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노벨평화상 추진위원회"라는 것이
생겼다 없어졌단다.
그렇게 되었다니 다행이지만
이것을 보면 그들의 속셈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문재인이 운전자를 自任했을 때 나는 눈치를 챘다.
그러니까 김칫국을 먹고 기다려 보자는 心算이었다.
約婚 날짜를 대충 잡아 놓고
아들 돌상을 차리자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더 웃기는 것은 김정은도 노벨상을 주잔다.
그는 백성을 굶주림에 放置하고
고모부와 형을 無慈悲하게 죽인 功勞는 인정 된다.
언제부터 노벨상이 거짓과 暴政에 눈을 감고
정치적인 목적에서 주는 賞으로 전락되려 하는가.
그 端初는 김대중이 해냈다.
主敵에게 핵개발 자금을 대주고 그는 노벨상을 탔으며
그것이 原因이 되어 지금 東北亞는 戰雲이 감돈다.
청와대는 그것이 아니라고 펄쩍 뛰었지만
속으로는 표정관리 하느라 맘고생이 심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문재인의 言行을 듣고 보면 안다.
그렇게 북한에게 핀잔을 먹으면서
오매불망 대화, 평화 타령을 해왔지 않은가?
자존심도 죽여가면서 말이다.
남북정상회담은 노벨평화상으로 가는 길목인가?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누구나 취임을 하면 그것을 꿈꿔 왔다.
왜냐하면 김대중이 타 낸
가짜 노벨상의 추억에 빠져서 말이다.
문재인도 거기서 例外가 아니다.
이제 한 달 여 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그는 요즘 마음이 들떠 있지 싶다.
그러나 말이다.
그거 잘못하면 賞이 아니라 罰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꿍꿍이 속으로
트럼프를 속이려 했다가는
골로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일에 그렇게 했다가는
문재인과 김정은은
같이 망하는 공동운명체가 될 것이다.
지금 현충원 地下에서 웃는 소리가 들린다.
김대중의 웃음 소리다.
"얘들아! 뛰지 말아라. 배 꺼진다.
나는 되었지만 너희들은 어림도 없느니라.
그때는 어둑한 세상이었지만 지금은 開明天地란다.
일찌감치 김칫국 먹고 속차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