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객[論客]이란 무엇인가 ?
우리 논객들이 글을 쓰는 이유는 ? 언론사에서 운영하는 신문 기사를 독자님들이 보시면서, 미흡한 내용이나 이해가 가지 않은 기사에 관하여 자세하게 그 내용들을 반복해서 토론을 하고 잘못된 기사나 신문사의 논설이나 칼럼에 대하여 반론을 하면서, 독자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여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논객들이 해야 할 책임이고 의무인 것입니다. 신문사의 기자들은 일정한 자격시험을 거쳐서, 언론사에 취직이 되고 월급이나 일당 주급을 받는 계약직 내지 정규직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을 우리는 기자나 칼럼니스트 및
논설위원이라고 명칭을 부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기 논 객 넷 논설위원들이나 논객 분들은 시급이나 주급이나 월급을 받는 고정직의 언론인은 아니란 것입니다. 여기 논 객 넷에서 글을 쓰시고, 논 객 넷 인터넷 신문에 개제하는 논객 분들은 자기 스스로 취미삼아 글을 올리는 분들이십니다. 더욱이 논설위원 분들은 정치적인 민감한 부분에 대한 글을 쓰면서, 특히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에 대한 사실적인 글을 올릴 적에는 자기의 신변과 목숨까지 종 북 주사파 빨갱이 전사들에게 공갈 협박을 받으면서, 사실 목숨을 내어 놓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름 하여 "애국논객" 이란 명칭과 함께, 그래서 우리 논객들 특히 논 객 넷의 논설위원들에 글을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에게는 독약과 같은 것이고, 그로인해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은 우리의 글을 타 켓으로 삼아 온갖 장난질을 다 치고 요설을 떨고 있습니다. 안동 촌노 김 성복은 이미 여러 번 이곳 논장에 나에 대한 신변의 얘기나, 종 북 주사파 노무현 정권당시에 수많은 테러와 죽음의 고비를 넘어온 것에 대한 사실적인 글을 올리고, 저들의 악랄함에 대한 실체를 글로 올리면서, 엄청난 견제와 야유 질시와
심지어는 저의 가족들을 몰살 시키겠다는 협박을 수없이 받았고, 북괴 통전부로 의심되는 애들은 나에게 안동 촌노 김 성복이 몸조심 하라 우 ! 너 그 집 좌표 설정 되었어라 우 ! 라는 요상한 소리도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 나, 안동 촌노 김 성복이는 아직도 저들의 공갈 협박에 굴하지 않고 초지일관 빨갱이 때려잡는 글 질을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여기 논장이나 다른 신문 토론방에 나는 나의 신분과 집 주소 전화번호까지 세세히 저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겁 없이 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애국논객의 소릴 들으려면 자기몸 하나는 희생한다는 각오 없이 이곳 논장에서 글 올릴 생각은 아예 접어 두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불학무식한 김 성복이가 노무현 정권당시에 죽음의 사선을 수없이 넘나들면서, 결국은 교통사고로 위장한 테러로 두 번이나 차에 깔리면서도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아서, 세 시간이 넘는 큰 수술을 열한번이나 하면서 결국은 그 후유증으로 현대의 천형[天刑]이라는 복합부위 통증증후군 2 라는 희귀난치성 질환까지 종 북들에게 선물을 받고서 주치의의 진단과 처방으로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고,
초등학교만 간신히 나온 안동 촌놈 주제에 이곳 논 객 넷의 대표논객을 거쳐서, 논설위원의 자리에 까지 올랐다는 것은 조상님들과 하늘 님의 보살핌이라 여기면서, 오늘도 잡설 몇 조각을 올리고 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인들이고 글쟁이들이고, 애국 논객 분들이신 논 객 넷 인터넷 신문에 부회장의 직함과 논설위원의 직함을 가진 것은 그야말로 가문의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이곳 논 객 넷이 아니면, 단 한 줄의 글도 올리지 못합니다. 이미 종 북 좌 빨들이 점령하고 있는 오마이 아고라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에서는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영구 제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저가 종 북들의 핵심인 민노당과 참여연대에서 몇 년간 저들과 같이 활동하면서, 보고 들은 내용들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까발리니까, 저들의 신문에서 글을 쓰지 못하도록 영구제명 시켜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조선닷컴 토론방에 지금까지 일억 자가 넘는 글을 9 년간 올렸지만, 이제는 조선일보사도 종 북 민노총 주사파들이 점령하고 있어서, 종 북들에 대한 실체적인 글에 대하여는 무조건 저의 글이 접수 등록은 커녕, 운 좋게 올라갔다 해도 곧바로
운영자에 의하여 삭제신공으로 날려 버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곳 논 객 넷에서만, 저가 이틀에 한 번 꼴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가 논 객 넷에 글을 올리면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이 있어서 오늘은 저의 소신을 피력하겠습니다. 여기 논장에는 지위고하나 빈부귀천 남녀노소가 필요 없고, 더욱이 학벌가지고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세상에는 학사 석사 박사정도는 차고 넘칩니다. 대학 4 년제를 졸업하면, 학사학위를 줍니다. 그리고 대학원을 나와서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만 공부하면
석사학위를 받습니다. 또한 대학원을 나와서 열심히 그 분야에 대한 것을 연구하고 논문이 합격이 되면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석 박사 학위는 일정 부분에 대한 석 박사 일뿐이지, 세상 만물을 통 털어서 다 알고 있는 전체적인 만물 박사는 아니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논장에 어떤 분은 글을 올리면서, 유독 자기가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학위를 받았고 해서 그런지 ? 일반 논객들이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하여 사사건건 반론의 글을 개제하면서, 상대방 논객들에 대하여 무시하는 태도는 앞으로 지양[止揚]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을 쉽게 생각하면 아니 됩니다. 옛 말에 여든이 넘은 노인도 세 살배기 어린애 한태 배운다고 했습니다. 유아독존적인 사고방식은 우리 논객들에는 독약과 같습니다. 물론 이곳 논장은 빨갱이들을 잡는 논장은 맞지만, 때에 따라서는 유머가 넘치고 세상 돌아가는 얘깃거리도 논장에 올라야만, 만날 딱딱한 정치 시사 글과 빨갱이 때려잡는 살벌한 논 객 넷 논장에도 재미있는 얘기도 간혹 올라오는 것이 청량제 구실을 할 것입니다. 특히 부탁드릴 말씀은 우리 애국논객들끼리는 서로 총질을 하지 말도록 합시다. 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뿐입니다. 우리 논 객 넷은 자유대한민국을 대대손손 지키기 위해서, 목숨까지 버릴 각오로 모인 일당백의 애국 논객들입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우리에게 단 돈 일 원 한 장 보태주는 곳이 없고, 오직 우리를 잡아먹으려는 악귀축생들만이 우리를 호시탐탐 넘보고 있습니다. 우리 손으로 만들고, 우리 돈으로 십시 일반 모아서 운영되는 논 객 넷입니다. 후일 역사의 한 페이지에, 논 객 넷의 애국논객들은 위대하였다. 진정한 애국투사들이었다는 이름 석 자만을 남기는 것이 우리들의 소원입니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이여, 영원 하 라 ! 논 객 넷이여, 영원 하 라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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