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高永宙, 68)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地法에서 열린
"문재인 공산주의자 발언"과 관련한
명예훼손 공판에 출석했다.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라고 부르는 등,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高 이사장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가 맞다"며
자신의 혐의를 否認했다.

< 고영주의 법정 출두 >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조정래 판사의 심리로 열린
명예훼손 혐의 1차 공판에 참석한 高 이사장은
"허위사실을 말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高 이사장은
"문재인은 북한 추종 발언과 활동을 해 온 공산주의자"라며
"허위사실을 적시(摘示)했다는 검찰의 기소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高 이사장은
"문재인은 과거 국가보안법 폐지와
연방제통일을 주장해 온 데다
주한 美軍 철수를 유도하기도 했다"며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 근거인
"진보적 민주주의도 지향(指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高 이사장은
"문재인이 공산주의자가 보이는
공통된 특징 등을 갖고 있다"며
"문재인이 사드 배치를 허락하지 않고
韓日 군사정보교류 협정 체결에도 반대하며
북한에 유리한 발언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 문재인의 조국은 북한? >
그는 이어
"참여정부 시절 문재인이 民政수석으로 있으면서
당시 검사장이던 나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줬다"며
"필요하다면 강금실 前 법무부 장관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高 이사장은 2013년 1월 4일,
한 보수단체 행사에 참여해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로 칭(稱)하는 등
허위 사실 적시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조사 결과 高 이사장은 문재인에 대해
"노무현과 부림사건 변호를 맡으면서 같은 人脈이 됐다",
"노무현 정권에서 민정수석으로 근무하며
과거 부림사건을 수사했던 나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줬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物議를 빚었다.
[머니투데이]
< 그래! 맞다. 그것도 아주 빨간색이다. >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인 것은 다 아는 秘密이다.
그는 이것을 회피하려 광화문 광장에서
일인시위를 벌이기도 했다.(사진 참조)
그러나 그의 피는 그것을 피해가지 못했다.
平昌에서 그는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思想家라고 말을 해서 그것을 증명했다.
신영복은 골수 빨갱이로 징역 20년을 산 역사의 罪人이다.
문재인은 可히 탄핵감이 되고도 남는다.
문재인이 존경하는 인물이 또 있다.
金正恩이다.
둘은 아닌 척하며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다.
문재인이 美北 핵미사일의 해법을 위한
운전자가 되겠다고 나섰을 때
둘은 이미 內通단계에 이르렀다.
아니, 그보다 앞선 것이 있다.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투표에서
문재인은 북한에 물어보고 기권(棄權)표를 던졌다.
그러나 그는 기억이 안난다며 내숭으로 피해갔다.
인간의 假面을 쓴 너구리가 아닌가?
高永宙는 최근 이렇게도 말했다.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인 것은
신영복을 통해서 확인 됐고
지금 대한민국은
공산주의로 가고 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는가?"
참으로 至當하고도 남음이 있는 말이다.
고영주는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는 참 애국자이다.
우리는 그를 도울 방법을 강구(講求)할 때이다.
그가 무너지면 나라도 따라서 무너질 위기가 到來한다.
다시 한 번 반복한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가 맞다."
그것도 대충이 아니라 眞性이다.
이것이 아니라면 나는 혀를 깨물고 죽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