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획일화는 적화 통일로 가는 지름길인가.
우리 언론은 언론의 자유를 누리는가. 아니다.
그 이유를 나는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로 일원화 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획일적 언론이라는 것은 또 다른 언론 장악이 아니고 무엇인가.
좌파는 박정희 시대를 군사독재라면서 언론통제 시대였다 라고 말한다.
과연 그러할까 그 당시의 언론은 최소한 오늘날처럼 획일화 되지는 않았었다.
언론노조 전교조 등 영향력 있는 모든 노동단체는 민주노총에 소속된 것으로 안다.
이것은 좌파가 장악한 대한민국이란 것을 단적으로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에서 진보라고하는 인사들이 과연 진보적인가 그들은 좌파일 뿐이다.
그렇게 언론에서 포장하고 그들 스스로 진보라고 서로서로 상부상조 추켜세우는 것이다.
예술이라 이름 붙이면 고상한가. 요즘 미투 운동을 보면 그들의 추악상에
인간의 끝없는 추락과 더러움은 어디까지 일지 가늠하기 어렵다.
주례를 부탁하러 온 내일 모레면 신부가 될 처녀에게 성희롱을 헀다는
당사자의 고백은 죽고 싶은 심정이었으리라. 그러나 이후 곧 잠잠하다.
온갖 처방이 나와야 마땅하지 않겠나. 지나고 보니 아무 실체가 없었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과 비교해 보면 매우 불공평한 것이다.
언론이 편을 갈라 제 편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다른 편에 대해서는
사실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자극적 언어유희로 난도질하는 게 언론이라면
그런 언론이 왜 필요한 것인지 모를 일이다. 공산당 기관지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작년에 촛불로 선동 질 할 때 촛불은 선한 것이요. 태극기는 악이라고
어느 유력 일간지 논설위원이라는 여자가 지껄이는 글귀는 내 명줄이 다 하는 날 까지
결코 잊을 수 없는 망언으로 기억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언론이 공정보도란 말을 입에 올릴 수 있는 사회 환경 이고
이것을 나무라는 어른이 없다면 이 나라는 망하고 새 출발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좌파는 애국 우파의 조그만 허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벌어지고 있는 추악한 짓을 본다면 그들을 광화문 광장에 목을 매달아
돌멩이로 쳐 죽여도 모자라지 않는다고 보지만 지금의 편향되고 획일화된 언론은
매우 조용하다. 처방과 대책을 말하는 사람도 없다. 여성단체도 조용하다.
지금도 태극기 집회가 매주 열리고 있지만 촛불 보도와 비교하면 너무나 불공평한 언론이다.
공정보도는 말로만 존재하는 것이고 내편이 아니니 그런 것이다.
적의 국기를 태우면 죄가 되어 잡혀가야하고 태극기를 태워도 죄가 되지 않는다면
이미 적화 된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 아닌가. 이 나라 언론은 그 명줄을 다했다.
이게 공정한 나라냐 재인아 그대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적에게 90도 머리 조아리는 것이 주권을 찾는 것이고 친중은 주권이고 친미는 사대냐
이게 나라다운 나라고? 운전대는 제대로 잡고 있는가.
민주화를 부르짖는 집단이 언론의 획일화를 꾀하고
교육을 정권의 입맛에 맞게 주입하면서 일본을 탓하기에 앞서 일본에 먹힌 나를 반성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일본 위안부 동상이 무슨 자랑스러운 것이라고 온 나라에 세워
후세에 교훈 삼을 량이라면 청나라에 끌려갔다가 환향 녀로 돌아온 이 땅의 조상들은 왜 기억하지 않으려 하는가. 중국이 큰 나라여서? 미국은 우리에게 그런 야만적 짓은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반 미하는 것은 친 중하기 위한 방편이며 공산사회를 속히 이뤄 우리민족끼리
적화통일로 획일화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무슨 연유인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문재인다운 나라로 가고 있는 중이다. 우리 후손들을 위하여 문재인과 빨갱이들을 끌어 내려야
하지 않겠는가. 사기 질로 흥한 정권 사기 질에 망할 것을 나는 염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