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천자토론마당 토론 글에 부쳐서
여기 수록된 글은 소생이 2006 년 12 월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여 병원생활을 몇 년 하면서, 십여 회의 수술로 말미암아 불치의 병을 얻고, 그로 인해서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이라는 희귀 난치성 병 때문에 독한 통증약을 복용하면서, 정신이 혼미하고 기억력이 감소되면서, 서울대 주치의로부터 처방전으로 시작한 것이 바로 컴맹이었던 저가 컴퓨터를 처음 배우면서, 처음에는 좌파들의 언론사인 아고라 오 마이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 인터넷 신문에서 처음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생전 처음 자판기를 더듬거리면서, 일 분에 기 것 몇 자의 글을 두들기면서 배운 글이 약 일 년이 지나고서는 그런대로 다른 분들과 의사소통이 될 정도로 컴퓨터 작업이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좌파 신문 토론방에서 좌파 논객들과 치열한 토론의 글을 주고 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저들에게 토론에 밀려 본적이 없었다는 것은 지금 저가 생각을 해도 기적 같이만 느껴집니다. 물론 저가 평생 동안 책을 수만 권을 탐독[耽讀]한 것이 컴퓨터 작문[作文]에 많은 도움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들 좌파 논객들과 엄청난 토론의 댓글과 답 글을 주고받으면서 저도 많을 것을 배웠고, 그것이 좌파들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것이 아닐 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허기사 저가 노무현 정권당시에 재벌들과 억울한 소송 때문에 노무현 정권의 각 기관과 청와대에 수많은 진정서와 탄원서를 올리고, 수만 장의 전단지를 전국에 뿌리고, 결국은 청와대 앞에서 노무현 정권 퇴진운동의 일인 시위를 한 덕에 저들의 타켓이 되어서 결국은 수많은 도감청과 저들 집단들의
테러로 인한 사고도 당했고, 저의 신변 보호 차 들어간 곳이 오리지널 빨갱이 소굴인 참여연대와 민노당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저들의 사상과 이념의 소재를 정확히 알고서, 저는 만 삼년 만에 저들의 소굴에서 자진 사퇴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저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죽음의 사선을 수없이 넘었고, 열한번이나 큰 수술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가 앓고 있는 현대의 천형[天刑]이란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이란 희귀난치성의 병을 얻은 것입니다.
허리뼈가 뒤틀리고, 온 육신이 찢어지는 아픔의 고통 속에서 그 고통을 잊기 위해서 경북대 서울대 교수님으로부터 처방된 것이 바로 컴퓨터로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 서, 저는 통증이 발작할 시간이면 컴퓨터에 앉아서 정신일도[精神一到] 하사불성[何事不成]의 마음으로 온 정신을 쏟아서 글쓰기에 열중합니다. 처음 컴퓨터 자판기를 시작할 적에는 분당 수십 자 정도를 글 적 이었는데, 지금은 한 시간 동안 수만 자를 원문을 쓰고 수정과 교정까지 마칠 정도로 저도 모르게 많이 숙달 된 것 같습니다.
