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침략에 있다“
과연 아돌프 히틀러“만이 할 수 있는 명언이다.
운동경기나 바둑/장기등 각종 게임을 할 경우에 방어와 공격중 공격적
으로 승리를 따낼 확률이 방어보다 약 35%가 더 높다고 한다.
지난 60여년간.....우리 대한민국은 북한으로부터 얻어 터지고 두들겨
맞으면서도 오로지 달러를 벌기위한 무역전쟁에만 올인해 왔다.
만약~달러를 포기하고 돌아서서 북한과 전쟁을 벌렸다면 저 아프리카
후진국,내전국가처럼 아직도 가난의 늪에서 헤메고 있었을지 모른다.
다행히 미국이란 우방국이 전쟁을 말리고 방어를 해주었기에 여기 저기
숱한 상처가 얼룩졌지만 세계 12위권의 열강국에 오르게 되었다.
이런 경우에는 방어가 침략보다 더 나은 결과를 가져 온 셈이 된다.
그러나 이제는 방어가 능사가 아니라 공격이 조국을 구하는 길이되고
말았다.
지금의 6-7-80세 세대들은 가난을 죽음보다 싫어한다.
그 지독한 가난을 겪어보지 못한 젊은이들에게 그 어떤 말로도 지난 날
의 고난을 설명해도 들은 척도 않는다.
문재인은 바로 이 놈들을 꼬드겨 공산사회주의 혁명을 기도하고 있다.
죽어라 모은 국가 재산과 국민세금을 철부지 아이들에게 사탕처럼 주면서
더 나은 세상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사기를 친다.
선거연령을 18세로 낮추어야 이 아이들을 공산혁명에 로봇처럼 움직일 수
있다는 계산이다.
서론이 너무 길어 중략하고,
화적(火賊)이란...한 밤중에 횃불을 들고 고을과 관아를 습격하는 도적떼
/산적떼를 지칭한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유지한 정부와 지도자를 촛불(횃불과 동의어)떼로
몰아내고 정권을 탈취한 떼도적들이 있었으니 바로 문재인 패당들이다.
훗날 대한민국이 망하고 난 후 기록될 역사에는 문재인 정권을 火賊國
이라고 기술될 것이다.
개헌안이라고 내 놓은 헌법전문에 데모/시위, 폭동을 국가 성립의 근간
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는 지랄이 어디 가겠는가?!
그리고는 골수 종북좌파 임종석을 대동하고 천안함폭침 추모일을 비키기
위해...엄연한 공산사회주의 국가 베트남에 달려가서 꽝“이란 공산당 서기
를 배알하고 또 뭐시라 짱“이란 공산당 고위급을 만나,베트남 전쟁에 참여
한 잘못을 사과했다고 한다.
월남 전장터에서 달러를 벌고 군현대화에 기여한 수만여명의 국군 전상자
들이 무덤에서 분노하여 일어나도 시원챦은 짓을 문재인이 태연히 했다.
월남이 적화된 것에 희열을 느낀 자가 지금 대한민국을 농단하는 대통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도망갈 길이나 반격할 능력이나 방어할 힘조차 없는
절체절명의 기로에 서 있는 형상이다.
많은 국민들은 지금 이 나라가 어떤 거대한 힘에 의해 급변하고 있음을
직감하고 있지만 아무런 대책도 희망도 없다는 것이다.
이유는~단 하나다.
도적떼들에 맞서 수천만 국민을 독려하고 반격하고 공격하게 할 강력한
리더가 없기 때문이다.
나라가 망하려면 구국의 영웅이 나타나지 않는다.
해방후에는 미국이란 공룡을 등에 업고 나타난 이승만 박사가 있었고,
60년대에는 부자국가로 거듭나게 한 희대의 영웅 박정희가 있었고,
80년대에는 건국이래 가장 큰 5,18 폭동을 진압한 전두환이 있었지만,
지금은 얼빠리 두 대통출신은 나란히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감옥에
쳐 박혀 있다.
좌빨이 얼마나 잔인하고 철저한 복수를 하는지 이제사 알게 되었을게다.
김대중 노무현은 그래도 인간적인 공산주의자들이다.
문재인 패당들은 눈물도 피도 감정도 없는 냉동 인간들이란 것을 알게
될 날이 멀지 않다.
리더가 없는 조직은 바람앞의 등불이며,흩어지는 낙옆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을 구할 강력한 지도자/리더는 이제 사라진지 오래다.
아니 있어도 나서지 않는다는 말이 정답일게다.
위대한 군인출신 두 장군은 희대의 독재자로 매도되고,그 혈손은 감방에
있고, 또 한 사람은 반란수괴로 사형언도까지 받고 복역후 삼족이 멸하는
수모를 당하더니 아들과 처남이 감옥에 가 있으니..
지금 이 나라가 절체절명에 있다한들 어느 장군이 어느 용감한 군인들이
구국의 길에 나서겠는가?...
당시 환호하면서 지지하던 비겁한 국민들은 등을 돌리고 내사 모르겠다“
하니 이런 비열한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걸고 나서겠는가?“
물어나 보자~~대답해 보라~
터키의 케말파샤와 싱가폴의 리콴유는 박정희보다 전두환 보다 10배는 더
독재정치를 했지만 지금 두 나라에서 전국민의 國父“로 칭송받고 있다.
의리라곤 개털만치도 없는 보수 정객들에게 무슨 희망을 걸겠는가?
사방팔방을 둘러 보아도 문재인 정권에 아부하여 살아 날 구멍만 찾는
놈들로 가득찼다.
보수 애국 국민이란 사람중 지금까지 단 한명도 분신을 하던가 자결을
하던가 감옥에서 단식을 했던가 길거리에서 몽둥이로 공권력에 달겨 든
용맹있는 투사 하나 없었다.
이거이 우리가 좌빨들에게 한없이 밀리는 증거다.
조국을 구하려면 반드시 투사와 열사가 있어야 하고 희생자가 뒤따라야
한다.
지금 세상이 뒤 바뀌자 제주 4,3 폭거가 민중항쟁이 되어 수조원의 보상
금이 지급될 것이며,
5,18 폭동이 헌법전문에 들어가 국가의 근간법으로 격상되어 5,18을 폄훼
하는 국민들은 헌법을 능욕하였다하여 즉각 구속 수감될 것이다.
과거 좌파의 강제 희생물이 된 많은 데모꾼들이 열사와 투사가 되어 동상
과 기념관이 건립된다.
반면에 6,25 전상자들과 북한의 테러/공비를 사살한 애국군인들,천안함
연평도 희생자들등 국가유공자에 해당되는 수많은 국민들은 국립묘지에서
쫒겨 날 것이다.
적화가 되는 그날에 말이다.
이런 개족가튼 나라가 안 망하면 가만히 잘 살고 있는 미국,영국,프랑스,
일본,싱가폴등이 망해야 하는지 스스로 자문자답해 보자!~
오늘 이 글은 중언부언하다 보니 장문이 되고 말았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