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뉴스에 주연은 김정은-문재인, 조연은 청와대와 특사단+Sex Scandal
뉴스를 안 본지 2년이 넘었다. 방송국들이 국민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외면하고 그들의 이익에 일치하는 것만 골라서 방송을 하니까 그런 방송은 미세먼지 수준이 아니고 심한 황사수준이다. 그래서 특보 이외에는 뉴스를 거의 보지 않는다. 모두 못 믿을 방송과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고 혹세무민하는 기자와 앵커맨&우먼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짓을 하고 있으니, 그것을 피하다보니 불편하기 짝이 없다.
자주 찾는 채널은 다큐멘터리, 여행, 스포츠, 바둑 같은 방송인데 채널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채널을 찾다가 자칫하면 뉴스를 보게 된다. 이때 TV에 나오는 자들이 꿈에도 보기 싫은 인간들이다. 이놈들을 보는 것도 백팔번뇌(百八煩惱)고, 보고 싶은 사람을 못 보는 것도 백팔번뇌다. 언제 우리도 날마다 즐거운 소식을 접하고, 사람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미담이 넘치는 세상이 되겠습니까.
최근 김정은과 문재인이 밤이나 낮이나 뉴스에 나타나기 때문에 그 채널을 얼른 돌리기도 몹시 성가시다. 그들은 너무 꼴보기 싫은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6.13 선거에 나오려는 자들이 과거 강간과 성추행을 한 사실을 폭로하는 #ME TOO작전이 벌어져 이 사실을 보도하는 방송국들이 재미를 톡톡히 보는 것 같다. 여기에 나오는 자들은 진짜 개 같은 놈도 있을 것이고, 별로 잘 못한 것도 없는데 재수 없이 걸린 자들도 있을 것이다.
한국인의 최대 약점은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이다. 도대체 믿을 놈이 없다. 일본뿐만 아니라 모든 선진국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거짓말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들이 대통령, 국회의원, 시. 도지사. 군수 등 선출직에 많이 당선된다. 올바르고 정직한 사람을 융통성이 없고 벽창호 같은 사람으로 평한다. 특히 조폭과 빨갱이 세계에서는 거짓말 잘하고, 폭력을 잘 쓰고, 욕설을 잘 퍼붓는 자들이 영웅이 된다. 그래서 영화도 폭력성이 강하고 잔인한 내용으로 극화해야 관람객이 많다.
한국이 해방된 지 벌써 70년이 넘었다. 사람나이로 치면 소견이 들어 道人의 경지에 들 때도 되었다. 왜 이렇게 정신을 못 차리는가. 일제의 식민지가 되었다가 다행히 맹수의 뱃속에서 소화가 되기 전에 탈출을 했으면 정신을 차려야지 왜 과거 사건의 복수심에 이를 가는가. 과거 어느 한 때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으며, 식민지가 안 되어본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그런데 유독 한국만이 70년이 지난 지금도 정신을 못 차리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남의 것을 강탈하는 짓을 반복하는가!
작금의 한국처럼 못된 놈들이 판을 치는 나라가 없을 것이고, 작금의 한국처럼 유난히 빨갱이들이 생지랄발광하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이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하여 오는 6.13 선거에는 사람 같은 사람을 뽑아서 위대한 나라, 마음 편한 나라가 되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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