그 리고, 저는 2008 년부터 컴퓨터를 배웠고, 좌파 신문에 글을 올리면서 사실 컴 실력도 많이 늘었다고 봅니다. 어떨 적에는 저가 쓴 원 글에 좌파 논객들이나 우파 논객들의 댓글이 많게는 수십 개 수백 개가 올라 올적도 있었지만, 저는 그분들의 글에 단 한사람도 예외 없이 일체 욕설을 아니 하고, 답 글을 달아 주고 토론을 이어 갑니다. 그래서 때로는 저들에게 엄청난 욕설과 인신공격을 받았지만, 저는 모든 것을 잊고서 오직 글 쓰는 대만 열중한 것이고, 결국은 정론 직필로
저들 좌파들의 사상과 이념에 대한 정곡[正鵠]을 찌르는 글을 쓰다 보니, 좌파 신문사 쪽에서 저를 영구재명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서 대한민국 최고의 언론사인 조선일보사에서 운영하는 조선닷컴 토론방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에 조선닷컴 토론방에는 천자토론방이란 곳이 운영 되었는데, 이곳은 사실 아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더군요. 거의 글 쓰는 논객들 중에도 내 노 라 하는 분들이 칼럼형식으로 이곳 천자토론방을 찾아 글을 쓰시는데, 저가 보기로도
가슴이 떨릴 정도로 문장력이 출중한 분들이 천자토론방에 찾아오셔서, 신문사 토론방에서 운영자들이 내어 놓은 토론의 주제가 메인에 걸리면, 그야 말로 기라성 같은 분들이 그곳 천자토론마당에 원 글과 상대방에 대한 토론 글을 올리는데, 장난이 아니더란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큰 맘 먹고, 그곳 천자토론방에 주제에 맞는 원 글과 상대방에 대한 토론 글에 대한 답 글 형식을 빌어서, 몇 년간 올리다가 보니 쟁쟁한 대한민국 최고의 글쟁이들이 올리신 글에 운이 좋게도 삼년동안
랭킹 톱 자리도 수십 번 한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합니다. 여기 올린 글은 그 당시 저가 천자토론마당에 올린, 랭킹 톱의 글만 모아서 30 여개의 주제로 쓴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지금은 신문사 사정으로, 천자토론마당이 폐쇄되고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여기 올린 글은 저가 그동안 프린트 해 두었던 글을 모아서, 한자 한 획도 틀리지 않게 올려드림을 이해하여 주시고, 양지[量志]하여 주시기 부탁 올립니다. 소생의 우둔한 졸필을 많이 나무라 주시 옵고 성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동 촌노 김 성복 올림 --
조선닷컴 “천자 토론”
주제 : 정의란 무엇인가 ?
[1] 토론 : 정치지도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야한다.
오늘 이곳 천자토론의 주제가 “ 정의란 무엇인가 ? ” 참으로 어려운 주제의 내용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불의를 보고서는 정의가 바로서길 원하고, 때로는 개개인 모두가 정의의 사도[師徒]인양, 착각을 할 때도 없 잔아 있다고 본다. 말로는 무척 정의가 쉬운 것 같이 보여도 실천하기가 가장 어려운 것이 정직하게 살면서 바르게 행[行]하는 것이다.
작금[昨今]에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모두가 처음에는 깨끗하고 정의롭게 나라를 위하고 지역을 위해서 일 하겠다고 다짐들을 하지만,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서그들은 불의와 결탁하여 자기의 명예를 손상하는 것도 모자라서, 여러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것을 우리는 역사나 주변의 경험을 통해서 많이 보아왔다는 것이다.
우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정치인들과 사회지도층이 정의로 와야 한다고 본다. 어떤 외국수상은 자전거를 타고서 근무지에 출퇴근을 하고, 어떤 나라 대통령은 자기가 가진 재산이 20 년 된 고물자동차가 전부라 한다. 그런 나라의 국민들은 자연 그들의 수상과 대통령을 존경할 것이고, 나라가 위기에 처 할 때면 국가와
지도자를 위해서 목숨까지 바칠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의 정치지도자들은 어떠한가? 국민들을 하늘같이 섬기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 하인쯤으로 생각하니까 문제인 것이다. 자기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국민들 보고서는 정직하게 살라고 한다. 이것은 주객[主客]이 전도된 것이다. “수신재가 치국평천하” 하라고, 자기들이 먼저 정의롭게 정도로서
나라를 다스린다면, 나라의 융성과 국태민안[國泰民安]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 정치지도자들이 정도의 정치를 펼쳐보여야만, 대한민국은 정의로운 사회가 될 것이다. 정치가 올바르게 변하지 않고서는 나라의 발전과 융성을 바라는 것은 오직 헛구호일 뿐이고, 우리 정치지도자들은 귀에 담고 마음에 색 여야 할 것이다.
2010 년 7 월 9 일 = 안동 촌노 =
주제 : 안전의식 ‘제로’ 무 개념 운전 이제 그만,
[2] 토론 : 우리나라 교통안전 정책에 잘못이 많다.
