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0. 탄핵 1주년 문재인 퇴출 태극기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김정은, 트럼프에게 회담제의 -미국선제공격 마기위한 시간벌기
- '선주한미군 철수 후 핵폐기를 위한 남북 북미 영수회담은 김정은 꼼
- 미국 트럼프 북미 영수회담 참가결정 했지만 “핵폐기”, 없는 회담 불가
- 특별사절단에 북한 요구 “핵폐기 조건은 한미동맹 해체”
- 북한 간 특사단, 평화 쥐고 온 게 아니라 전쟁 쥐고 왔다
- 특사단의 발표 '한반도의 비핵화가 김일성의 유훈'이라는 말은 사기
- 대북특사로 갔다 대남선전원이 되어 돌아온 특사단 , 비핵화 김일성유훈·김정은 솔직 대담 국민속여
- 김정은 남한을 ‘북한의 홍콩’으로 돈벌이에 이용”: 북연방제 통일 ‘1국 2제’
♣ 한 달 월급 1달러 노동당 중간 간부가 보는 북핵
- 배급과 월급 의미 없어진 북한, 당 간부들 인민들 상납 뇌물로 생활 - 유엔 제재는 타격 태풍 피하고 2년 버티자는 게 남북 정상회담 목적
- 미·북 회담 시간과 의지의 싸움 시작
- 대북특사 김정은 예찬 "솔직하고 대담한 스타일"형,고모부 사살한 인간
- 대북 특사 파견보다 ‘북핵 압박’ 한·미 공조 다질 때
♣ 북한 3대세습독재자 어려울 때 손벌려
- 300만 굶어죽을 때 김대중 노무현에 손벌려 8조3천억 뜯어가
- 미국선제공격 예방위해 문재인에 회담 제의 또 80조 요구
- 문정권 한미훈련 껍데기 만들고 국방장관은 북 비위 맞추기
- 김정은 말 한마디에 벌법 떠는 문정권은 이미 북한 속국
- 남북정상회담 합의는 북미국 선제공격 막으려는 김정은 꼼수
- 중국 국방비 8% 증액 한국 12만 감군 복무기간 18개월 전방 구멍
♣ 대학생연합 43개대 투르스포럼 외신기자실 회견5개항
- 문정권 거짓평화, 민주앞세운 독재, 개헌중단, 한미동맹강화, 북한해방 요구
- 고정간첩역할 3인방 임종석실장 조명균 통일장관 서훈 국정원장
♣ 47개 대학이 투르스포럼 조직 본격적으로 문정권에 반기-거짓말 실업 이중잣대
- 대학생 분노가 극에 달해 이태백아 울지 마라 3태백도있다.
- 서울고연대등 명문대서 투르스포럼 먼저조직이유는 명문대도 취직 안 되어 분통
- 학생들 분노- 취업대란, 채용비리, 문정권 거짓말, 허위보도, 성폭력, 불공정행위
- 서울대 매주월요일 투르스포럼 초빙강의에 수백 명씩 몰려 열기: 분노폭발
- 허위보도가 학생들을 분노하게 만들어
♣ 안희정 지사 제거 -청와대 NL(주사파)가 PD(국내파종북세력) 제거
- 미투 운동은 지난해 미국에서 촉발된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
- “안희정, 미투 얘기하며 미안하다 말하면서 성폭행
- 따지일보 김어준- 미투는 문정권 모함위한 조작
- 대전카톨릭대 총장 김유정 한만삼신부 성폭력도 조작
♣ 미국 경제보복 최대 피해국은 한국-문정권 반미정책 때문
- 트럼프,철강 25%관세 서명…한국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
- 북핵 해결 겨냥해 남·북 동시 압박하는 미국
- 세계무역질서 뒤흔드는 트럼프의 무차별 ‘관세폭탄’ 한·중 겨냥
- 반미·반제국주의 외쳤던 남미 공산혁명가들, '장기집권' 욕심 나라 거덜내
- 12조 혈세만 날린 조선업 구조조정 실패, 문정권이 책임지고 물어내야
- 철강 '관세 쇼크'… 미국 수출 반 토막 우려
- 노조설득 '프랑스병' 고친 마크롱 반포퓰리즘 개혁-글로벌 기업 몰려들어
- 위기 닥치자 독일 노조 기득권 내려놔- 민노총은 기업은 망해도 파업
♣ 박원순 시장 실패한 정책들
- 박원순 지지하던 환경단체가 박시장 비판
- 박원순 에너지 정책 과잉 홍보 '빈 수레' 지적 - 대중교통 무료 150억 혈세낭비에도 '할 일 다 했다'는 박원순
♣ 고대 대자보, "다들 무슨 집단 치매라도 걸렸나!"
- “모든 핵시설을 동결하겠다”
- “핵 물질 (플루토늄과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겠다”
- “핵무기를 파기하고 NPT체제에 복귀하겠다”
-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겠다”
- “비핵화는 아버지의 유훈이다”
“우리는 남한을 향해 군사력과 핵무기를 쓰지 않겠다”
혹시 위 내용들이 이번 문재인정부의 대북 특사들이 가져온 북한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이제 휴지조각이 되어 버린 지금까지의 북한 비핵화 합의들입니다.
1991년 비핵화 공동선언, 1993년 미북 공동성명, 1994년 미북 기본합의문, 2005년 6자회담 공동성명, 2007년 6자 합의, 2012년 2.29합의...
북한정권과 지금까지 무수한 대화와 협상을 통해 우리는 매번 거짓말을 약속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막대한 현금과 시간과 비용을 북한정권에 바쳤습니다.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습니다. 그 사이 북한은 무려 6차례의 핵실험을 했고, 핵폭탄을 실은 미사일은 이제 한국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향하고 있습니다.
불과 지난 25년 동안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와 여당과 언론,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기억상실증에 걸렸습니까? 인지부조화에 시달리고 있습니까? 머리 속에 지우개라도 들었습니까? 그렇게 당하고도 모르겠습니까? 개도 자신이 똥오줌 싼 곳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또 휴지만도 못한 종이쪼가리 들고 왔다고 좋아합니까?
우리 민족이 서로 대화하면 좋은 거 아니냐고요? 자꾸 만나야 서로 이해하고 가까워 질 것 아니냐고요? 통일은 해야 할 것 아니냐고요? 전쟁은 막아야 될 것 아니냐고요?
무슨 연애합니까? 스톡홀름 신드롬이라도 걸렸습니까? 그게 5천만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할 소립니까?
분명히 아십시오. 북한 정권의 체제를 보장하는 그 따위 우리민족끼리 연방제통일은 전쟁을 해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절대 우리는 자유를 포기하고 김정은 사교 전체주의 아래서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북한 정권은 우리 민족 2천 5백만 명의 동포를 인질로 잡고 있는 강간살인집단입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을 핵의 인질로 잡고 미국과 협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정신 차립시다. 북한은 우리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희생을 무릅쓰고라도 해방시켜야 할 우리 국민이자 영토입니다.
2018년 3월 8일

동대문 태극기 집회 화보

수운회관앞 순국 열사 추모와 문재인 퇴진 태극기 집회








시가행진

태극기 집회 참석한 대수천회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