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세금분배 실업자구제 국가부도위기, 미친정권 끌어내야
문정권, 입에 쓰지만 몸에 좋은 약 주지 않고 환자에게 세금 설탕물 먹여 자멸시켜
국민에 혈세분배 경제 활성화 시킨다는 ‘소득주도 성장’ 정책이 실업대란 물가급등
최저임금인상·근로시간단축·비정규직정규직화·법인세 인상으로 일자리 14만개 줄어
3조원 세금풀어 최저임금보조 또 4조원 세금풀어 중소기업취업자에 1000만원지급
세금 수십조 원이 일자리 만든다고 사라졌는데 국민 혈세만 증발하고 실업대란
실업대란 자초한 무능한 문정권 퇴출이 경제 살리는 길
문정권, '신규 일자리 창출‘외치는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8년 만의 최저다. 실업대란으로 일자리 마지노선이 무너질 위기의 원인은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비정규직정규직화 법인세 인상 등 때문이다. 음식점·편의점과 아르바이트생 등 최저임금 영향으로 큰 폭 감소했고 도·소매업에서 9만 명, 음식·숙박업에서 2만여 명씩 취업자가 줄었다. 최저임금 적용 대상이 많은 임시직과 일용직 취업자도 각각 3.8%, 5.9% 감소했다.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의 겨울'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정부는 노동개혁, 규제개혁 등 근본 대책은 외면하고 3조원세금으로 죄저임금 봉급자에 매월13만씩 보조해주고 있으나 신청율이 50%도 못 미치는데 또 4조원으로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매년 1000만원씩 지원금을 준다며 세금 퍼붓기를 하고 있다.
추경으로 11조원을 쏟아 부어 6만7000만 개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절반이 택배·봉사 같은 '60대 아르바이트'였다. 몇 개월 일하면 사라질 복지성 임시직을 만드는 데 그 많은 세금을 쓴다는 것이다. 정말 국민 세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아는 미친 정권이다. 문정권 8개월만에 나라가 거덜 나고 있다.
4조원 세금 풀어 중소기업취업자에 1000만원 보너스 지급 하겠다는 미친 정권
정부가 중소기업 취업자 1인당 연평균 1035만원씩 4년간 한시 지원한다는 내용의 일자리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현금 지원과 각종 세제·금융 혜택을 통해 매년 1000만원의 보너스를 주겠다는 것이다. 4조원 안팎의 일자리 추경도 편성키로 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게 연간 9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목돈 마련 저축에 3년간 1800만원의 보조금을 주기로 했다. 교통 불편 지역 취업자에겐 월 10만원 교통비도 준다. 5년간 소득세를 면제하고 전월세 보증금을 저금리로 빌려주기로 했다. 실패하면 안 갚아도 되는 창업자금 1000만원을 1만명에게 지원한다는 내용도 들어갔다. 이를 위해 11조 추경예산을 편성하겠다는 것이다 세금이 실업자 구제금융위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문대통령의 '특단 대책' 지시에 일자리 대책에 '특단'은 없고 고질적인 세금 퍼붓기로만 채워졌다. 노동개혁이나 규제 완화 같은 근본적 대책은 하나도 담기지 않았다.정부 출범 이후 줄곧 세금으로 일자리 만드는 정책이 이어졌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공무원을 늘린다고 했지만 청년 실업률은 외환위기 이후 최악 수준이다. 지난해 11조원 세금을 써서 늘린 일자리의 절반은 '60대 임시직 아르바이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인상분을 세금으로 메워주겠다는데도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신청률은 50%를 밑돌고 있다. 올해 고용 예산도 19조원이나 편성했지만 2월 취업자 증가폭은 8년 만의 최저로 떨어졌다. 세금 수십조원이 어디론가 사라졌는데 고용 사정은 나아진 것이 없다. 국민 혈세가 증발한 것이고 헛돈을 쓴 것이다. 그런데도 또 세금을 또 쓰겠다고 한다.문정권이 계속 선심정책을 쓸 경우 재정적자만 가속화시켜 국가부도로 이어질 것이다. 세금으로 일자리 만들기 하다 파산한 그리스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문정권은 임금격차가 청년실업의 본질이라며 대기업과 임금 격자를 줄이기 위해 중소기업 취업자에 한시적으로 세금을 지원하는 것은 언 발에 오줌 누기일 뿐이다.
선진국들은 규제를 풀고 법인세를 내려 호황을 누리는데 문정권만 세금을 올려 세금으로 분재하여 일자리 늘리겠다는 공산주의정책으로 실업대란을 자초하고 있다. 문정권만 세금 퍼주기 좌파 정책에 집착하며 나라경제를 남미처럼 후진국으로 추락시키고 있다. 근본적인 대책은 중소기업이 돈을 더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 건실한 중소기업들이 육성하면 세금으로 일자리 만드는 것의 몇 배 몇 십 배 효과가 나타난다. 핵심은 민노총을 없애고 노동개혁과 규제 완화부터 해야 한다. 노동시장이 유연화 되면 자연히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줄어들고 중소기업 취업도 늘어난다. 여기에 규제 완화까지 나오면 기업에 활력이 넘져 일자리는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된다. 문정권은 입에 쓰지만 몸에 좋은 약은 주지 않고 환자에게 세금 설탕물만 먹이고 있다.
세금 분배하여 ‘소득주도 성장’시키겠다는 얼간이 정권
정부의 일자리안정자금 집행 과정에서 희한한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접수처인 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에 직원별 ‘신청자 확보 할당량’이 정해지고, 실적 압박에 기관 고유업무가 마비되고 있고 한다. 급기야 이들 기관 노동조합들이 연대 성명으로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이 보여주기식 실적 위주로 흘러간다”며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한경 3월13일자 A1, 3면).올해 3조원의 예산이 책정된 일자리안정자금은 30인 미만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월 13만원을 보조한다. 정부는 환영받을 시혜 정책이라고 기대했겠지만 현장 반응은 싸늘하다. 1월 신청률이 3.4%에 그쳤고 현재 50%를 못 미치고 있다. 사업주들이 외면하는 것은 지원금을 받아봐야 4대 보험 가입 등을 감안할 때 실익이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내년에도 지원된다는 보장이 없는 데다, 크게 뛴 임금으로 계속 고용해야 하는 부담 때문이다. 민간기업의 임금을 세금으로 지원한다는 공산주의 분배정책이 경제를 망치고 있다.
문정권은 ‘소득주도 성장’한다며 신청자 모집에 무리수를 뒀고 결국 해당 공단 직원들의 집단반발에 직면하게 됐다. 이런 무리수에도 신청자는 정부 목표(236만4000명)의 절반을 밑도는 현실이다.원하지도 않는 사업장을 찾아다니며 신청을 호소하고 강권하고 있는 게 일자리안정자금의 현주소다. 이렇게 집행되는 3조원은 지난해 ‘거꾸로 정책’이라는 숱한 비판에도 강행한 법인세 인상에 따른 올해 세수 증가 예상분(2조3000억원)보다도 큰 금액이다. 세계 각국이 법인세 인하 경쟁 중인데, 한국만 대기업 법인세를 올려 더 걷힌 세금으로 기피하는 사업주들에게 억지로 받아가라고 하는 셈이다. 기업투자와 경제활성화의 결과인 일자리를 세금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여기는 문정권이 경제를 망치고 있다. 문정권에 의해 나라가 거덜 나고 있다. 경제 살리는 길은 문정권 퇴출이 답이다. 2018.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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