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활의 시위는 당겨졌다 !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
이제 한반도의 정세는 그 누구도 속단 할 수가 없게 되었다. 트럼프의 좌충우돌[左衝右突]하는 그의 성격상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위험한 그의 정치 술에 마음이 조마 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 런데 지금 트럼프가 하는 정치력을 보면, 그의 천재적인 면모를 읽게 해주는 대목이 있다. 미국의 전직 대통령들은 거의 정권을 잡고서 미국의 국가를 위해서 노력한 것은 맞지만, 자기들의 임기 중에 국제적인 분쟁에 대하여 단호한 조치를 취하는 것 보다가는 대충 위험한 수위까지 않도록 만하고 평정심을 잃지 않은 안전한 정치를 구상했고,
특히 남북한 문제에 대하여는 대화를 가장 우선시 했다는 것이다. 또한 북한의 핵 문제에 대하여도 강력한 응징의 정책을 펼치기 보다는 4 자회담이니 6 자회담이니 하면서, 북한에 대하여 강경한 기조의 정책을 펼치지 않고, 자기들의 임기를 대충 유지하다가 퇴임한 경우인데, 이번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난후에 그 양상이 백팔십도로 달라졌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전직 미국의 대통령들처럼, 북한의 핵무기에 대하여 소모적인 논쟁을 하면서 시간을 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북한이 가진 핵무기와 장거리 유도탄에 대한 개발 중단이 아닌
아예 전면적인 폐기를 들고 나온 것이고, 그 이면에는 북한의 김 정은이가 실수를 한 것이 바로 태평양과 대서양을 넘어서 미국의 본토까지 유린 할 수 있는 장거리 아이시비엠을 개발하면서, 미국 전역을 초토화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연일 북한의 언론매체를 총 동원하여 미국과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전의까지 불태우고 있는 이 마당에 미국의 온건파들은 그래도 북한 정권을 달래어서 전쟁을 하지 않고 핵무기를 동결하거나 폐기하는 쪽을 선호했지만, 강경한 보수매파인 트럼프에게는 그것이 절대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한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전직들이 북한 정권에 대하여 유화적[宥和的]인 정치를 펼치면서, 과연 저들이 변한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지금은 오히려 북한이 강력한 수소폭탄까지 만들었고, 대륙간 탄도미사일까지 만들어서 미국을 협박하고 있고, 이미 선전포고 까지 한 것인데 과연 우리가 대화로 가능할 것이며, 그 수모를 참아야 할 것인가? 그러면서 자기는 절대 북한의 핵무기 폐기는 물론이고, 북한의 영토까지 지구상 지도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할 것이라고 말을 했다. 나는 트럼프의 성격상 그가 엄포를 한 번 친 것으로 처음에는 알았는데,
이제 보니 트럼프의 강단 있는 정치력에 다시 한 번 경탄[敬歎]하는 바이다. 더욱이 트럼프가 한국의 정치적인 상황에 대하여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바로 한국의 정치지형도가 과거 친미정권이 아닌, 친북주사파 정권이 들어섰다는 것에 미국의 정계와 트럼프 행정부가 심히 우려 하는 것이다. 더욱이 한미연합사의 모든 전술전략이 북한의 김정은에게 다이렉트로 보고가 되는 작금 [昨今] 한국내의 친북좌파 정권과 한국의 국방부에 미국은 혼란스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한미연합사의 전술전략에 대한 논의 자체를
미국은 꺼려하는 것이고, 만약 북한을 미국이 선제공격하거나 유사시에 미국은 단독으로 작전계획을 세우고, 한국정부와 공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지금 우리 한국은 이미 미국에 버림을 받은 것이고, 왕따를 당한 것이다. 오늘자 이곳 신문기사에 트럼프 대통령은 틸 러 슨 국무장관을 전격 경질하고, 그 후임에 現 씨아이 국장인 폼 페 오를 국무장관에 트럼프가 임명했다는 것은 바로 미국은 강력한 전쟁의지로 한 치의 양보 없이 북 폭을 감행할 것이고, 김정은 정권을 궤멸시키려는 것으로 본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정권은 북한의 김정은에게 알랑방귀를 뀌면서, 우리 끼리 민족통일이 어 쩌 구하면서 깨춤을 추고 있다. 세계최고의 경제력을 가진 미국이 군사적으로도 소 일 중[蘇 日 中]의 군사력을 다 합쳐도 미국의 절반도 따라가지 못하는 군사대국의 군사력 60% 를 미국은 우리 한반도와 인근 주변에 배치하고 있다. 이것은 북한만 궤멸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차하면 소련과 중국과도 일전을 벌리려는 미국 트럼프의 단호한 결기가 숨어있다. 그리고 만약에 김 정은이가 정신이 핵 가닥해서 핵무기를 단 한발이라도 태평양 상공에 쏘아 올린다면,
북한의 영토와 우리 한반도의 모든 시설물은 그대로 지구상에서 살아질 것이다. 미국은 이제 우리 한국에 대하여도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들의 우방이 아닌, 종 북 주사파들이 점령하고 있는 한반도를 굳이 미국이 지켜주고 보호 해 줄 일은 없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어리석은 궁민[窮民]들이 문재인 종 북 빨갱이 정권을 선택한 업보이다. 미국은 이제 더 이상 자기들의 존재를 우습게보고 있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오만방자함을 미국의 자체 군사력으로 해결하려 할 것이다. 이것이 천운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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