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보수를 불태우겠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조급하고 개 돼지들도 정신을 차리니
국론 통일이 필요하다며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겠단다. 막상 보수를 태워버리려 했으나
잘 못 하다간 자기가 타 죽게 생겼으니 꼬리내린 것 아니겠는가.
보수를 모조리 태워 없애고 사기 간판 진보로만 통일하고자 했으나 애국우파의 결사항전에
백기 든 것이다. 아무리 빨갱이가 발광을 해도 이 나라는 애국 우파의 주 무대란 것을
똑똑히 알았으리라 참으로 간 큰 자 이거나 간이 배 밖으로 나왔거나
무식한자로 대중에 낙인 찍혔을 것으로 본다.
보수 대 비 보수로 굳이 나누는 것보다는 우파 대 좌파로 나누는 것이
명확한 구도가 될 것으로 보지만 항상 문과 돼지 전략은 용어혼란 전술로 일맥상통해 왔다.
즉 불리하면 평화공세와 우리민족 끼리를,
유리한 고지에선 무자비한 학살과 숙청을 달리 포장 하는 것이다.
문재인은 번갯불에 콩 굽듯이 일사천리로 박근혜를 몰아내더니 잔여임기와는 상관없이
그 직을 꿰차고 앉아 동맹국을 배신하고 우리 민족끼리를 되뇌며 적국과 모의 중이다.
이런 자를 탄핵하지 아니하고 누구를 탄핵할 것인가.
급조된 북의 겨울 올림픽 선수단아닌 간첩단을 이용하여
적화통일 음모를 평화통일로 위장하는 것에 일조하며
북의 전체주의 국제 깡패 두목의 하수인 행동대장 역할을 하는 것 아닌가로 보인다.
오죽하면 북과 직접 대화를 해야겠다고 트럼프가 나설까 문재인 졸개들은 못 믿겠다는 것이다.
제왕적 대통령 권력 운운 하더니 자신이 권력을 잡고부터는 더 해먹으려고 연임할 수 있게
헌법 개정을 스스로 하겠다고한다. 참으로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닐 수 없는 일이다.
소통이 부족하다고 전 정권을 몰아치더니 막상 그가 권력을 잡고부터는 조그만 불평을 해도
소통하려는 노력보다는 입을 봉하려하고 단일노조에 예속된 언론 노조를 쉽게 통제하여
한목소리를 내도록 하고 있다. 대단히 효율적인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그러나 공산당 기관지가 본 받으러 달려들 듯싶고 그와 다른 게 무얼까 구분이 가지 않는다.
북에 다녀온 인간들이 하나 같이 북에 저자세인 것은 북에 약점 잡힌 것이 없지 않아 보인다.
요즘 미 투(Me too) 운동에 책잡힌 인간들 똥줄 타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아닐까
자유민주주의 방식의 통일보다는 자유를 뺀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답은 바로 거기에 있다고 본다. 조선민주주의로 적화통일이 되어야
기쁨조와의 거래가 유지될 것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힌 것이다.
이름 만 다를 뿐 이곳에서도 기쁨조와 별반 다를 바 없이 성폭력을 당한 사례를 보면
기쁨조 환락을 누리는 집단이 바로 이 나라의 진보입네 라며 거들먹거린 집단이었다.
정은이가 한수 배워가지 싶다. 나는 문가와 돼지가 추구하는
적화민국과 조선민주주의가 망하는 날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은 트럼프의 북 폭과 함께 우리 곁에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