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가야산
귀하는 ......
언제나
늘 그랬듯이
한결같이
변함없이
초지일관하여......
제목, 글꼴 선정, 줄간격, 문단 나누기 등등............
독자들의 눈을,
아니면 내 눈을 편안하게 한 공로가 매우 크므로
이에 표창장을 수여함.
아울러 논개4의 발전을 위하야........
그 방법도 소개하시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 대한민국 공인댓글사 협회장--
딱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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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한국인들은 이제 불쌍하지도 않다. 죽어봐야 저승 맛을 알 것 같다. 한국은 역사상 960여 차례의 외침을 당하고도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남의 것을 빼앗으려고 거짓말과 이간질(離間질)을 하고, 정의와 양심이 무엇인지 뻔히 알면서도 그 길로 나아가지 않고 우물쭈물하기 때문이다. 생각하면 간단명료한 데 무엇을 몰라 우물쭈물하는가? 아니 우물쭈물하다 못해 확실한 죽음의 길로 질주한다.
생각나는 것은 현재 일본 아베 총리의 조부이자 마지막 조선총독 아부 노부유키가 일본이 패망한 후 한국을 떠나면서 정신과 의사 같은 명언을 남겼다. 한국인들은 천번 만번 오늘도 내일도 명심해야 한다.
<일제 총독 아베 노부유키가 항복하며 한 말>
현 일본 아베총리의 할아버지, 아베 노부유키는 1944년 10대 마지막 조선총독으로 부임, 이듬해 일본이 패망하자 1945년 9월8일 서울에 진주한 미군 사령관 JR 하지 중장 앞에서 항복문서에 조인했고, 9월 12일 총독 자리에서 물러나 일본으로 돌아갔다. 그 총독이 조선 총독부의 마지막 업무를 마치는 자리에서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우리는 패배했지만 한국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한국민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한국민에게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奴隸的)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이제 보라 !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한국은 이미 죽은 공산주의자들에게 혼비백산하여 좌파 종북 빨갱이들의 노예로 전락하고 있다. 이렇게 분하고 억울할 수가 있나!
죠지 버나드 쇼: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소설가로서 실패한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는 사회주의자, 연설가, 논객, 극작가 등을 통해 자아를 찾았다. 그는 허위와 위선으로 가득 찬 빅토리아 시대의 무대를 생동감 있게 변화시키는 희곡을 쓰면서 극작가로 성공하게 된다. 버나드 쇼는 성공의 순간에 만족하지 않고 활동을 멈추지 않았는데 94세까지 살면서 유머와 풍자, 위트를 잊지 않았으며, 사상가로서 자기 위치를 더욱 견고히 했다. 그가 남긴 묘비명은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울리는 경종과도 같다.
묘비명의 원문은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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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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