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5월 8~9일쯤 도쿄에서 여는 방안에 3국이 사실상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나는 한·중·일 3국 정상회의라고 하지만 조·중·일 3국 정상회의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문재인은 한국의 대통령이라기보다는 핵보유국 김정은의 아바타라고 보기 때문이다.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살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서로 피해주지 않고 함께 번영하며 평화롭게 살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문재인이 21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2차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니 문재인 스스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님을 선언한 셈이 아닌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데, 폭동으로 보는 국민이 과반수 이상 되는 광주폭동과 토지공개념 사상을 넣어 헌법개정을 획책하는, 그야말로 자유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임무를 배신하고 공산주의로 돌아서는 등, 스스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기를 거부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이 중국과 함께 북한을 위해 나라를 배신하는 짓거리를 하지 않을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나라경제를 개판으로 만들고 해방이후 끊임없이 무력도발을 계속해온 북한을 편들며 자신의 나라를 전 세계에서 실패한 공산주의 국가로 변화시키려고 광분하는 문재인이 3국 정상회의에서인들 나라를 위한 외교를 할 것인지 도무지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전교조 교육을 통해 우리 젊은이들을 북한을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로 키워서인지 문재인처럼 노골적으로 이적행위를 일삼는 것으로 보이는 자를 지지하는 세력이 아직도 70%에 육박한다니 나로서는 그 여론조사라는 거 혹시 여론조작은 아닌지 의문이다.
만일 사실이라면 이 나라 국민들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자들이 아닐 수 없다.
그런 국민들 덕분에 문재인이 일본에 간다니 그저 걱정하는 마음으로 마음조리며 바라볼 수밖에 없음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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