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세 월호를 이젠 그만 울 거 먹어라 !
어제 문재인 검찰이 발표한 세 월호 사건 최종 발표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악랄한 종 북 떡 검들의 개소리에 울분이 치솟는다. 세 월호 사건은 이미 안동 촌노가 수십 번 여러 논장에 올린 적이 있지만, 세 월호 침몰 사건은 북괴 통전부와 한국 내 종 북들과 그림자집단들이 조직적으로 북괴 고정간첩인 유 병언을 선동해서 만들어낸 참사인 것이다. 세 월호를 진도 뱅골만 앞바다에 쳐 넣을 적부터 이미 세 월호는
박 근혜 정권의 도덕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종 북 빨갱이들의 전술전략임이 증명 된 것이다. 세 월호가 인천부두에서 출항 할 적부터 시작하여 팽목항 주변 의 진도 뱅 골만 해수 로에 쳐 박 힐 적까지의 모든 실체를 들어 내 보면 이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이다. 무엇 때문에 ? 세월호가 인천 부두에서 출항을 앞두고, 기상 조건이 좋지 않아서 출항 정지 명령이 내렸음에도 무리하게 승객들을 싣고서 출항 했는가 이고, 세 월호 승객들 중에
인천 안산의 단 원고 제주도 수학여행 학생들의 승선을 다른 배에서 세 월호 여객선으로 갑자기 바꾸게 된 것이며 ? 특히 세 월호 원래 선장에게는 세월호가 내일은 풍랑 때문에 출항하지 않으니 쉬라고 해 놓고서, 이준석이란 대리선장을 갑자기 세 월호 선장으로 교체를 했 는 가 ? 이고, 세 월호 여객선이 운항을 하면서 선장인 이 준석은 배의 키를 잡지 않고, 선장실에서 외국계 여성들과 희희낙락 하면서 1 등 항해사에게
키를 잡도록 하고, 배의 운항 중에 전방을 감시하는 조타수조차 청해진 세 월호 선박회사에 입사한지 불과 6 개월도 되지 않은 초보자에게 조타업무를 맞긴 것이며, 특히 주목할 것은 세월호가 인천항을 출발하여 제주도로 운항 하는 정상적인 운항 로를 나두고서 굳이 바다의 풍랑이 거세기로 이름난 진도 팽 목한 주변의 뱅골만으로 돌아서 간 이유가 무엇인가 ? 지극히 정상적인 해로를 이탈 한 것은 무슨 이유이며, 배가 침몰하면서
무려 두 시간이 넘게 바다에 갈아 앉지 않았고, 해상 구조가 얼마든지 가능했음에도 세월호가 침몰한 현장의 선장이나 선원 중에는, 그 누구도 긴급 구조신청을 해양경찰에게 하지 않고, 일반 승객들이 119 에 해난 구조신고를 했다는 것이고, 세 월호 선원들은 세월호가 침몰되고서도 한 시간이 넘도록 어떤 곳인지 모르지만, 장시간동안 휴대전화를 주고받았다는 것이고, 해난 구조지점과 가까운 진도해경에 구조신고를 하지 않고
수백 키로나 거리가 떨어진 제주해경에다가 구조신고를 했고, 제주해경에서 다시 진도 해경에다가 연락을 했다는 것이다. 그 리고, 구조 헬기가 사고지점에 오기 전에 다른 곳을 들려서 시간이 지체된 것이며, 승선한 승객들에게는 가만히 움직이지 말라고 하면서, 이 준석 선장과 정규직 선원들은 모두 해경의 구조선에 올라타고 전원 구조되면서도 자기들은 세월호의 선장이나 선원이라는 신분조차도 해경에게 밝히지 않았고,
배안에 몇 명의 승객들이 구조를 기다린다고, 해경에게 전혀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해경은 배안에 몇 명이 타고 있는지 ? 어떤 상태인지도 전혀 모른 체, 구조할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배안에 4 백 명이 넘는 승객들은 안내 선원의 방송에 따라서 꼼작하지 않고 구조를 기다린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는 것이다. 그 리고 사고가 일어나면서 구조신고의 무전 송수신 채널도 국제 공용의 채널이 아니고,
일반 선박들은 듣지 못하는 제한된 채널로 송수신을 했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당시 국제공용의 채널로 사고 무전을 쳤다면, 더 많은 민간 선박들이 모여서 승객들을 구조했을 것으로 본다. 그런데, 배가 침몰할 당시에 그대로 탁자 밑에 엎드려서 구조를 기다리라고 한 선원의 말대로 움직이지 않은 승객들은 거의 사망을 했고, 그중에 조급한 승객들은 밖으로 튀 쳐 나와서 바다에 뛰어든 사람들은 일반 민간인 선박들에 의하여 전원 구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바다에 뛰어든 승객들은 해경 구조선 보다가 먼저 구조를 한 다음이고, 해경들은 이 준석 선장과 선원들과 일부 승객들만 구조해서 철수를 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배는 좌초 된지, 두 시간이 넘도록 바다위에 떠 있다가 영원히 뱅 골만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만 것이다. 세월호가 두 시간이 넘도록, 그 많은 승객들이 살려 달라고 몸부림치면서 사경을 헤맬 적에, 해경 구조대가 선박의 강압 유리창만 몇 개 깨었어도 승객들을