고속도로가 무엇 때문에 생겼는지 알고나 운전을 하는지 모르겠다. 고속도로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목적지까지 빠르게 가기 위해서 건설한 것은 맞으나, 과속으로 운전미숙으로 안전 불감증으로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으라고 만든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작금[昨今]에 우리나라에서 년 간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상자[死傷者]가 해마다 수십만 명이 다치거나 사망을 한다고 한다. 그중에는 고속도로에서의 사상자가 전체 교통사고 사상자의 20% 를
차지하고 있고, 세계교통사고 1 위국답다는 말이 나올 수밖에, 지금 우리나라 병원의 정형외과 침상을 한번 살펴보라! 환자 90% 이상이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들이다. 또한 우리나라 장애인 70% 가 교통사고 후유증[後有症]으로 생긴 장애인이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우리나라 교통안전 시스템과 교통안전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증거이고, 보험체계도 잘못되고 있는 증거란 것이다. 첫째, 도로상 차량속도의 제한이 일반 국도인 경우에는
60 킬로에서 80 킬로이고, 고속도로인 경우는 100 킬로에서 120 킬로로 지정된 것인데, 사실 지금 그 규정대로 속도를 잘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고 보는가? 그것도 단속 카메라를 벗어나면, 보통 규정 속도의 사오십 킬로를 초과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또한 각 차량들에 고정 비치된 내비게이션은 시시때때로 무인 단속카메라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는데, 어떻게 규정 속도를 단속하고 교통사고 안전대책을 강구한단 말인가?
둘째, 우리나라 교통사고의 내용을 보면 자기가 잘못한 사고 보다가 타인의 과실로 인한 사고가 앞서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 도로도 그렇지만, 특히 고속도로 같은 대서는 구간마다[톨게이트] 음주 운전자를 색출하는 단속기를 배치 운영하는 것이 대형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방지책일수 있고 셋째, 우리나라 교통사고 보험 체계가 엉망이다. 무조건 어떠한 사고가 발생되어도 운전자에게 따지지도 묻지도 않는 보험 약관이 문제인 것이다.
예를 들어서 음주 운전 난폭운전을 한 사람에게도 묻지 마 보상을 하여주니까, 사고를 낸 운전자들이 무어라고 하는지 아는가? 수틀리면, 한번 콱 박아버리고 보험회사에 접수하면 보험사에서 알아서 하니까, 자기는 상관이 없다는 비이성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운전자들이 있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속출하는 것이다. 이런 불합리한 제도가 개선되지 않고서는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체계를 바로 잡는 것은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2010 년 7 월 13 일
주제 : “日총리 담화” 한, 일 새로운100년 출발점 될 수가 있나?
[3] 토론 : 그들의 속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일본 “간 나오토” 총리의 한 일 강제 합방에 관한 어제의 사과는 항상 그들의 정권이 바뀌면, 그래 왔듯이 상투적인 말장난에 불과 할 뿐이라는 것은 어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르겠는가? 그들 일본이 36 년간 우리 땅에서 저지른 만행은 이미 우리들은 지난 역사를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들은 일본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일본의 침략과 점령에서 해방 된지 65 년 동안 우리들은 무얼 하고 있었고, 정치인 그들은 어떻게 지난 역사를 조명[照明]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지난 아픔의 역사를 전해줄 것인지? 지금 일본은 세계 경제대국 제 2 위이고, 군사력도 실제 3 위이다. 또한 지금은 내각제로 헌법이 운영되지만, 유사시에는 헌법의 골자 몇 개만 고치면, 바로 천황을 구심점으로 하는 군사대국이 되는 것이 일본의 특성이다.
아직도 일본의 국민들은 일본 천황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존경하는 민족이라는 것도 우리는 간과[看過]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한 일 합방이 된지가 올해가백 년째인 대도 그들은 진정어린 사과를 우리들에게 어디 단 한번이라도 했던가? 한쪽에서는 우방이니, 사과니 하면서도 독도가 자기들 땅이고, 동해가 일본해라고 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과연 믿을 수가 있을 것인가.
지금 일본이 우리의 국보급 문화제를 수탈해간 우리의 문화제가 어떻게 6 만여 점 밖에 안 된 다는 말인가?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있는 문화제를 도둑질 해 갖고 간 것만 해도, 수십만 점은 될 것이다. 일본이 우리와 가까이 하려면, 먼저 과거 일본이 36 년간 우리들에게 저지른 만행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진정어린 속죄의 마음으로 보상을 해야 할 것이다.
