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북은 핵개발 능력도 의지도 없어 : 노무현, 북핵 외부위협에 대한 자위용
문정권, 남·북,미·북 회담 목적은 미국몰아내고 적화통일 위해 국민 속이려는 꼼수
김정은, 남·북,미·북 회담 목적은 돈챙기고 미국몰아내고 남남갈등 부추겨 적화통일
적화통일 하겠다고 나선 문정권
분단과 동족상잔의 원흉 3대 세습독재자에 의해 70년의 아픔을 지닌 한반도에 또다시 폭풍이 불고 있다. 우리 5000만 국민의 의지와 상관없이 문재인·김정은·트럼프·시진핑 등의 권력투쟁에 끌려 벼랑 끝에 서 있다.
분단이 영구화 될지, 통일이 될지, 3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이 될 전쟁이 될지 모른 채 국민들은 속수무책으로 끌려가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희망은 자유·민주 체제에 의해 남북통일이 되고 같이 번영하며 잘 사는 것이었다. 그런데 문정권은 북한세습독재자 참수시키는 일도 막고, 선제공격도 막고, 흡수통일도 막고 있다. 국민들의 희망이 문정권과 종북세력과 김정은정권에 의해 좌절되고 있다.
굶어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 외면하고 김정일과 회담대가로 김대중·노무현정권은 8조3000억(2000년 정부예산 92조) 지원하여 핵과 미사일을 개발시켜 북한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
1998년 김정일과 회담을 마친 김대중은 ‘북한은 핵을 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다’고 국민을 속였고 노무현은 2004년 김정일과 회담 후 "북한 '핵개발은 외부 위협에 대한 자위용 억제 수단'이라고 국민을 속였다. 문재인은 북한의 충실한 시녀가 되어 김정은과 한패로 미국을 몰아내고 적화통일로 가겠다고 나섰다.
북한의 요구는 돈과 한국에서 미국 퇴출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문재인과 트럼프가 33세 독재자의 계략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북한 핵은 김정은을 지탱해 주는 힘이기 때문에 북핵이 폐기되면 김정은 정권은 붕괴된다. 자기 정권을 붕괴시키면서 핵을 포기할 김정은이 아니다. 300만 인민을 굶겨 죽이면서 만든 핵인데 문재인 트럼프 위해 핵을 폐기할 김정은이 아니다. 김정은은 주변 강대 세력에 맞서는 자기들의 생명 줄로 믿고 있다 .
김정은 '정상회담 쇼'는 시간 벌기용으로 보인다. 폐기할 의지가 있다면 하나는 '돈'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을 한국에서 몰아내는 것이다.
북한이 핵폐기 대가로 요구하는 돈은 80조 이상일 것이라고 한다. 미국은 핵을 돈으로 거래하는 나라가 아니다. 그렇다면 북핵 해결위해 북한이 요구하는 돈은 한국의 몫이 된다. 70년간 수없이 침략으로 수십만의 우리장병과 국민들을 희생시킨 대가로 김대중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은 대화의 조건으로 80조를 지불해야 한다.
그런데 '돈+미국(의 존재)'의 방식으로 간다면 그것은 우리로서는 단순히 재정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존립의 문제가 된다. 북한의 요구가 ①주한 미군의 철수 ②한·미 동맹의 파기 ③미·북 수교 ④평화협정으로의 전환에까지 확대된다면 대한민국은 북한에 주도권을 빼앗기고 우방 미국도 잃게 된다.서훈 국정원장은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주한 미군과 한·미 동맹은 북한에 양보할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지만 이는 국민을 속이기 위한 발언이다. 반미주의자 문재인이 '평화 체제'를 내걸고 '우리 민족끼리'를 외칠 때가 김정은은 적화통일의 적기라고 생각할 것이다. 문정권이 헌법개정안도 바로 연방제통을 위해 서두르고 있다.