모두 구조할 수가 있었는데, 배가 침몰할 때까지 손놓고 기다린 해경을 생각하면 무언가 머릿속이 복잡하다는 것이다. 세월호가 침몰되고, 승객들의 탑승 인원조차 갈팡질팡 했고, 이 준석 선장이나 선원들은 그 많은 승객들을 고의적으로 수장을 해 놓고서도, 그 어떤 죄책감도 없이 구조현장 학교 교실에서 젖은 돈까지 말리면서 희희낙락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자기들은 그 어떤 집단들에게 사주를 받고
그 책임을 무사히 성취한 웃음이 아니었을 가? 하는 생각 마 져 든다. 그리고 세 월호 침몰사건을 조사하는 해경 수사책임자가 유병언의 장학금을 받아서 공부한 사람이었다고 하며, 350 명의 생목숨을 앗아간 현행범을 해경수사과장의 집에서 잠을 재우고, 그 시간에 그 당시 모 야당 의원들이 이준석이를 만났다는 것이고, 그 의원들의 동선과 인물들을 파악 할 수 있는 시시카메라 필름이 모두 살아지고 없었다는 것이고,
더우 기 목포 경찰서에 수감된 선원들을 선임계도 받지 않은 변호사가 불법으로 그 선원들을 여러 시간동안 유치장에서 접견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세 월호를 미국의 잠수함이 고의적으로 박아버렸다는 말과, 국정원 직원들이 세 월호 출항 전날, 긴급회의를 세 월호 선장실에서 했다는 말과, 세 월호 선박에 철근 수 만 톤이 실려 있었다는 말들이 돌아 다녔지만, 그 모든 말들은 종 북 빨갱이들이 지어낸 말들이다.
그리고 세 월호 침몰 대책회의가 유족들에 의하여 결성된 모양인데, 그 대책위원장에 세 월호 희생자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인천 안산의 통 진당 위원장이 대책위원장으로 진두지휘 했다는 것만 보아도, 세 월호 침몰은 종 빨들이 계획적으로 박 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테러인 것이다. 그리고 박 근혜는 전혀 세 월호 사건과는 무관한 것이고, 세 월호 사건을 발생시키고 조작할 그 어떤 이유도 없었다는 것이다.
2014 년은 종 북 야당들이 지방 선거에서 개 박살이 날 것 같으니까, 저들의 전술 작전으로 고의적으로 일으킨 해상 참사이다. 그 세 월호 침몰사건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국비 수조 원과 경제적 피해가 수십조가 박살이 났고, 앞으로도 진도항 선착장 밖으로 건져낸, 세 월호 선박의 유지보수 관리에 들어갈 돈이 천문학적이 될 것이다. 그리고 특히 우리들이 알아야 할 것은 세 월호는 종 북들이 고의적으로
일으키지 않은 사건이라고 하드래도, 이것은 분명히 해난 사고일 뿐이다. 그리고 아까운 젊은이들과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일반 승객들이 희생된 것은 국민들의 책임도 아니고, 유족들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그것을 미끼로 박 근혜 정권을 뒤집은 자들의 천인공노할 사건일 뿐이다. 또한 아이러니하게, 세 월호 참사에서 가장 많이 희생된 학생들 중에는 특정지역의 출신 학생들이 70% 를 넘었다는 것에 의문을 둔다.
만약에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세 월호처럼 희생을 당했다면, 과연 저토록 현 정치권들이 울분을 자아낼 것인가 ? 그리고 유 병언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생존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매실 밭에서 시신을 처음 발견한 그 지역의 주민[호남분]이 분명하게 말을 했고, 종 빨의 핵심 언론을 주도하고 있는 팝케스트라의 김 어준이가 수없이 밝힌 내용이다. 그렇다면 세 월호는 박근혜의 잘못도 국민들의 잘못도 아닌,
북괴 고정 간첩 유 병언이와 한국 내, 종 빨들과 그림자 집단들이 만들어낸, 무고한 박 근혜 정권을 뒤집기한 자들일 것이다. 그리고 어제 문재인 검찰은 세 월호 사건에 관하여 최종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끝에 지적한 것은 세 월호 사건에 대하여 박근혜가 개입한 사실은 전혀 없었다는 것과, 다만 박 근혜 정권의 청와대에서 세 월호 구조지시를 11 번이 아닌, 단 두 번으로 했다는 것만이 틀린다고 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