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에 가족들은 이민 보낸 전라도인들이 대한민국의 정치를 지배하는 것이 맞다.
마치 김대중 일족들처럼 말이다.
김기종 암살 테러와 같이 과거보다 한층 대범해진 좌좀들이
전라도의 김대중 당선 95% 지지율이라는 독재정권 같은 투표처럼
미국 차기 대통령 당선에 영향을 미치려고
트럼프 낙선 테러의 빅픽쳐를 그렸던 것이 또 증명됐다.
미국 대선 선거 운동을 앞두고 대한민국에서는
이전에는 미국 대선을 지켜보던 것과는 달리
아주 위험한 이상한 열풍이 불어 닥치며
언론 선동이 또다시 대한민국 국민들을 휩쌌다.
당장 대한민국도 2017년 대선을 앞두고 있었는데
국내 정세의 분석 보다는 미국 대통령 선거 보도 일색이었다.
대한민국 스스로가 자치권이 없기에 미국 대통령이 곧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마냥 굴욕적으로 굴종했고
대한민국을 미국의 속국처럼 묘사했다.
마치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 다 미국 투표권이 있어서
우리도 미국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였다.
미국 민주당에서 빨아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전라도는 자진해서 미국 민주당을 빨았고
전라도는 미국 민주당을 우덜 민주당으로 동일시하고
미국 민주당의 당선을 위해 힐러리 지지 운동에 광분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운동이 한창이던 2016년 여름 내내 트럼프를 깠고
심지어는 트럼프 후보자에 대한 중상 모략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미국발 외신 보도에 근거를 두지 않고 인터넷 빅데이터니 검색 트렌드니 하는 분석을 했다.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전역에서 우세를 보인다고 뻥튀기한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를 마구마구 해대면서
다음 미국 대통령은 힐러리라고 단정했다.
그리고 우리가 살 길은 힐러리의 선거운동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 당시 우리나라 뉴스 기사에는 국내 뉴스보다 트럼프 까는 기사가 많았다.
누군가가 이것들을 모아 잘 번역해서 미국에 보내면 대한민국 국격은 떨어진다.
나는 대한민국 언론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서 차기 미국 대통령 당선에 영향을 미치려고
미국 민주당을 졸라 지지하며 힐러리 빨 때부터 예상했다.
남의 나라 대통령 뽑는데 다른 나라 국민들이 열광할 필요는 전혀 없다.
그것도 최대 강대국 미국의 차기 대통령 선거에 대해서
대통령이 누가될 지도 모르는데 미리 줄을 서고
선거 운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내정 간섭이었고
그것도 국가적으로 했다는 것은 미친 도박이고 전쟁까지 불사하는 도발이다.
좌좀들이 점령한 한국 언론에서 광우병 히스테리처럼
어느 누구도 이것이 다른 나라의 대선에 불법 대선 개입해 국가적 차원의 영향력을 행사해
향후 배후에서 미국 정계를 조정하려는 빅픽쳐를 그리는 막후 정치를 하려고 한다는 위험성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기자가 1도 없었다는게 문제다.
정신 나간 한국의 좌좀들이 미국 민주당을 우덜 민주당으로 동일시하고
미국 민주당 출신 오바마를 위해 민주당 힐러리를 대놓고 강하게 지지했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트럼프를 개또라이로 묘사하는 네거티브 선거운동까지 공짜로 했다.
일반적으로 군대에서나 사회에서 갈참(가는 고참)은 개무시하는게 전라도인들의 본성인데
이번에는 가는 오바마에게 끝까지 충성하는 게 이상했다.
당시 한국 언론은 국민들에게
젊은 사람이 힐러리가 미국 민주당인지 모르는 것은 미개한 것이라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난다고 까지 선동했다.
남자라면 여자 친구 앞에서 국제 정세에 대해 운운해야 진짜 사나이라면서
속국 주제에 분수에 넘치게 똑똑한 척은 다했다.
그러나 2016년 11월 첫째 주에 전세계인들의 예상과 다르게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이 됐고
충격을 먹고 아연실색한 한국의 좌좀들은 현실을 인정하지 못했고 선거 결과에 승복하지 못했다.
2016년 11월 둘째 주에 증거 불충분에도 불구하고 오바마와 리퍼트가 실각하는 상황을 망각하고
무리해서 오바마 협박글 사건에 대해 협박 미수라며 유죄 선고하고 그 덕에 대한민국을 테러리스트 국가에 등극시켰다.
