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국사님의 비전
비전을 가르치고 전수하였던 걸인도사님은 도선국사님께 이런 유언을 남겼다. " ....... 사람이 아니면 이 학문을 전하지 말라........ 오직 금전의 이익을 위해 혹세무민해서는 안된다..... 나라를 흥하게 하고, 만백성이 이익 되게 하라."
도선국사님은 젊은 시절부터 불교의 정법을 배웠지만, 두 분의 스승을 통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는데, 전국의 지기를 비보하는 풍수지리학의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도선국사님의 후계자는 .... 나옹선사, 무학대사, 정도전, 함허대사, 남사고, 성거사, 한필선 그리고 현재 34대를 이어 비전을 전수 받은 사람은 박민찬씨이다. 34대의 박민찬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출생했으며, 2009년에는 한국의 현대인물 33인에 선정 되기도 했다. 그리고 박민찬씨는 스승인 한필선씨의 허락으로 도선국사님의 비전을 모두 공개 하였다.
박민찬 원장님이 비전에 대해서 말하기를 " 인간의 삶의 근원은 자연이며, 지구상의 살아 있는것 모두가 자연에 의해서 생존하며, 죽음에 이르기 까지 자연에 영향을 받는다.....자연의 기를 활용해서 인간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박민찬 원장님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통령 당선과 죽음도 예언하여 적중했고, 2005년부터는 나라가 망할 징조를 예언하고 있으며, 국회에서 청원연설을 하기도 했다.
통일신라시대때에 도선국사님은 전라남도 영암에서 827년에 태어났고, 15세에 월출산 문수사에 출가하였으며, 전국을 순회하며 수도를 하면서 풍수지리에 근거하여 불교사찰 500여 곳을 건립하였다. 말년에는 전라남도 곡성에 있는 태안사에서 72세의 나이로 898년에 수도승의 가부좌 모습으로 입적을 했다.
도선국사님의 가장 유명한 역사는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이 태어나기 전에 왕건의 아버지에게 " 이곳에서 삼한을 통일할 훌륭한 아들이 태어날 것이며, 이름을 왕건이라고 지으시요. " 그 후 왕건이 성장하여 고려를 건국하였고, 도선을 국사로 높이고, 고려왕실은 자손대대로 공경을 했다.
2018년 3월 11일
펑그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