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순실 씨 20년보다 10년을 더한 30년 구형을 받았다. 앞서 검찰은 최순실 씨에게
25년형에 처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고 재판부는 20년 형을 구형했다. 그리고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
에겐 30년을 구형에 처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다. 일찍이 세계 법조계에도 없는 기가 막힌 판결이다.
그동안 검찰과 특검은 검찰력을 모조리 동원하여 여성 대통령을 있는 곳 없는 곳 안 보이는 곳까지 탈탈
털어 모조리 뒤지다시피 했다. 차마 인간의 탈을 쓰고 도저히 해서는 안될 짓까지 해 가며 1년이 넘도록
뒤져왔다. 그렇게 찾아보고 뒤지고 까발리고 별 난리를 다 쳤지만 막상 나온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동안 베테랑 검사들을 총동원하여 찾을 만큼 찾아보았지만 더 이상 찾아봐야 나올 곳도 없다. 일이 이쯤
되자 이들은 심지가 바짝바짝 타들어 가고 있다. 날짜는 다가오는데 선택의 여지는 없고. 그래서 이들은
찾는 것을 포기하고 죄를 만드는데 몰두한다.
그렇게 검찰의 모든 두뇌를 동원하여 만든 것이 '강요'나 '관여' 같은 근거도 없는 것들인데 검사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국민들이 보기엔 개 짖는 소리에 불과하다. 만약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렇다 할 죄목이라도
나왔다면 거기에 맞는 형량을 구형받을 텐데 너무 깨끗하다 보니 대명천지에도 없는 더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이유로 30년 구형을 처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한다. 도대체 이런 개 같은경우
도 있나. 우리나라 검찰이 이렇게까지 미계 하고 저질 스럽단 말인가. 살인 흉악범도 15년 형을 때리는데
아무런 죄도 나오지 않은 깨끗한 전직 대통령에게 반성의 기미가 없다고 30년 이라니.
대통령이 되던 그 순간 나라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기로 했던 여인인데 이 나라에는 그녀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