트럼프 대통령 정권 동안 무죄로 판명될 사건을 갈참인 오바마를 위하여 일단은 감방에 넣었다.
좌좀은 북한 김정은에 대한 영원한 충성 맹세처럼
미국 오바마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충성의 증표였다.
이로써 좌좀들은 대한민국 스스로가
미국 공권력의 지배를 받고 있음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했고
타국으로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을 치외 법권 지대로부터 더 이상 보호할 수 있는 권리를 상실해
사실상 독립국가로서의 자주권을 포기했다.
그리하여 미국에 점점 귀속되어 대한민국 국민들은 미국 형법의 적용을 받아
미국 FBI와 같은 사법기관에 기소 당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러한 선례를 만든 좌좀들은 스스로 배째고 할복 자살해서 민족에 사죄해야 마땅하다.
한국 언론은 연일 트럼프 당선에 대해 분노한 미국 저소득층의 반란이 표출된 이변이었다고 논평했고
트럼프의 당선마저 불법 선거라고 부정했다.
일본도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해 이런 논평을 내지 않는데
이 새끼들은 부정선거의 의혹을 제기하니 간이 부은 것이 확실했다.
한국 언론사 데스크들의 얼굴에서
예전에 지하철 2호선에서 전쟁광 부시 대통령이 한국에 온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지하철 객차 문을 열고 들어와서 승객들에게 찌라시를 나눠주던
키 작고 땡글땡글한 전라도인 면상이 오버랩 됐다.
분노한 좌좀들은 트럼프가 정신 병자 같은 기행을 하고 다른 국가의 지도자들을 협박이나 하기 때문에
곧 대통령직에서 쫓겨날 것처럼 보도했다.
좌좀들은 오바마를 빨면 한반도에 번영이 오고
트럼프를 까면 한반도에 평화가 오는 줄 아는 무뇌충이었다.
그렇게 오바마는 미국 민주당이었기 때문에 한국 좌좀들의 지지를 톡톡히 받았고
역대 대통령들과 다르게 퇴임 이후에도 대한민국 좌좀들 사이에서는
링컨, 케네디 대통령처럼 위대한 지도자로 추앙 받았다.
2017년 10월 말부터 좌좀들의 이중성답게 좌좀들 사이에서 오바마를 까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오바마를 찬양해 온 좌좀들은 철새 짓을 하며
그 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한꺼번에 터뜨리며 그들의 이중성을 또다시 드러냈다.
미국에 이민간 좌좀들은 미국 의료보험비가 비싸니까
오바마 케어가 실패했다면서 트럼프가 폐기해 주길 설레발 쳤다.
그러나 까고보면 트럼프도 오바마 케어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서 절대 폐기를 안 한다.
좌좀들은 오바마가 위안부 합의를 강요했다며
미국 민주당이 일본 기업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유언비어를 퍼트렸다.
인터넷에 미국 까고 유언비어 퍼트리는 종자들을 미국 FBI에 신고하면
미국 비자 점수 얻어서 유학과 취업 이민 가는데 도움될거다.
미국에 가장 많이 신고한 사람은 국익 증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동성 훈장 받고
은퇴하면 미국 시민자들 수준의 연금도 평생 받는다.
배틀그라운드 하지 말고 시간 날 때마다 열심히 캡쳐해서 미국 FBI에 아이디 신고하는게 좋다.
또 미국 차관들이 위안부 문제를 60년도 넘은 강간죄인데 아직도 못 잊냐면서 비웃음을 당했다며
1년이 지난 이제 와서 분개했다.
리퍼트 대사가 칼빵 맞고 분탕종자가 됐다느니 하며 과거사를 악의적으로 수정했다.
대한민국에 미군을 상대로 달러 머니를 지불 받는 사창가가 촌락을 이루는 집창촌이 매우 발달했듯이
사실상 위안부는 일본군을 위로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창녀 부대가 맞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위안부의 영어 명칭마저 컴포트 위민(Comport Women)이라는 이상한 명칭으로
쥐도 새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낚여있는 상태이다.
이것을 국제 사회에서 일본 식민지여서 수탈 당한 피해라고 주장하는 것은
다른 수 많은 일제시대의 피해 사례들을 동급으로 폄하해 우습게 만드는 것이다.
오바마가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서 미국 여성들의 징병 대상에 포함하려니까
좌좀 페미니스트들은 한국도 미국 제도를 따라서 여자도 군대 가게 만들까 봐 두려워서 남녀 평등의 목소리를 낮추고 있다.
