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모르는 홍준표, 대표감도 못되고 대통령감은 택도 없다
홍준표는 귀와 눈을 폼으로 달고다니나? 정상적인 여론조사 한 번도 못하는 여의도 연구원은 그대로 있나, 철거했나? 가짜 여론조사를 왜 그냥 두나? 김병준을 서울시장 후보자로 내보낸다고? 홍준표의 눈에는 무슨 안경을 끼었기에 우파는 안보이고 좌파만 보이나? 지금도 홍준표는 인명진을 흠모하는가? 만약 홍준표가 제정신을 못 차리면 이번에 정치생명 끝나고, 한국당 운명도 완전히 끝장난다.
김병준, 홍정욱, 이석연을 서울시장 후보로 뽑으려는 자가 홍준표냐 김성태냐 홍문표냐? 좌파는 북한과 한편인데 왜 그들을 좋아하나? 만약 홍준표가 우파라면 서울시장 후보로 황교안, 이완구나 그와 유사한 우파 후보를 찾아라. 홍대표가 바른 마음을 가지면 좋은 후보가 눈에 보일 것이다. 자꾸만 좌파 종북세력에 매력을 느끼는 홍준표는 민심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바닥 민심을 보면 앞으로 좌파 종북세력은 끝났다.
홍준표는 이명박의 동지 인명진이나 김영삼 졸병들과 함께하면 모든 계획과 정치생명이 끝날 것이다. 탄핵 전 박근혜가 김병준을 총리로 하여 권한대행을 시키려했던 사건은 아직도 영문을 모르겠다. 비록 박근혜가 정신을 잃은 상황이라고 보지만, 당시 그녀가 정신을 잃은 이유를 모른다. 아직도! 잘못이 무엇인가?
홍준표가 김병준, 홍정욱, 이석연 등을 서울시장 후보로 세우려는 것은 김무성-유승민식 사고방식이다. 좌파와 같이 하겠다는 의도 그것. 홍준표가 김무성을 재입당 시킨 것부터 한국당이 망하는 길로 들어섰다고 확신한다. 따라서 홍준표가 우파라면 이제라도 선명 우파-애국 시민 후보들을 끌어들이고, 홍대표가 좌파 짓을 하고 싶어 참을 수 없다면 정의당과 합쳐가지고 있다가 기회를 봐서 문재인 밑에 기어들어가라.
한국당 내에 인물난이라는 말을 즐겨 쓰는 데 대다수 우파 국민들이 싫어하는 좌파 중에서 사람을 선택하려니까 일이 꼬이는 것이다. 홍준표는 이념과 사상이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고르려고 하니까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지금 중도나 좌파가 한국당에 들어가면 6.13선거 때 한국당은 “바람 앞에 등불이다”. 전멸 할 것이다. 이번에 좌파 종북당에 정공법으로 대응하지 않고 꼼수를 쓰다가는 한국당은 한국 땅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는 말이다.
홍준표,김성태, 홍민표는 김병준을 서울시장 후보로 하지 않으면 패배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것은 닭대가리 같은 생각이다. 홍준표는 선명 애국 우파 후보가 당선된 후에 그들 세력에 밀릴 것을 미리 두려워하지 말고, 황교안-이완구 같은 이미지를 가진 우파 후보를 영입하면 6.13선거에 성공한다. 국민들이 박원순이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르는 것도 이상하다. 홍준표는 헛짓 말고 다음의 인물들 중에서 골라라. 좌파 종북세력이 아무리 요란하게 설쳐대도 그들은 귀를 거슬리게하는 빈깡통이고 혐오물일 뿐이다.
이제 세상이 크게 변했다. 전국민들이 대한민국이 위기라는 것을 절감한다. 그래서 황교안, 이완구, 서석구, 고영주, 김진태 같은 우파 애국자들 가운데서 선발하면 승산이 크다. 홍준표가 좌파라고 해서 좌파 중에서 선발하여 그가 당선되고나면 이상한 지랄 발광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제 홍준표는 平常心是道의 길을 가라. 홍준표가 차기대선후보 경쟁시에 당내 우파 세력에 밀려도 그들을 선택해야 차차기에라도 희망이 있다. 김무성 같은 좌파나 유승민 같은 꽈배기를 고르면 홍준표의 정치생명은 완전히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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