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4.3진상 규명한답시고 좌파의 시각으로만 바라본 인간이다.
이자는 서울시장자리를 꿰차고 앉아 대통에 버금가는 노릇을 하고자 하는
인간으로 보인다.
오늘 퇴근시간 길에 보니 광화문 광장에 내일(4.3)행사에 쓰일
가설물에 서울시장(박원순)이란 간판을 미리 박아와서
벼락치기로 설치 중이었다.
세월호 천막을 아직도 철거하지 않고 있으면서
또 다시 좌파들의 온갖 선전 선동 놀이터로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4.3은 제주도
5.18은 광주
4.16세월호는 안산에서
기념식을 하든 축하를 하든 발광을 하든
참아줄 수 있지만
서울시장과는 아무런 관련없는 행사에
주제넘게 광화문 광장을
자기 사유재산처럼 직위를 이용
좌파 선전선동 무대로 삼도록 하는 것은
광화문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어야
민주주의라고 하는 그의 평소 이념을 실천하는 것으로 보인다.
빨갱이 죽창은 감춰주고
경찰과 국군 나아가 건국까지도 부정하여
김일성주의가 득세 주사파가 장악한 청와대에
아첨하여 주사파 정권을 계속 이어가려는 것인가
상설 좌파 무대로 제공하면서
광화문 광장을 인민재판장화 하려는 것인가.
청와대로 가는 길목 효자동에서는
정권교체가 아니라 체제교체라는 깃발이 나부끼고
재인의 관제대모가 아닐까 싶은 온통 빨간색 노동당 시위대
차량이 버티고 서 있다.
체제전복을 친위 쿠데타로 해치울 심산인가 보다.
이러한 체제전복을 친 정권파들이 서두르는 듯하니
이런 범법 행위를 단속할 기관은 누구인가.
북과 시간을 벌기 위한 릴레이 교류란 것을
모르고 속을 트럼프는 아니라고 보지만
노동당 빨간색 차량은
태평스럽게 노래와 깨춤으로 시작한
남북합작 사기질을 고무하는 듯
또는 국민을 현혹케함으로써
최후의 발악쯤으로 내 눈에는 어른 거린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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