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7. 문재인 퇴출 태극기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남북문제
- 북한은 핵폐기 합의 8번 어겨, 9번째 약속 믿으면 바보
-"그 햇볕정책 무리들이 한국을 이끌고 있다"
-"최고의 협잡꾼들에게 한국이 놀아나고 있어"
- 북한 “남북정상회담은 김정은의 승리” 주민들에 선전
- 김정은 남북·북미회담 목적은 문재인과 트럼프가 굴복했다는 북한 선전용
-"김정은 시간만 벌어주고 있는 것. 이렇게 되면 2018년 안에 핵미사일 완성된다."
- 김정은이 북핵폐기 않겠다고 나서면 그날이 문재인 종말
- 북 주민들 “김정은의 비핵화 제안은 돈 달라는 소리”
- 이 시점에서 중국이 대북 제재 발 빼면 북한 비핵화 물 건너간다.
- 북한 핵문제 여덟 번 약속 깬 뒤의 아홉 번째 약속 안 지킬 것
- 침묵하던 북, 미국 비난 시작 인권문제·주한미군 꼬투리잡아 북한의 반발 시작
♣ 트럼프 강경파로 북핵폐기 협상
- 비둘기 대신 매파 국무장관 비서실장 등판 ‘완전한 북핵폐기’ 협상 이끈다
- 미국 대화파 국무장관 경질 강경파기용 군사행동 선호하는 폼페오 지명
- 핵 원칙론자 폼페이오 등장이 북핵 협상에 던지는 의미-폐기 없으면 대화도없다
- 틸러슨 이어 맥마스터 보좌관·켈리 비서실장도 강경파로 교체
- 미국대사 1년 비운 것은 문정권 불신한다는 의미
- 김정은·문재인의 실패할 '비핵화 노름' 대화 후 상황 악화 미국 전차관보가 언급
- 트럼프, '비호혜적이면, 주한미군 철수, 미국은 한국에 경제·군사적으로 손해봤다
♣ 국가 부도직전 경제
- '취업률 최악'을 기록하는 문재인 정권
- 실업자 126만 명 넘어◆취약계층 ‘직격탄’◆“반(反)시장 정책이 낳은 참사”
- 최저임금발 '고용 쇼크'… 서민 일자리 14만5000개 사라졌다
- 통계청 밝힌 2월 고용동향에 신규 취업자는 10만4000명 고용참사 일자리 파산 - 문정권 기업 쥐어박고 옥죌수룩 일자리 감소 최저임금인상 법인세인상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 정규작화가 원인
- 탈원전으로 한전 1분기에 1300억 적자
- 청년 일자리 4조 추경 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 성과급제 경쟁 덕에 빚까지 갚게 된 철도, 1년 만에 철밥통 유턴 적자로
- "노동생산성 안 따지고 임금 올린 국가 모두 몰락했다"-중남미
-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자 없으니 1인 매일 3건씩 강제 할당… 접수기관 반발
- 채용비리 금감원장 낙마하자 금감원이 해당 은행 보복 조사
- 영국 최대노조는 일자리 지키려 ‘미래 전략’ 제시하는데 한국은 노조가 기업죽여
- 최고 실업율은 ‘고용 쇼크’, 일자리 정책의 파산 신호탄
- '파업권 악용' 없어져야 일자리도, 기업 회생도 가능하다
- 문정권 민노총 합작품 최저시급·식재료 값 인상 후폭풍, 지갑 얇은 청춘에 직격탄- "김밥 한줄에 라볶이가 8000원… 최저시급 7530원보다 높아요"
- 트럼프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WP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시사”
- 수십조 헛돈도 모자라나, 일자리 특단 대책 또 세금 뿌리기
- 청년일자리 대책 기업취업자에 매년 1000만 원 준다
-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연 1035만원까지 직접 지원하는 내용이 대책의 핵심, 소득세를 전부 면제해주고, 목돈 마련을 도와주며, 주거비를 싼 이자로 빌려준다.
- 돈으로 일자리 사겠다는 대책은 반드시 실패- 기업 투자의욕 고취해 일자리 늘리는 게 정석- 잘못 끼운 첫 단추부터 푸는 정부의 용기 필요
-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통과
- 철강 '관세 쇼크'… 미국 수출 반토막 우려
♣ 천정부지 교육비
- 역대 최고사교육비, 이대로 계속 치솟게 방치할 건가
- 사교육비 부담→저출산→사교육비 증가의 악순환
- 사교육비 또 최고치 … “공교육 살리겠다”는 공약 어디갔나
청계광장 태극기 집회










동대문 태극기 집회



태극기집회 참가한 대수천회원들


광화문 촛불세력 미군철수 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