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는 반드시 철저히 재수사해야한다
<세월호참사의 ㉮정치적 음모와 ㉯법적 기술적 위반 사항>
“세상에 믿을 놈이 없다.” 이 말은 한국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투적인 말이다. 거짓말은 이득을 챙기려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사람들이 마음이 약하여 남이 의심스런 말을 할 때에 부정하거나 매정한 비판을 못하는 상황에서 사용된다.
국가 안보가 항상 불안하고 준법정신이 크게 부족한 한국에서는 거짓말을 악용하는 사례가 너무 많다. 유언비어가 하도 많아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사건-사고가 비일비재하다. 선거 때에 가장 많이 악용되는 것이 <여론조사 거짓말>이다. 이것 때문에 나쁜 놈, 빨갱이, 깡패가 당선되는 경우가 많다. 준법정신이 부족하고 사리사욕이 판을 치는 한국사회의 단면이고 일상이다.
한국에서 거짓말을 가장 많이, 숨 쉬듯이 하는 놈들이 있다. 거짓말을 가장 많이 하는 곳이 정치계, 법조계, 재계, 언론계다. 여기의 계자는 개새끼 개자로 봐도 좋다. 이들이 작당하여 돈을 매개로 하여 협상을 하면 정권도 바꾸고, 재벌도 죽이고, 멀쩡한 사람을 폐인으로 만들고, 성한 사람을 병신으로 만들기도 한다. 신묘한 기술이다.
과거 좌파 대통령 한 놈은 어떻게나 신통한 거짓말을 했던지, 알만한 국민들도 그놈의 거짓말을 진짜 거짓말로 인식하는 데에 최소한 10년 이상 걸리는 일도 있었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기 때문에 그런 장난을 친 것이고, 지금 보면 국민들이 하도 어리석어 개돼지라는 비판을 당해도 싸다.
만시지탄이나 이제 달라져야 한다. 앞으로 개인과 단체의 거짓말을 언론기관과 수사기관이 보도-수사에 들어가고, 언론기관은 추적보도와 결과 보도를 하고, 수사기관도 끝까지 수사해야 한다. 이때 어느 누가 거짓말로 사리사욕을 챙기려 하겠는가?
한국을 망칠 치명적인 사건-사고를 덮어두거나 왜곡 보도와 수사를 하니 한국이 끝없이 한없이 망해간다.
제주 4.3사태, 광주 5.18사태, 천안함폭침사건, 세월호참사 사건들을 철저하게 재수사를 해야 한다. 역사바로세우기 차원에서 그리고 정의를 바로세우는 차원에서. 이것을 밝히지 않으면 한국인들은 아마 앞으로 1세기 이상 싸우고 찌지다가 다 같이 죽을 것이다.
이제 속지 말자. 내 목숨이 소중하고, 애국심이 있다면 이성을 회복하자!
가. 세월호침몰 참사의 정치적 음모 관련 15개 의문점
1. 그날따라 있을 수 없는 엄청난 과적을 왜 했을까?
2. 하필이면 알바선장 이준석(68세)이 왜 승선했나?
3. 김일성 태양절 다음날 세월호가 왜 침몰했을까?
4. 통진당당원(?) 초보 3등 항해사가 왜 급변침을 했을까?
5. 교육청의 분산승선 지시를 전교조 교사가 왜 거부했을까? (전교조가 모의고사를 보이콧하려고 여행을 강행 출발했다고 한다)
6. 진도 해경은 40분간이나 침몰되어가는 세월호 주위를 왜 맴돌기만 했을까?
7. 진도 해경은 구조가 가능한 40분간 인근선박의 접근을 왜 차단했을까?
8. 해경팀장이 탈출명령을 잊었다는 진술이 말이 되는가?
9. 최초 보고받은 김장수 안보수석이 내린 탈출명령을 왜 거부했을까?
10. 정규직 선원들 속에서 자다 깬 알바선장 이준석이 독단으로 지휘하다가 도망을 친 사실이 가능한가?(실제 아무 지휘도 안했는데 정규직 선원들은 왜 가만히 있었나?)
11. 정규직 선원들은 벙어리처럼 왜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을까?
12. 경기도교육청(이재정)이 학부형들에게 보낸 "전원 구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왜 보냈으며 문화일보 오보(이후 몇 시간의 오보 혼란)가 단순실수 인가?
13. 도망간 선장과 선원들이 왜 하필 전남 해경의 집에가 숨어 대접을 받았을까?
14. 전남해경은 미국과 일본의 구조헬기지원을 왜 거부했을까?
15. 종북세력의 집요한 수사방해와 말도 안 되는 괴담공세로 연막을 쳐야 만했든 뒷사정과 배후는?
나. 세월호참사의 상습적인 법적 기술적 위반 사항 7
1. 급격한 변침(물살이 유난히 빠른 맹골수도에서)
2. 조타기 결함
3. 화물과적(최대적재량의 2~3배)
4. 화물의 느슨한 고정결박(고박)
5. 선박 증. 개축에 의한 복원성 부족
6. 평형수를 뺀 것(평형수 무게만큼 화물을 더 싣기 위해)
7. 기름을 아끼려고 항로변경(위험한 지름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