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운명을 걸고 不正直(Dishonesty)과 한판승부를 걸어야 한다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국명을 자주 사용한다. 어쩐지 부정직 때문에 나라가 없어질 위기를 느끼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이 하는 짓을 보면 불신이 극에 달해 제정신이 아니다. 대부분이 미쳤다. 미국 대통령 출마자의 제1덕목이 정직성(Honesty)이라는 것을 보면 중요성을 알만하다. 한국사회는 불신 때문에 한 분야도 정상인 곳이 없고, 사회 곳곳에 불신이 팽배(澎湃 Overflowing)해 있다.
북한을 보는 시각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를 보는 시각이 너무너무 다른 것도 이해할 수 없다. 같은 국민들이 하나의 사물을 놓고 판단의 차이가 너무 크다는 것은 가치 기준이 다르거나, 복잡한 사심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을 바로잡으려면 국가는 법과 제도를 통하여 강제해야 한다. 이 교훈은 법이 살아있는 싱가포르(Singapore)에서 배워야 한다.
누가 집권을 했는가에 따라서 시각도 너무 현격(懸隔)하다. 우파가 집권했을 때와 좌파가 집권했을 때 그 차이는 180도 다르다. 국민이 그대로 있고 주변국도 그대로인데 정책이 180도 다르다는 것은 한 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거짓말은 오래가지 못하고 탄로(綻露)가 나는 데 대한민국에서는 좌파 빨갱이들이 새빨간 거짓말을 해도 그것이 먹혀들어간다. 이 나라에는 팔푼이들뿐인가? 아니면 모두 죽고 싶어 환장을 했는가!
좌파 종북세력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해도 통하는 원인은, 그들끼리 사리사욕이 일치하고 이해관계를 같이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대한민국의 위대한? 탄핵 검찰이 “경제공동체”로 명명(命名)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에서 거짓말이 통하는 원인은 “맨입에 되나?, 과부 좋고 홀아비 좋다.”라는 추잡한 사고방식 때문이다. 재미를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야합(野合 collusion)한다. 만약 이것이 장기간 지속되면 대한민국은 싸우다가 확실히 망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하나의 나라인데도 우파 집권 시 청와대가 어떤 정책을 발표하면, 국가 기관인데도 좌파 기관장들은 전부 반대했다. 상급 기관과 하급기관의 구별도 없다. 목소리 큰 놈이 어른이고 지나고 나면 그만이다. 반역과 깽판 DNA 때문이리라. 이판에 빨갱이 깽판 짓을 마음대로 하려고 지방자치를 강화하자고 주장한다. 정책을 실현하려는 과정에 좌파는 항상 극한적인 폭력으로 반대를 한다. 적대국과 벌이는 전쟁처럼. 이러한 내란과 같은 상황에서는 대통령과 정부 부처가 정책을 발표하고도 좌파 빨갱이들의 반대에 막혀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한편 좌파가 집권했을 때 내어놓는 정책은 모두 반국가적이고 反자유민주의적 정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는 강하게 밀어붙이기 때문에 못하는 짓이 없다. 우파는 나라가 망하는 것을 우려하여 저항이 약할까? 형사 입건 시 법적인 절차가 고통스러워 그냥 참을까? 대한민국은 삼권이 분립되어 있다고 해도 입법부나 사법부는 법을 제. 개정하거나 법을 법대로 집행하지 못한다. 이대로 나가면 대한민국은 한없이 망해갈 것이다.
국가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 개인은 감성지수가 다르고, 판단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천차만별(千差萬別)이다. 거짓말과 사기행각은 계층이 다양한 것만큼, 사람 수 만큼이나 다양하다. 아무리 그렇다 치더라도 사리사욕에 따라서 너무 다르면 그 사회는 분명히 중병이 든 사회다. 병든 사회는 조그만 문제만 생겨도 갈등이 증폭되어 떼를 지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죽자하고 싸운다. 이미 대한민국의 현실, 바로 개돼지 세상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 사회가 정상으로 돌아갈 리가 없고, 행복을 누릴 수 없다. 매일 발생하는 살인, 강간, 방화, 자살, 실종, 사기도박과 사기펀드, 부정부패, 실직, 폭로, 도산(倒産) 등은 대부분이 부정직(不正直) 때문에 발생한다. 이것은 하찮은 사회문제가 아니다. 그냥 두면 개인이 망하여 기관을 망치고, 기관이 망하여 국가를 망치고, 결국 대한민국을 망칠 것이다. 大韓國人들이여, 이제 제발 정직해질 수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