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특위가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고심하여 만들었다는 개헌안
내용은...사실상 문재인과 종북주사파들이 대가리를 모아 만들었다고 본다.
개헌안을 개뼈다구 던지듯이 툭하고 던지고는 베트남과 중동으로 도망친
문재인은 전자결재로 개헌안 발의를 하고 이런 멘트를 달았다고 한다.
“개헌안은 촛불민심을 반영한 것이다”
자기 스스로 자신의 속내(나는 공산주의자다)를 거침없이 내 뱉은 것이라
보면 된다.
대한민국의 모든 법은 촛불에서 나오고 모든 권력 역시 촛불에서 나온다“
더 쉽게 말하면 촛불혁명으로 기존 대한민국은 없어진 셈이란 것이다.
고로 개헌안에 반대하는 국민이나 세력은 반동분자가 되니 알아서 기라“
이것도 모자라 초등생 교과서에 촛불집회의 사진을 게재한다고 발표했다.
아주 철저하게 어린 학생들의 뇌리에 공산혁명의 깃발을 꽂겠다는거다.
문재인이 촛불집회에 가서 한다는 말이~만약 촛불로 안되면 민란“이라도
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기가막히고 억장이 터지는구나!~
촛불민심이란 대체 무언가?
정상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대통령을 촛불(횃불)로 겁박하고 천지를 모르는
초딩생에게 박근혜 초상화에 칼질을 시키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음해 모략을
공공연하게 조작 난무케 하고..헌법재판소 재판관에게 탄핵하지 않으면 박살
내겠다는 식으로 공갈 협박을 한게 촛불떼거리들 이다.
법위에 군림하는 촛불족은 대부분이 수도권에 산재한 호남인이 주축이 되었고,
골수 종북노조와 전교조,호남지방에서 버스대절을 하여 온 자들이였다는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잘 아는 친구가 여수에 살았는데 매주 토요일에 서울촛불집회에 무료 버스와
식사,심지어 일당까지 챙길 수 있다면서 갈 사람을 모집하였고,상당수의 인원
이 오랫동안 동원되었다고 전했다.
그런데~수백개가 넘는 이 나라 언론 어느 곳에서도 이런 보도는 하지 않았다.
나라가 망하면 제일 먼저 이 나라 언론부터 기관총세례를 받기를 빌고 빈다.
태극기 집회의 작은 바늘같은 불법은 대문짝만하게 보도하면서 수백억원이
들어가는 촛불비용과 전국에서 상경한 경운기 부대“3-4백개의 시민단체에
지급된 활동비용등의 촐처에 대해 의심의 기사 한 줄 실은 언론사 없었다.
비겁하고 비굴하고 오만하고 지랄같이 교활한 이 나라 언론에 종사한 개들
은 적화가 되는 순간 어느 국민들보다 가장 먼저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래야만 공산주의식 평등과 공평의 죽음“이 실현될 것이 아니겠는가???
문재인은 세월호와 촛불로 정권을 탈취한 사실상 반란군의 수장이다.
세월호와 촛불의 본류는 5,18 광주폭동이며,더 거슬러 올라가면 저 놈들이
개헌안 전문에 넣겠다는 부마항쟁과 6,10 민주항쟁이며 더 올라가면......
제주 4,3 남로당 폭동이며 더 상승하면 바로 6,25 남침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더르븐 조직이 있으니 바로 사법부다.
또한 지금의 검찰행태는 북한 보위부와 하나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국민이 없다는게 참담한 비극이란 것이다.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자들이 김일성 장학생출신이던가 북한에 포섭된 자들
이 아니곤 이렇게 철저하게 보수 궤멸에 앞장 설 수 없다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가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 하지만 단 한 사람도 잡아넣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는 일찍감치 지 놈들이 만들어 놓은 보수우파 블랙리스트를 개봉
하자마자....
박영수 윤석열이란 완장검찰을 앞세워 일사천리로 잡아 가두어도 어리석은
국민들은 그 죽일 놈들이였네“로 맞장구 칠뿐이다.
멀지않아 자기 발등에 적화의 불기둥이 떨어지는 줄 모르고~
성주 사드“는 개헌안이 통과되고 멀지않아 철수할 것이라 본다.
롯데골프장 사드배치지역으로 올라가는 길은 단 하나다.
소성리 주민 대부분을 쇄뇌시킨 내,외부 종북세력들은 주야로 주민들에게
완장을 체워 미군차량과 물자반입,군인 출입을 통제하고 겁박하고 있다.
이건 남조선내 북한 인민군이 미군을 감시 통제하고 있는 형상이다.
유일한 교통수단은 헬리콥터로 미군들의 외출 외박을 하고 물자와 기름 역시
수송헬기로 운반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이에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언론도 오늘에서 몇 캇만 방영
하였다.미군 당국은 사드배치에 필요한 토목.건축등을 요청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미국 본국에서 철수할 것이란 판단이 섰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한국을 버리겠다는 각오라는 것이다.
문재인의 공산빨‘짓을 세계 최고정보기관 CIA가 눈감고 있다고 믿으면 큰 오산
이다.
이미 연방제 사회주의 국가로 변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한국인이
불쌍하다 여길 것이다.
덧붙이는 글이다.
이 나라 부유층들이 하나 둘 해외로 재산도피를 하고 있다고 한다.
정부는 자영업자와 기업에 대한 대출규제와 부동산 구입에 따른 자금출처등
경제순환의 숨통을 끓은 각종 규제와 압박을 하고 있다.
경제숨통을 끊고 자유시장경제원칙을 해체하여야만 체제붕괴를 할 수 있다.
문재인의 교활하고 비겁한 웃음뒤에는 망국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나는 이런 글로 언젠가 작살날 것이라 각오하고 있다.
논객넷 여러분들 역시 보수궤멸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
물귀신 작전이 아니라 이제 죽을 나이라 크게 두려워 할 필요 없을게다.
내 후손들을 위해 이 한 몸 불태우는거라 생각하면 아름답지 않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