문제는 이를 비판하고 단죄해 나라를 구해야할 야당이 또 보수우파정당 대표자격이 없는 홍준표 무리에 점령당해 있다는 사실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불러온 필연적인 결과다. 그럼 이제 시민이 나서 나라를 구해야 하나? 아니면 절벽으로 굴러 떨어지는 대한민국을 그냥 지켜볼 수밖에 없는 처지인가? 어떻게 만들고 키운 대한민국인데 여기서...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