그리고 오바마가 한국인들은 공부벌레, 워커홀릭으로 생각해서
미국에 이민간 한국인들에게 높은 학업 이수와 고강도의 노동력을 요구한다고 불평한다.
1990년대 후반 IMF로 이민간 많은 한국인들은 예전부터 한국에서 미국처럼 일했으면 지금쯤 억만장자가 됐을 거라 많이 말한다.
그만큼 미국은 외국 이민자들을 개나 소나 자선단체 마냥 그냥 와서 살라고 받아주지 않는다.
이 자식들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에 사과하라면서도
불법 선거 운동에 대해서는 트럼프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이제 와서 트럼프를 찬양하고 있다.
그리고 좌좀들이 오바마를 까는 자신들의 전향을 자기 합리화시키며
오바마가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어서 그렇다,
오바마가 서민적이어서 그렇다,
오바마가 미국의 이익을 위해야 했기 때문에 한국을 버리는 것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평가가 객관적인 평가라고 가증스럽게 말한다.
그리고 지금와서 이전부터 미국 민주당 계열과 한국 민주당 계열이 사이가 안 좋았었다고 자위한다.
2009년 오바마가 당선 후 처음 백악관에서 한 일은
흑인 요리사를 불러서 햄버거를 주문할 때
패티 고기에 일본산 와규 송아지 고기의 미디움 래어를 넣도록 지시할 정도로
서민적인 이미지를 가장한 아주 까다로운 미식가였다.
한국의 좌좀들은 그들의 기본 개념에
동양인인 자신들이 흑인보다 우월하다는 인종주의가 깔려있는 것도 모른다.
김대중이 정권 탄압받았듯이 흑인들이 불쌍하니까
흑인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정서인데
사실 흑인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도 미국에서는 인종차별이기 때문에
한국 언론도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지칭해야 하는 것이다.
실제 미국에서 흑인들이 탄압받기 보다는
말 한마디도 인종 차별했다고 흑인에게 고소 협박당하는
말도 조심하게 골라 써야 하는 백인들이 탄압받는 실정이다.
한국 좌좀 언론은 트럼프 낙선 테러를 펼친 죄를 미국에 사죄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뇌사상태가 아닌 이상 모두 다 기억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게 요즘은 다 뉴스 기사들이 인터넷에 올라가서 캐시로 남고
클릭 한번으로 영어로 자동 번역된다.
한국 좌좀 언론들이 지난 2016년 여름에 한 일을 말이다.
그러나 한국에게 사죄할 기회를 주고 사죄할 때까지 언제가 될지 화를 참고 기다리는 것이다.
당장 미국 사는 좌좀들이 오바마 케어가 비싸다고 욕하는 것은
그들이 자식 군대 보내기 싫어서 조국을 버리고 미국 가서 오바마를 빤 댓가이다.
오바마 케어가 미국 전국민을 대상으로 가입하지 않을 경우 벌금을 내는 강제성이 있다고 비난할 때
이미 대한민국의 의료 보험은 과거부터 강제로 안 내면 징역 살게 되어 있었다.
누가 누구를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국민 연금을 포함한 모든 혜택과 비교해 봤을 때
오바마 케어는 퇴직 이후 노후에 억 단위의 연금을 수령하게 된다.
한국의 저소득층 계층 중에서는 엄청 비싸서 부담스럽더라도 대한민국 의료보험 대신에
가입하고 싶어도 못하는 미국 오바마 케어에 가입하고 싶어하는 의식 있는 한국 사람들이 많다.
한국의 민심이라는 명목으로 한국 언론에 숨어 남의 나라 의료 보험비에 왈가왈부하는 것은 또 다른 내정간섭이다.
오바마의 단순 명료한 논리는 한국 좌좀들을 상대해야 하는 정도를 보여주었다.
오바마는 의료 예산에 대해서 단순한 수학 (Simple Math)이라는 명언으로 국민 보험료를 올렸고
여성 인권을 평등히 하려면 여성도 징병 대상 의무 적용에 적극 찬성했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오바마를 까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좌좀이 지금 섣불리 미국 민주당을 까면 나중에 민주당이 정권 잡았을 때 또 반드시 후회한다.
한국 언론이 떠드는 한미 동맹 관계의 점진적 미래와
코리아 패싱 같은 외교적 차별과 불만을 호소하고자 한다면
먼저 트럼프 낙선 운동의 죗값을 치르고
불법 선거라고 선동 망언을 미국정부 앞에서 당당히 석고대죄하라.
그리과 나와 같이 매일 대한민국이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