북한은 1991년 비핵화 공동선언, 1993년 미북 공동성명, 1994년 미북 기본합의문, 2005년 6자회담 공동성명, 2007년 6자 합의, 2012년 2.29합의를 통해 북한은 한국에서 얻을 것을 다 얻은 뒤에는 합의서를 일방적으로 폐기한 집단이다. 김정은은 비핵화 '약속'하고 돈을 얻어내 북한 경제의 숨을 돌리고 나면 배신하고 핵으로 서울 불바다 위협을 할 것이 틀림없다. '미국 없는 한국'을 원한는 문정권은 미국을 몰아내고 중국의 후원을 업고 공산혁명을 도모할 것이다. 결국 문정권은 북핵폐기 대가로 대한민국을 무너뜨려 공산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미·북 정상회담이 결렬되면, 김정은 문재인 동시에 붕괴
남북정상 회담은 궁극적으로 미·북 정상 회담에서 고비를 맞을 것이다. 트럼프는 대화를 거부했다는 비난을 받지 않으려 미·북 정상회담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트럼프는 회담결렬을 위해 김정은을 만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북한 3대 세습 독재자에게 20년을 속아왔기 때문에 미국은 더는 속지는 안을 것이다. 김정은을 때리기 위한 명분 쌓기를 만들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럴 경우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은 불가피할 것이다.
결국 문정권이 국민을 기만하면서 남·북정상회담 미·북정상회담 성사시키면서 모든 언론을 동원 통일이 다 된 것처럼 떠들어 대지만 결국 북미회담이 결렬되면 미국의 북한선제공격을 촉발시켜 김정은·문재인 정권 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2014.3.14
고려대학생들 남북 미북정상 회담에 대한 예리한 판단(대자보 내용)
고대 대자보, "다들 무슨 집단 치매라도 걸렸나!"
다들 무슨 집단 치매라도 걸렸나!
“모든 핵시설을 동결하겠다”
“핵 물질 (플루토늄과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겠다”
“핵무기를 파기하고 NPT체제에 복귀하겠다”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겠다”
“비핵화는 아버지의 유훈이다”
“우리는 남한을 향해 군사력과 핵무기를 쓰지 않겠다”
혹시 위 내용들이 이번 문재인정부의 대북 특사들이 가져온 북한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이제 휴지조각이 되어 버린 지금까지의 북한 비핵화 합의들입니다.
1991년 비핵화 공동선언, 1993년 미북 공동성명, 1994년 미북 기본합의문, 2005년 6자회담 공동성명, 2007년 6자 합의, 2012년 2.29합의...
북한정권과 지금까지 무수한 대화와 협상을 통해 우리는 매번 거짓말을 약속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막대한 현금과 시간과 비용을 북한정권에 바쳤습니다.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습니다. 그 사이 북한은 무려 6차례의 핵실험을 했고, 핵폭탄을 실은 미사일은 이제 한국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향하고 있습니다.
불과 지난 25년 동안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와 여당과 언론,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기억상실증에 걸렸습니까? 인지부조화에 시달리고 있습니까? 머릿속에 지우개라도 들었습니까? 그렇게 당하고도 모르겠습니까? 개도 자신이 똥오줌 싼 곳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또 휴지만도 못한 종이쪼가리 들고 왔다고 좋아합니까?
우리 민족이 서로 대화하면 좋은 거 아니냐고요? 자꾸 만나야 서로 이해하고 가까워 질 것 아니냐고요? 통일은 해야 할 것 아니냐고요? 전쟁은 막아야 될 것 아니냐고요?
무슨 연애합니까? 스톡홀름 신드롬이라도 걸렸습니까? 그게 5천만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할 소립니까?
분명히 아십시오. 북한 정권의 체제를 보장하는 그 따위 우리민족끼리 연방제통일은 전쟁을 해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절대 우리는 자유를 포기하고 김정은 사교 전체주의 아래서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북한 정권은 우리 민족 2천 5백만 명의 동포를 인질로 잡고 있는 강간살인집단입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을 핵의 인질로 잡고 미국과 협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정신 차립시다. 북한은 우리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희생을 무릅쓰고라도 해방시켜야 할 우리 국민이자 영토입니다.
2018년 3월 8일
KU TRUTH FORUM(고려대 트루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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