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기무사 사이버 댓글, GH경호처 촛불시위 대책을 격절칭찬(擊節稱讚)한다
<이명박-박근혜 우물쭈물하다가 언젠가 그 꼴 날줄 알았다>
MB의 기무사 사이버 댓글 활동과 GH경호처의 촛불시위 대책 회의는 대통령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크게 부족한 최소한의 대책일 뿐이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역할을 다하지 못 했다는 것이다. 이때 죠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내 우물쭈물하다가 언젠가 이 꼴 날줄 알았다”를 생각나게 한다. 잡아 족쳐야 할 자들을 살려두었으니! 현재 두 전직 대통령은 국가원수로서의 책임을 못 다한 것에 대한 문책을 받는 과정에 있다. 누구나 대통령이 되어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일을 다 하지 못하면 엄벌 받아 마땅하다. 또한 대통령이 이적죄와 여적죄를 범한다면 이 땅에 살아남지 못하는 전례를 남겨야 한다. 이것은 국민들의 몫이다.
MB는 광우병 촛불시위에 경기(驚氣)가 들어 그 후에는 종북 폭도들이 시위를 해도 눈치만 살피고 법대로 처리를 못했다. 유사시에 사건을 법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면 비록 대통령도 자기의 목숨을 내어 놓은 것과 같다. 대통령이 무엇이 두려워 대통령의 역할을 포기하는가? 물론 대통령은 자기도 법을 완벽하게 지켜야 할뿐만 아니라, 국사범이나 범법자가 국정을 농단하거나 국민의 생명을 해치는 짓을 할 때는 법을 칼날같이 적용해야 한다. 대통령이 법을 적용하지 못하고 힘으로 한다면 등치 큰 중학생과 싸워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현 정권은 MB가 재임 시에 사이버 “댓글공작”을 하여 기무사에서 애국 활동을 한 기무사의 현역 중령을 구속했다고 발표를 하였다. 북괴가 좋아하는 짓을 하는 것이 바로 종북활동이다. 좌파 종북 세력은 “댓글 공작”이라고 말하지만 애국심이 있는 국민의 판단은 당연한 “댓글 활동”을 했다고 자부한다. 박근혜 탄핵도 그렇지만, 좌파와 우파의 목표는 정반대이기 때문에 우파의 애국활동이 좌파 빨갱이들을 죽이려는 활동으로 체감한다. 당연히 대한민국 우파가 생존하려면 국내 종북 빨갱이들과 북괴를 제거해야 한다.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어제 오후 6시경 국군기무사령부의 여론조작 활동에 개입하고 정치적 의견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 전 국군기무사령부 대북첩보계장 A 중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국방부까지 대북활동을 필요한 조치로 보지 않고, 종북세력을 제거하려는 정치활동으로 본다면 대한민국이 사망했다는 증거다. 빨갱이 짓을 안 하면 될 것 아닌가? 한국 사람이라면 부끄러워 이런 말을 할 수 없으리라! 보통군사법원은 "정치관여 등 혐의를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으면 증거인멸 염려가 크므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현 집권자들이 법의 해석과 적용을 이렇게 한다면, 대한민국은 사망선고를 받은 것과 같다. 또한 이명박도 그랬지만 박근혜 집권 시에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 앞에서 세월호 촛불시위를 그렇게 장기적으로 방치한 것은 박근혜가 대통령이라는 책임의식이 없었다는 것이다. 여러 좌파 종북세력이 국가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국가를 전복할 듯이 저주의 굿판을 벌여도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했다”는 것은 말도 아니다. 도대체 박근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수상하기 짝이 없다. 대통령은 자기 생명보다 국가안보를 더 우선해야 하는 데.
박근혜는 서울 한복판을 광란의 장으로 만드는 세월호 촛불시위 꾼들을 3일 이내에 조져야 되었다. 그 보기 싫은 노란 리본을 단 세월호 촛불시위꾼을 어떻게 그대로 두었는가! 당시 애국 국민들은 비상계엄을 선포하기를 바랐고, 너무 무기력해 보이는 대통령을 심하게 비판했다. 지금 보면 당시에 대통령 경호처가 촛불시위를 잠재우는 방법을 논의를 한 모양이다. 논의를 하고도 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그대로 둔다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는가? 각종 정보기관이 폼으로 있는 것인가?
결국 박근혜는 탄핵을 당했다. 그에게는 천추의 한이리라! 아버지-어머니 모두 반역 빨갱이 세력에 비명횡사(非命橫死)하였다. 또한 박근혜는 돈 한 푼 못 챙기고 1000억 원 이상의 뇌물을 받아 먹었다는 판결이 났고 30년 징역형을 받았으니 한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넌센스다.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이며, 개 풀 뜯어먹는 소리인가! 1000억이 넘는 돈을 “경제공동체” 최순실과 함께 어디다 두었다는 말인가? 혹시 채소밭에 묻었다는 말인가, 화장실 천정에 숨겼다는 말인가?
그런데 그 돈은 전액이 재단에 그대로 있다. 이게 무슨 황당 Situation인가? 허무개그 수준을 넘어 실성한 자의 장난에 불과하다. 이제 한국인이 대통령을 평가하고 책임지는 기준을 분명히 정하였다. 만약 대통령이 폭도들을 사주하여 불법 폭력시위를 조장. 용납하거나, 북괴 같은 외부세력이 침략할 때 그들과 내통한다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교훈을 알아야 한다. 물론 MB-GH처럼 국내의 반란세력을 엄단하지 못한 결과도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자신 없는 자들은 아예 대통령을 할 생각을 말라. 그런데 대통령 후보가 매번 왜 그리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