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상현(tmdrhd0****) 2018-04-02 09:40:43 | 공감 2
요즘 주사 빨들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조 톰에서 연일 발악을 하네요. 김 성복 선생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 드립니다 ... 멸 공 ! !
김 성복(qhrr****) 2018-04-02 23:18:05
존경하옵는 조 상현 선생님, 오랜만에 소생의 우거[愚擧]를 찾아주셨습니다. 그 동안 무사태평 하시 온지요. 안 그래도 지금 이곳 논장에 북괴 전자 특수 전 팀장인 弔 猩 狗 란 놈이 조 선생님의 글과 저의 글에 무단으로 드나들면서, 온갖 패악 질을 서 슴 치 않고 있습니다. 어제께는 저가 여기 원 글 하나 올려뒀더니, 이놈이 글쎄 저의 글에 들어와서 고발이 어떻고 어디, “좀 끌려가야 겠다.” 는 둥, 온갖 공갈 협박을 다 치고 자빠졌습니다. 그래서 저가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저의 글과 지 놈의 글을 모두 지워버리고 도망을 가더군요.
김 성복(qhrr****) 2018-04-02 23:18:30
원래 빨갱이 과 놈들은 버릇이 없고, 지 애비 지 애미를 보고서도 동무[同毋]하면서 부르는 개 쌍놈들입니다. 오직 저놈들은 어릴 적부터 배총이 떨어지면서 배운다는 것이 바로 김일성 수령 동지가 백두산의 정기를 타고난 민족의 위대한 영웅이시고, 세 살적에 이미 사격술을 배워서 일본 놈들의 눈깔을 총으로 마 추면서, 백발백중의 명사수이시고 위대한 독립군 전사였다고 합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김일성이가 왜놈들과 전투를 하면서, 독립군 총사령관인 김좌진 장군께서 승리하신 청산리 전투를 김일성이가 지휘하여 백전백승의 승리를 안겨 주었고
김 성복(qhrr****) 2018-04-02 23:18:57
왜놈들과 수많은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운 덕에 일본 놈들이 우리 땅에서 물러나고, 우리가 해방이 된 것이라고 저들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재를 하고, 철없는 어린 아이들에게 그것을 사실적인 역사로 왜곡해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김일성이가 전투 중에 총탄이 떨어지면, 솔방울을 따서 총알과 수류탄을 만들고, 대동강 깊은 강물에 배도 없이 나뭇잎 한두 개를 깊은 강물에 뛰 워서, 그것을 타고 대동강 물을 건너고, 하룻밤 사이에 축지법으로 만주 벌판을 몇 번이나 행단 하신 위대한 불멸의 불사신이시고, 영도자라고 거짓말로 어린애들을
김성복(qhrr****) 2018-04-02 23:19:17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을 시킨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지난 역사를 문재인 종 빨 정권들은 4, 3 제주 빨 지산 사건부터 시작해서 광주오일팔 폭도들의 내란과 유 병언 고정 간첩과 한국의 거점에서 암약하는 북괴 특수전의 그림자 집단들과 종 빨들이 세 월호 선박을 고의적으로 침몰시킨 사건까지 모두 거짓으로 우리 애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김일성이가 박정희의 오일륙 군사혁명이 성공하면서 새마을 운동이 기폭제가 된, 조국근대화 사업의 중추적인 중화학 공업 육성이 성공하고, 한강의 기적을 일구면서 우리가 북한을 군사, 경제 모든 면에서 앞 서기 시작하자, 김 일성이가 가장 손쉬운 방법 중에
김성복(qhrr****) 2018-04-02 23:20:21
남한에 거주하는 인텔리 계층을 파고들어서 점조직으로 김 일성 주체사상의 친북 교육과 적화통일의 선봉에 설, 위대한 전사들을 김일성 장학금으로 지원하면서, 교육계 언론 법조계 노동계 정치계 등에 심어둔, 고첩들을 활용하여 오늘날 이렇게 적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에 김일성의 장학금을 받고서, 버젓이 나보란 듯이 활동하는 정치인들이 무려 30% 이고, 언론계 사법부 검 판사 교육계는 이미 저들의 구성원들이 모든 공공기관을 점령하여 이제는 이번 지방 선거가 끝남과 동시에 인공기가 나보란 듯이 서울 시청과 청와대에서부터 오를 것입니다.
김 성복(qhrr****) 2018-04-02 23:20:45
이제 대한민국은 그 어떤 신령한 도술을 가진 천신[天神]이 내려온다 해도 자유대한민국의 멸망은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지금 4,650 만의 눈 뜬 장님들인 대한민국의 백성들만 모르쇠로 일관하고, 체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것을 바로 잡을 사람은 미국의 트럼프와 김 문수밖에 없습니다. 저가 글을 올리면서 보니까, 김문수의 사진에 세 월호 리본을 단, 세 월호 사건 초기의 사진을 종 빨 언론들이 보도사진으로 조 토마 기사란 메인 신문기사에 깔아 놓고 있더군요. 참으로 빨갱이들의 교활한 짐승놀이에는 이골이 난 놈들입니다. 조 상현 선생님의 건승과 건필을 빕니다. 충성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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