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 정치지도자로 김문수를 추천한다.
저는 글을 쓰는 논객이지만, 한편으로는 역학을 전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로 인생 상담[人生相談]을 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가 하는 말은 사실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간판을 걸고 역학을 하는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백척간두의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쓰러져 가는 이 상황에서 오늘은 꼭 이 한마디만은 하여야 하기에, 사실 나의 모든 명예를 걸고, 이곳 논장에 이글을 올리고 져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정치 사기꾼들의
정치 노름에 나라의 운명이 결단[決斷]나게 되었습니다. 거짓 언론에 거짓 경찰과 거짓 검찰, 거짓 정치인들의 야합으로 오직 자기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한 정치모리배들이 정권잡기에 혈안이 되어 아무 죄 없는 박 근혜 대통령을 대통령직에서 파면하여 감옥까지 보내고, 나라의 경제를 지금 엉망으로 만들면서 신의와 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리면서 혈맹의 미국 마 져, 이제는 우리를 믿지 않을 지경까지 갔습니다. 저 역시 민족주의자입니다. 외세의 개입 없는 우리끼리의 남북통일을 어느 누구 보다도 더 갈망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한반도는 이미 126 년 전 조선조 말, 고종황제와 그 당시 정치꾼들의 혼탁한 정치노름에 결국 나라가 일본으로 넘어 갔고, 우리는 일본사람들에게 36 년이란 긴 세월동안 고통과 치욕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물론, 지금이나 그 당시나 힘없는 백성들의 잘못은 손톱만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일인 왕조와 기득권들이 득세를 하였고, 힘없는 백성들의 말발[言路]이 서지 않던 시대였지만, 지금은 백성들이 주[主=주인]이 되는 민주공화정[民主共和政]의 시대이고, 나라의 주인인 백성들이 나라의
통치자를 선출하는 선거법까지 갖추어져 있음에도 무지한 백성들은 자기들의 선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모르고, 귀중한 자기들의 권력을 옳게 다루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위정자들은 백성들이 자기들을 권력의 중추로 나라를 맡긴 것에, 고마워하고 백성들을 하늘 같이 생각하여야 할 것이지만, 선거가 끝나면 오직 자기들의 야욕만 채우려고 혈안이 되어 나라의 안위 보다가 자기들의 이익에 더 골몰 하는 자들이 바로 정치 사기꾼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안동 촌노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정치인들은 거짓이 없어야 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국민을 대하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가 지금까지 우리나라 현 정치인들의 면면을 살펴보면서, 지금의 국난을 해결할 사람은 바로 김 문수 전 국회의원입니다. 그의 모든 이력을 들추어 보았더니, 김 문수는 혈기 방창한 젊은 시절에는 노동 운동가였고, 한때는 공산사회주의 이론에 심취하면서 가격[加擊]한 노동운동을 펼친바가 있었지만, 그 사상과 바르지 못한 노동운동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서, 개혁보수로 전향을 한 사람이란 것이고, 지금은 그 누구 보다가 공산 사회주의 이데올로기와
북한의 체재 비판에 더 열성적인 사람이란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엘리트 출신이고, 그는 편 가르기를 좋아하는 종파분자[宗派分子]가 아닌, 오직 정도에 정치를 구가하는 올곧은 정치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수상한 상[償]의 내용을 살펴보니, 불쌍하고 사회에 버림 받는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봉사하면서 받은 상들이고 정치인으로는 가장 지켜야 할 청렴한 청백리의 상까지 여러 번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가장 잘 지킨 정치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사람이란 것입니다.
사실 저는 지난번 보궐선거에서 홍준표와 경선할 당시에 저는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역학적으로 보았을 적에 이번 선거에 문 재인을 이길 사람은 홍준표가 아니라 김문수이다. 만약에 대선에서 홍준표가 새 누리당 후보로 나갈 적에는 문 재인에게 필패[必敗]한다. 라고,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번 자유 한국당은 지방 선거에서도 홍준표 체재로 선거를 치루면 문재인의 더불어 민주당에게 자유 한국당은 70 대 30 으로 분명히 개 박살이 납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비상체재로 전환해서
김문수로 선거를 치룬 다면, 60 대 40 으로 역전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단 이번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자유 한국당의 당명도 반드시 바꾸어야 합니다. 정의민주당[正義民主黨]으로 말입니다. 그래야만, 자유대한민국은 천길 나락에서 기사회생 할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天理]를 지키는 것이고, 바른 정도의 정치를 펼치는 길이고, 국민들에게 신의[信 義]와 신뢰[信賴]를 지키는 정치가 될 것입니다. 이번 지방 선거가 사실상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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