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수무책으로 망해가는 大韓民國을 한탄한다
3.1절이 지나고 1주일도 채 되지 않았다. 들려오는 소식이라곤 망국을 향하여 줄달음질치는 소식뿐이다. 북에 특사를 파견하여 대국민 사기행각을 벌이고, 북에는 앞으로 너희들이 무슨 말을 해도 자발적으로 사기를 당해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세계만방에 선포하고 싸돌아다니는 자들도 있다. 하는 짓들을 보면 모두 맞아죽기 늦었다.
또한 전쟁 스파이 못지않게 산업 스파이도 엄벌에 처해야 한다. 세계 1위 세탁기 기술을 중국에 팔아넘긴 연구원들이 검거되었다고 한다. 한국의 기업이 개발한 드럼세탁기 모터 설계도면을 중국으로 유출하고, 모터 생산이 가능한 설비까지 현지에 설치해 준 연구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뉴스보도다. 이놈들은 자기 회사 기술을 빼내는 것을 연구하는 연구원이다. 이런 새끼들은 극형을 선고하고 전 재산을 몰수하여야 한다.
경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이 같은 혐의로 세탁기 모터 연구원 2명을 구속하고, 기술 유출을 도운 연구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보도했다. 대기업 부회장은 구속수사를 하면서 대기업을 망치려고 기술을 빼내어 팔아먹는 놈을 왜 구속수사를 하지 않나? 이런 매국노보다 더 나쁜 새끼들이 있나! 이놈들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A씨가 뭐냐?
<유출된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해당 국내 업체가 2003년부터 자체 개발했다. 10년 연구에 개발비 수백억 원이 들었다. 경찰은 "이 기술로 만든 세탁기 모터는 국내 대기업에 납품돼 한때 국내 시장 점유율 80~9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중국 업체는 넘겨받은 자료로 같은 제품을 생산해 역으로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은 거의 다 제정신이 아니다. 군사-정치적으로 적과 내통하는 자들이 부지기수다. 이들은 망국의 불노략질하느라고 신들린 놈들처럼 미처 날뛴다. 산업 스파이는 기업을 망치고 실직자를 대량생산한다. 외국 회사에 돈을 받고 기술을 팔아넘기는 기업사냥꾼 짓을 하는 자들은 특별법을 만들어 완전히 없애야 한다. 군사 스파이와 산업 스파이, 이놈들이 이심전심으로 합세하여 대한민국을 거덜 내고 있다.
민주화라는 악령이 끼어 주적보다 훨씬 더 악질적인 이적행위자와 여적행위자들을 무죄로 석방하고, 인권이라는 그를 듯한 핑계로 산업 스파이를 경범죄 취급한다. 이 두개의 범죄행위는 모두 나라를 망치는 도화선이다.
하루빨리 이 악마들을 제거하는 때가 와야 大韓民國이 생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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