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2013년 정권을 잡은 이후
문재인 일당이 벌인 일에 대하여 왜 그와 같은 일이
벌어졌을까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 전에 이명박이 정권을 잡자마자 있지도 않은
광우병 소동으로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에 대하여
국민 주권을 내세우며 하야하라고 요구 이에 놀란
이명박은 청와대 뒷산에 올라 아침 이슬을 불렀다고 실토하며
곧 그들에게 무릎을 꿇었으나 광우병은 괴담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광우병 주장자들에 대하여 이명박은 어떠한
처벌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이념은 필요 없다.
중도 실용이다. 며 그들에 아부하는 증명으로 황석영과
유람 다니며.자유 민주주의의 근간인 법치를 유린했다.
이명박이 4 대강 둑은 쌓았으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무너뜨림으로써 한 번 무너진 둑을 막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후 박근혜가 정권을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세월호가 침몰하자 그 일을 방패삼아 박 정권 목을 죄었다.
연일 언론의 대서특필은 무엇을 노리는 것일까.
대형 해상교통사고인 것은 맞지 만 대통령이 물러날 일은 아니었다.
이것은 이명박이 방치한 무너진 둑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좌 우파 이익 집단은 이미 감지했을 것으로 보이는 일이다..
북에 다녀온 언론
자유민주주의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가장 적정한 모델을 채택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각 언론사마다 좌우의 주장에 대한 옳고 그름을
언론이 판단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주면 되는 일이다.
그러나 촛불세력은 과잉 부풀려져지고 태극기세력은
보도를 하지 않음으로써 그 존재자체가 없는 것으로
왜곡된 것이며 좌우대립의 전례를 봐도 조작된 여론인 것이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태극기 집회 세력은
대부분의 언론이 보도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조작과 선전 선동에 의한 반역인 것이 분명해 보인다.
북의 인민민주주의와 매우 닮아있는 현상이다.
김대중 정권 때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이 언론사
사주 46명을 이끌고 방북 김정일에게 알현한 이후
북을 비판하는 일 없이 오로지 정권이 무너지기를
바라는 듯 사사건건 정권을 옥죄며 먹잇감으로
몰아친 결과 풍성한 결실을 맞보게 된 것이다.
이들이 북에 무슨 큰 약점이 잡혀 있었기에 세계가
제재하는 김가 왕조 정권을 비판하기보다는
이 나라의 전복을 노리는 듯 괴 소문을 퍼뜨리며 북의
기관지처럼 선전 선동하였을까. 아마 장기간에 걸쳐
세뇌되고 계획하고 실험해 온 것에 대한 결과물일 것이다.
무너진 법치
김수남은 검찰총장이라는 지위에 있었던 자이다.
이자는 대통령의 범죄 혐의가 들어난 것이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음에도 언론의 나발을 증거로 하여
박근혜 탄핵에 솔선수범 동참한 인간으로
반역 쿠데타 세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자이다.
내우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은 현직 대통령 탄핵에
합류할 자신의 속마음을 언론에 발표 한다면 대통령
탄핵에 앞서 이자를 먼저 가둬야 법이 살아 있음을
보여줬을 것으로 본다. 이자가 국가 전복을 노리는 고정간첩
빨갱이가 아니었는지는 자신을 제외한 그 누구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이런 자를 단속 할 위치의 법무장관이
사표를 쓰고 나가니 박근혜는 고립무원이 된다.
짐작컨대 김수남과 김현웅이 박근혜를
무너뜨리기 위한 고스톱을 치지 않았을까 의심되는
대목이지만 촛불에 겁먹은 나약한 검찰 총수가
아니었을까 란 의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입법기관과 판결기관이 탈법의 주범.
국회에서 탄핵을 주동한 인물은 겉보기로는
새누리당 이었으나 실제는 더불당 이었는지 모른다.
이들은 동상이몽의 이해득실을 따져 봤을 것이다.
피차 손해 볼 것이 없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감행했을 것이다.
김가왕조와 같이 기뿜조가 제공하는 환락을
좌 우 구분 없이 오롯이 누리면서
또 김가 왕조에 잡힌 약점을 영원토록 감추기 위해
벌인 반역이 아니었을까. 범죄 혐의란 것이
북에 다녀온 언론이 부는 나발 소리 외에 무엇이 있었던가.
북에 호의적인 언론이 뱉는 나발을 믿고 탄핵 소추
한다면 국가 전복의 틀은 이미 짜진 것이고
형식적 절차만 남은 것이었으리라.
더욱이 검찰 총수 김수남이 거드니
짐이 한결 가벼워 졌을 것은 당연한 일.
국회의 탄핵요구를 뜯어고친 헌재
국회가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이후 헌재 요구에 따라 국회가 제 맘대로 소추
의결서를 뜯어고쳐 헌재의 판결을 구했다는 것은
양자가 짜고 친 고 스톱 작당이 아니고 무얼까.
위법하거나 절차상 하자에 대하여 헌재는 즉각
기각이나 각하하는 것이 옳을 것이나
그렇게 하지 않고 인용도 아닌 파면이란
최종판결을 때렸다. 이러한 원인은 북에 다녀온 언론사와
정부전복을 꾀하는 좌파 촛불세력 국회 검찰 헌재가
동시에 북의 지령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아니 될 특별한 사정이 있어 보이는 것이다.
오로지 대통령을 내치기 위한 군사작전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서둘러 내쳐야 할 이유가 전혀 없고
국무총리가 그 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이들은 곳곳에 쌓아놓은 물증으로 스스로의
부당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불안 공포로부터
속히 벗어나기 위해 판결을 서두른 것인지도 모른다.
아니 이정미가 헤어 롤을 벗지 않고 출근한 것을 보면
그 속내를 짐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런 와중에 어떻게 제대로 된 판결을 내릴 수 있을 것인가
여기에 이르자 문재인 촛불 세력은 보수를 불태워 버리겠다.
세월호 희생자에 미안하고 고맙다며 그들만의
선문답을 하고 있으니 그 진의가 사회주의
적화민주주의의 꿈을 향하는 것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주사파 정권을 수립하여 북의 김가 왕조와
찰떡궁합을 이루며 동맹국을 기만 배신하고
그 대가를 국민들이 부담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문가와
주사파 정권을 그냥 바라보고만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