2010 년 8 월 11 일
주제 : 한국경제 세계 ‘환율 전쟁’ 에 어떻게 대응하나 ?
[4] 토론 : 인위적인 원화 조정은 나는 반대한다.
우리나라 경제는 사실상 미국이나, 중국 일본에 어쩌면 심한말로 한다면, 저들에게 예속되어 있다고 바야 한다. 우리는 자원빈국이다. 자원이 없다보니 모든 원 자제를 다른 나라에서 공급받아야 하고 수입을 해 와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원유만 해도 우리 땅에서는 단 한 방울도 생산되지 않는다는 것이고, 전량을 산유국에서 수입해야 하고 전자제품을 하나 만들더라도 중요 부품의 원료는 거의 일본이나 미국 중국에서 들어오는 실정이다.
오직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손으로 만든 수공 조립품으로 수출품목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원료의 공급 체계가 불확실하다가 보니, 항상 우리들이 수출하는 수출 업 품목에는 가변 수[可變數]가 따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떨 적에는 환율을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 또한 외국투자 자들에게는 투기의 대상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지난번 이 통[李 統] 임기 초,
강만수 재경부 장관이 무모한 환율조정으로 우리는 며칠사이에 수백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에 손실을 가져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 앞으로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으란 보장도 없다는 것이고, 이런 것을 사전에 예방하자면 금융당국이나 관계기관들이 유기적[有機的]으로 연대하여 신속한 방어와 견제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2010 년 10 월 16 일
주제 : 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5] 토론 : 우리는 중국과 동반 관계로 가야 한다.
한국과 중국은 인류와 역사, 문화산업의 모든 면에서 서로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영토와 언어만이 틀 릴 뿐이다. 우리는 지난 수천 년의 역사를 보더라도, 그들과의 사이가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었음을 지난 역사를 통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중국과 우리의 역사를 보더라도, 중국은 우리에게 일본 보다가는 더 우호적이 아니었는가 생각도 든다. 저가 이런 말을 하면은 사대주의[事大主義]적인 발상으로 여러분들은 치부[置簿]하실지 모르겠으나, 작금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 옛날 우리는 중국과의 국경을 사이에 두고서, 수많은 영토점령의 전쟁을 하여 온 것도 사실이다. 병자호란 등 숱한 고통을 저들에게 겪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 나, 정치란 수레바퀴와 같아서 시대가 바뀌면, 그것도 변하는 것이 고금동서의 역사가 아닌가?
우리 현대사의 역사를 보더라도, 일본에 36 년간 나라를 뺏기고 수많은 우리의 애국투사들과 우리 국민들이 그들과 같이 일본의 마수에서 벗어나길 위해서 중국과 동반[同班]의 길을 갔던 것이고, 결국 미 영 소[美 英 蘇] 연합국의 승리로 해방이 되고, 또한 좌우이념[左右理念]의 갈등 속에 우리는 또다시 남과 북이 분단되었고,
육이오 동족상잔[同族相殘]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났지만, 그 당시 중국은 자기들의 영토와 국력을 지키기 위해서 북한을 도와주었고, 우리 자유대한민국과는 적이 되었던 것이고 18 년 전, 한중수교[韓中修交]로 이제는 매우 가까운 이웃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중국이 수출입 1 위국이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 포악한 김정일 정권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국가가 바로 중국이란 것이다. 이제 중국의 경제가 일본을 추월[追越]했다는 것이다. 미국 다음가는 세계 경제 대국 2 위국으로 올라선 것이다.
서양과 동구권이 지는 해라면, 동양 아세아 권은 솟구치는 태양으로 바야 한다. 중국의 인구는 13 억이고, 세계 1 위의 인구를 가진 나라이다. 영토도 1 위 지하자원도 1 위이고, 그들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 기술도 엄청나다. 이제는 아세아를 넘어서 세계를 이끌 차세대 선도 국을 꿈꾸는 나라이다.
우리가 그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그들과 같이 화해[和解]와 상생[相生]의 길로 간다면, 우리도 엄청난 발전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들을 맹목적으로 믿으면 아니 된다. 옛날처럼 그들에게 예속[禮俗]당하기 쉽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되,
그들과의 거리는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국익에 이로울 것이다. “옛 말에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뙤놈들이 챙긴 다” 는 속담을 깊이 음미하시길, 이제 우리 정치인들의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시야를 넓게 보라 !
