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경제전쟁 선포한 문재인 때문에 한국은 알거지된다.

미국, 북한에 코피전쟁 전에 문정권에 대한 경제코피전쟁 시행 경제망국 길로
미국경제보복에 철강·반도체기업 피가 마르고 문정권 대응부재로 기업해외로 탈출
미국경제보복에 강력대응하라는 문재인, 미군철수 한미방위조약해체주장 문정인
핵폐기 아니면 북과 대화하지 않겠다는 미국
평창올림픽 기간 중에 미국 펜스 부통령과 김정은 동생 김여정을 비롯한 북측 관계자들이 청와대에서 만나기로 했다가 북측이 회담 두 시간 전에 취소했다고 한다. 펜스 부통령은 북측에 "나를 만나도 들을 얘기는 핵·미사일의 폐기뿐"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북핵폐기가 안건이 될 것이 확실해지자 북측이 펜스 부통령을 만나 봐야 얻을 게 없다는 판단을 하고 포기했다는 것이다.
펜스 부통령은 북핵 해결 없는 대화는 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반복했지만 문재인은 핵이 빠진 북미 대화를 요구했다
펜스부통령은 독재자 김여정·김영남과 같은 식탁에 앉기를 거부하고 만찬장을 나갔다. 펜스 부통령의 말과 행동은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보도되었고 김정은도 보고받았을 것이다.
'북한 핵이 미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이 선 이후 미국은 북핵을 자국의 안보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미국은 북핵이라는 위협을 제거하는 데 외교 안보 역량을 모두 쏟아 붓고 있고 그것을 방해하는 세력은 누구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자세다.미국이 "북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협상은 없다"는 단호한 의지표명을 했음에도 문재인은 북한 편을 들면서 '핵 있는 평화'라는 목적을 버리지 못하고 미국 대북제재를 무력화하면서 미국 비위를 계속 건드려 경제보복을 당하고 있다.
미국안보에 휘협이 되면 우방도 적으로 인식하는 미국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의 “특정 수입품이 국가 안보에 문제가 된다고 판단되면 강력한 무역 제재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을 근거로 철강제품에 일률적으로 25%의 관세를 물리기로 결정했다. 미국우방 중에는 유일하게 한국이 포함되어 있다.
문재인은 야당시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해왔다. 이런 문정권과 개정 협상이 진행 중인데도 한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에 이어 국내 철강업계가 관세폭탄이 떨어졌다. 철강 수출의 11%에 이르는 미국 수출이 사실상 막히게 되면 포철은 부도위기로 갈 수도 있다. 포스코 강판에 25% 관세가 추가되면 가격이 배가 올라 경쟁 자체가 불가능하다. 우리보다 철강수출이 많은 캐나다와 멕시코, 일본 독일은 제외되었으나 한국은 문대통령의 반미정책으로 25% 관세를 물게 되었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민노총 앞세워 3월24일 미군철수 한미조약 폐기 통상압력철회를 요구하는 대대적이 촛불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이판사판 막가자는 것이다. 문정권 한미 갈등이 경제보복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은 문재인이 북한 경제제재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당신과 문재인 대통령을 이간질하려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우리는 이른바 무역이란 수단을 갖고 있다. 이건 꽤 강한 협상 칩(chip)”이라며 한국에 대한 경제 압박을 시사했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청와대 수석회의에서 미국 관세정책에 당당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하여 트럼프 심기를 건드렸다. 문재인은 멍텅구리가 아니면 정신병자다. 미국을 건드려 얻을 것은 한국경제제재와 북한 선제공격 기회만 제공하는 것이다.

평창올림픽에 한탕하려다 망신만 당한 문재인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올림픽 방한 직전 미국의 외교관이 한국 전·현직 외교안보 관계자를 만나 상당한 불만과 우려를 표시했다. 이 자리에서 펜스 부통령은 직접 북한 대표단과 겹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부탁까지 했으나 문정권은 이를 어기고 김여정과 펜스 부통령을 같은 테이불에 배치하자 만찬장을 나가버렸다. 펜스부통령은 김영남과 김여정과 눈도 마주치지 않고 외면했다 미·북 접촉을 시도한 문정권 계획이 무산됐다. 그사이 김여정은 문재인 대통령을 네 번 만났고, 총리·비서실장·장관에게도 식사 대접을 받았다.
미국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가 아니면 대화는 없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북미대화를 강제로 성사시키려는 문재인은 펜스 부통령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우리가 어떻게 해도 미국이 우리를 밀어줄 것이라는 문재인 생각은 오산이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가리켜 '이른바 동맹(so-called ally)'이라고 했다. 진짜 동맹이 아니라 그저 동맹으로 불리는 관계라는 뜻이다. 트럼프는 이미 "한국은 경제적으론 동맹이 아니다"고 선언했다. 한국산 세탁기 긴급수입제한조치에 이어 여러 동맹국 중 우리에게만 철강 관세 규제 조치를 내렸다. 한·미 FTA 개정 협상도 어디로 갈지 모른다.
문정권이 자초한 안보 위기
안보위기의 폭풍전야다. 문정권은 미국의 불만에도 대북 제재를 무력화시키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미국 의사와 관계없이 한 차례 미룬 한·미 연합훈련이 재연기하겠다고 나섰다. 문정권은 미·북을 한 테이블에 앉히면 문제가 풀릴 거라는 기대는 오산이었다. 미국은 자국 안보가 위태롭다고 판단하면 언제든 대북 군사적 조치에 나설 수 있다. 한·미 간 우호관계가 멀어질수록 가능성은 더 커진다. 그런데 문정권은 3월24일 민노총등 촛불세력동원 대대적인 반미시위를 벌인다고 한다. 미국을 자극해 전쟁을 부추기겠다는 것이다.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한반도에 비상사태가 생길 수 있다. 미국은 작년 9월 전략폭격기 B1B를 동해의 북한 코앞까지 출격시켰다. 그전에는 북한 모르게 더 깊숙한 곳까지 보냈다고 한다.미·북 대화가 이뤄진다고 해도 북핵 문제가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다. 미국은 대북 제재·압박으로 북핵문제 해결이 힘들다고 판단하면 곧바로 코피작정에 이어 대대적이 선제공격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럴 경우 심각한 안보 위기에 빠지는 건 대한민국이다.
'핵을 머리에 인 채' 미국의 핵우산도 바라기 힘든 상황을 맞을 수 있다. 한·미 공조를 도외시하다 미국이 한반도 전략을 바꾸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안보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남북대화가 핵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미련을 못 버리는 문정권이 버티고 있는 한, 한·미 동맹은 '빨간불'켜지고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은 한국이 아닌 3대 항공모함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문재인 탓에 우리는 또 한 번 제2의 6.25를 맞게 될 것이다. 전쟁을 막기 위해서 문재인 퇴출이 답이다.2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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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규탄집회 대수천 총동원령
일시 : 2018년3월5일부터 3월8일까지 9시-12시
장소 : 서울시 중곡동 주교성당
교통 : 전철 5,7호선 군자역 1번출구 직진 200m 우회전 5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