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는 거국적으로 전방위적으로 재수사를 해야 한다. 특정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기에는 너무 기획된 사건이라는 인상을 준다. 기획자= 북괴+고정간첩,남파간첩+종북세력+범죄자로 본다.
5.18사건을 밝혀야 우리의 근세사가 정립될 수 있듯이, 세월호참사 역시 흑막을 캐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까지 파괴될 것이다
이 사건에 좌파-우파 중 어느 쪽이 반드시 개입되었다고 생각한다. 국가 생존을 위하여 어느 세력을 대청소해야 할지 판별할 단서와 근거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흥망성쇠가 걸려 있다는 것이다.
너무 수상한 세월호침몰 참사 15개 의문점(종합정리)
1. 그날따라 있을 수 없는 엄청난 과적을 왜 했을까?
2. 하필이면 알바선장 이준석(68세)이 왜 승선했나?
3. 김일성 태양절 다음날 세월호가 왜 침몰했을까?
4. 통진당당원(?) 초보 3등 항해사가 왜 급변침을 했을까?
5. 교육청의 분산승선 지시를 전교조 교사가 왜 거부했을까? (전교조가 모의고사를 보이콧하려고 여행을 강행 출발했다고 한다)
6. 진도 해경은 40분간이나 침몰되어가는 세월호 주위를 왜 맴돌기만 했을까?
7. 진도 해경은 구조가 가능한 40분간 인근선박의 접근을 왜 차단했을까?
8. 해경팀장이 탈출명령을 잊었다는 진술이 말이 되는가?
9. 최초 보고받은 김장수 안보수석이 내린 탈출명령을 왜 거부했을까?
10. 정규직 선원들 속에서 자다 깬 알바선장 이준석이 독단으로 지휘하다가 도망을 친 사실이 가능한가?(실제 아무 지휘도 안했는데 정규직 선원들은 왜 가만히 있었나?)
11. 정규직 선원들은 벙어리처럼 왜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을까?
12. 경기도교육청(이재정)이 학부형들에게 보낸 "전원 구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왜 보냈으며 문화일보 오보(이후 몇 시간의 오보 혼란)가 단순실수 인가?
13. 도망간 선장과 선원들이 왜 하필 전남 해경의 집에가 숨어 대접을 받았을까?
14. 전남해경은 미국과 일본의 구조헬기지원을 왜 거부했을까?
15. 종북세력의 집요한 수사방해와 말도 안 되는 괴담공세로 연막을 쳐야 만했든 뒷사정과 배후는?
해경, 오후 1시 16분까지 "세월호 370명 구조" 했다.,.. 허위보고(펌)
2018.03.28
세월호 국조에서 밝혀진 내용을 다시 종합해보자.
전라 해경의 상황보고 시간표
오전 11시-109명 구조
오전 11시22분-148명 구조
오전 11시26분-161명 구조
오전 12시20분-169명 구조
오후 12시24분-179명 구조
오후 1시16분-370명 구조
해경의 허위보고가 문제의 핵심이다.
특보-학생 전원구조(펌)
2018.03.29 01:12:14
첫 머리에 등장하는 마이크 든 남성(피해자 가족이라는 김 모씨)에 대한 언급은 있어도 마이크 든 남성 이전에 "전원구조"라는 유언비어를 유포한 40대 씹창년에 대한 정보는커녕 위 일목요연한 오보 진행 경위에서도 최초 유포자 "40대 씹창년"에 대한 관심은 "실종".
저 40대 씹창년은 대체 누구냐? 저 40대 씹창년에 관심 가진 자 있었냐? 내가 알기론 단 한 곳도 없었어. 도대체 저 년은 누굴까? 그 흔한 "관계자" 또는 "가족"이라는 말조차도 없다.
음모론 ㅁㅈㅎ 각오하고 난 "전원구조"라는 유언비어, 오보는 다분히 의도적이었다고 생각해. 그냥 그 당시에 벌어진 1회성 유언비어가 아니라 석연치 않은 수학여행의 시작과 배 선정, 무리한 출항, 과적과 연료절감을 위해서 규정을 위반해가면서까지 빼버린 평형수 무자격 조타수에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급격한 선회 등.
모두 꿈쩍마쇼, 이 어처구니없는 이준석 개새끼의 선내방송, 진도관제소의 대처..이후 벌어진 헤아리기조차 힘들 정도로 희한한 상황과 전개과정 등등 일련의 퍼즐조각 중 "하나"로서의 전원구조 유언비어라고 본다.
저 전원구조라는 유언비어 때문에 골든타임을 썰물에 떠내려보내듯 보내버린거고 이후 오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그 때문에 구조작업은 완전히 혼돈속으로 빠져들어버렸지. 저 오보만 아니었더라도 전원은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이 구출했을 거라고 봐.
물론 "꿈쩍마쇼"의 위력도 어마어마했기에 전원 또는 대부분 구출은 어려웠을 것 또한 분명하다. 어쨌든 세월호는 철저하게 기획된 하나의 시나리오라는 심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짙어만 지고 있다.
2줄요약 : 음모론 달게 받는다. 하지만 좌빨만 음모론으로 재미보란 법 어디있노. 40대 개씹창호로썅년은 대체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