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은 연방제 개헌을 통과시키기 위한 전술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그야말로 개판 오 분 전이다. 그런데, 입법부인 국회의원들의 행태를 보면, 이것은 날 도둑놈들 같은 행동거지에 국민들은 가슴이 떨린다. 자유대한민국을 위하여 멸사봉공하라고, 그 지역의 대표로 선출하여 나라의 법을 만들어서 올바른 국 가 정책에 유용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 하라고, 국회 의정당상에 올려 보냈는데 저들의 하는 짓을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인간 말 종들의 행세만 하고 있으니
과연 그런 국회를 꼭 유지해야 할 것인지 ? 나라의 주인들인 우리 국민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반성을 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오천만의 생명을 움켜쥐고 노심초사 국정을 펼쳐야 할 대통령이란 사람은 자고새면 입으로는 민주정치이니, 국민들을 하늘처럼 이라고 중얼거리고 있지만, 실제 지금 청와대에서 일어나는 권력의 향배를 볼 적에는 국가 최고 수반인 대통령이 중심이 되는 행정부의 대통령 권한이 과거 왕조시대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헐 신 능가하는 초법적인 권력기관으로 지금 나라가 운영되고 있다. 거기다가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지근거리에서 소리 소문 없이 보필해야할, 대통령 비서실장이란 임종석의 권력은 사실 대통령인 문 재인을 넘어 서는 이조 말 고종황제의 아버지인 대원군의 위세를 넘어 서는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있는 것에, 심히 우려를 금치 못하겠다. 지금 대한민국의 권력의 중심을 살펴보면 삼권분립의
민주 공화정[民主共和政]의 정치가 아니고, 행정부의 실권을 가진 대통령의 독단적인 권력의 중심에서 모든 정치가 운영이 되고 있다. 국회나 사법부와 검경이나 법관들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그냥 오그라들고 만다는 것이고, 거기에 문재인 대통령을 보필하고 있는 명칭 상, 대통령 비서실장의 직함을 가지고 있는 임종석의 권력은 그야 말로 문재인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 선다고 바야 한다. 엄연히 국무총리가 있음에도 국무총리의 위상은
그냥 낯 도깨비에, 임종석의 허드레 일꾼에 불과하다는 것뿐이다. 대한민국의 법령에는 행정부의 권력 서열상, 대통령 다음에 국무총리이고, 그 다음이 부총리급인 외통부장관 법무부장관인 것으로 알려고 있고, 비서실장은 그냥 장관급의 예우에 속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유고시에는 국무총리가 그 권력을 승계 받는 것이 아니라, 임종석 비서실장이 대통령 권한 대행까지 승계 받을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의
위치에까지 와 있다는 것이다. 이미 임종석은 차기 대통령 후보군에 가장 먼저 도달해 있는 것처럼, 종 북 언론 기래기들은 임종석에게 줄을 서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가장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군에 있었던 안 희정이가 무엇 때문에 요상한 성 추행범으로 몰려 천길 나락으로 밀쳐졌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권력은 절대 부자 형제간에도 나누어 먹지 못하는 것이 권력의 속성인 것이다. 또한 이번 남 북 정상회담
추진 운영위원장에 각부 장관들을 거느리는 수장에 바로 국무총리나 부 총리급을 제외시키고 임종석을 임명한 것 만 보아도 문재인 역시 임종석의 아래라고 보여 진다. 임종석은 누구인가 ? 북괴 김일성 왕족을 찬양 하고, 김일성 주체사상을 성서[聖書]처럼 공부한 골수주사파 신도라는 것이고, 아직도 자유대한민국으로 전향하지 않은 사상범이다. 그렇다면 북으로 보아서는 오히려 임종석을 저들 서열상 문재인의 위에 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문재인의 부친은 북한이 고향이고 실향민이지만, 문재인은 실재로 공산사회주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공부한 사람은 아닐 것으로 본다. 그러나 임종석은 오리지널 종북 주사파이다. 그렇다면 북한의 전술전략으로 보아서는 김 정은이가 누굴 더 지지할 것인가 ? 그래서 지난번 미국 펜스 부통령의 면전에서 문재인은 즉석 발언을 하지 못하고, 누가 써준 원고를 혈맹국인 미국 부통령 앞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읽어 내려갔다. 그렇다면, 과연 그 원고를 누가
써준 것일 가 요 ? 여러분들 상상의 기억 속에 맞기겠습니다. 지금 한번 보십시요. 미 투이니 하면서, 자기들 끼리 권력의 암투를 벌리고 있습니다. 혹자[或者]들은 이번 미 투 운동에 대하여, 유독 문재인과의 가까운 측근 연예인들이 많이 걸리는 것에 대하여 야당인 자유한국당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반전을 노린 것이라고들 하지만, 천만의 말씀이고 만만의 콩 떡이 올시다. 이번 미 투 운동은 사실 종 북 좌 빨들 측에서 벌서부터
차기 대권에 대한 권력암투에서 빚어낸 부산물일 뿐입니다. 오히려 안 희정이보다가 수십 배 더 성추행을 하고 개 가튼 짓을 한 놈들이 더불어 터 진당 쪽이나, 자살 한국당 구케의원 놈들 쪽에서도 차고 넘칠 것입니다. 그런데, 왜 ! 하필 현 정권의 일등 공신들인 고은, 이 윤택, 조민기와 문재인 반대파인 안 희정이만 걸려들었을 가요 ? 이제 이것은 서막일 뿐입니다. 이제 부터는 자유한국당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개헌을 무사통과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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