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연님께서는 2018년에 논객넷에 등장하셨습니다.
활동 경력은 짧지만 어느날 혜성처럼 등장하여
만만치 않은 내공의 논설로서
논객넷에서 자기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습니다.
논객넷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신진 논객을
간절히 고대하고 있던 관리자가
홍수연님에게 간곡한 부탁을 드렸습니다.
논설위원은 위험하고 거칠고 바람 찬 자리이지만
홍수연님 또한 이 도전에 흔쾌히 응전하셨기에
관리자는 기쁜 마음으로 간판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홍수연 논설위원님은 베일에 가려진 위원입니다.
관리자가 아는 것은 메일 뿐입니다.
논객이란 글로 자기를 말하고 자기를 나타내는 것이기에
이름이며 연락처가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논객은 글로 말할 뿐입니다.
그러나 관리자에게 연락처 정도는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논설위원으로 위촉되신 홍수연님의 등장을 환영하며
열심히 활동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리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