2010 년 10 월 24 일
주제 : “막장 교실” 교권 회복 대안은 없나 ?
[6] 토론 : 정치인들이 교육계를 도구화 하는 이상 교육의 미래는 없다 !
그 나라의 백년대계[百年大計]는 바로 교육에 있습니다. 그런 데, 지금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무너지고 찢어지고 터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학생들이 선생님을 조롱하고 심지어는 입에 담지 못할 쌍소리에다가 폭행까지 한다면? 이미 우리의 교육은 실패를 한 것입니다.
지금 한번 보십시요. 민주화를 한다는 사람들이 특히 정치를 하는 사람 중에는 교육을 자기들의 정권 쟁탈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교조란 것을 만들어서 자율적인 학습과 교권을 지킨다고 말은 번드르 하게 하면서, 역사바로세우기니 어쩌니 하면서 지난 역사를 갈아 뭉개고,
자기들 입맛에 맞게끔 고치고, 철없는 애들을 선동해서 자기들의 명리[名利]에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입니다. 우리나라 교육 이대로 둔다면, 몇 년 만에 나라가 망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민주화! 웃기는 소리입니다. 뭐! 교육자들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사람들이
자기 자식들은 편법을 써서, 외국의 일류학교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유학까지 보내는 사람들이고, 부정과 비리를 밥 먹듯이 저지르는 사람들이 지금 교육의 현장에서 도사리고 있는 한, 우리나라의 교육은 영원히 후진국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뒤 처지고 도태될 뿐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육 지방자치제 접어야 합니다. 그 리고, 교육의 일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정치권과 분리해야 합니다. 전교조 집단을 해체해야 합니다. 어째서 선생님들이 노동자[勞動者]입니까? 정치 도구화된 교육을 제자리로 돌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교육이 백년대계의 터전위에 공고 해질 것입니다.
2011 년 1 월 23 일
주제 : 김 씨 왕조의 마지막,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7] 토론 : 북한 정권의 김정일 수명은 올해를 넘기지 못한다.
북한의 김 정일이는 금년 12 월을 넘기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 이유는 차 차 보면 잘 알 것이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생긴다. 북한의 김 정일이는 금년이 하늘에서 내려준 정명[定命]이다. 그것도 벌서 죽어야 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은하나님이 백성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좋은 일 하라고 생명의 시한을 연장시켜주었지만, 그는 자기의 탐욕[貪慾] 때문에 하늘의 뜻을 배신하였다.
이제 하늘은 그의 수명을 더 이상 보장하여 주지 않는다. 그 리고, 북한은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죽은 다음, 남생 남선 형제들처럼 골육상잔[骨肉相殘]의 피 터지는 권력 싸움으로 결국은 내란이 일어날 것이다. 우리도 지금 개헌 따위의 헛소릴 할 때가 아니다. 개헌은 남북통일이 된 다음에나 생각해 보라 ! 중국이 자칫하면 북한을 통째로 먹을 있다는 것을 왜 ! 모르는 것인가? 권력은 영원무궁한 것이 아니다.
북한 김 씨 왕조의 운[運]은 몇 해를 넘기지 못한다. 다만, 마지막 불꽃의 화력은 대단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최후의 발악으로 그 어떤 불장난을 일으킬지 모른다. 우리 국민들과 군 관 민은 그들의 최후발악에 신중하게 대처하고 경계를 하여야 한다.
2011 년 2 월 17 일 12 시 18 분 42 초
주제 : 전월세 대란 대책 있나 ?
[8] 토론 : 부동산 거품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어제 저녁 9 시 뉴스를 보니까, 서울의 노른자 땅이라는 은 평 뉴타운의 아파트가 거의 주인은 있으나,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은 10% 도 안 된 다고 했다. 초 저녁인대도 집에 불이 켜진 집은 없고, 그야말로 귀신이 나올 것 같은 공포의 도시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 전 정부들도 물론, 도시 주택에 관한 공급에 대하여 많은 논제[論題]가 있었지만, 부동산 투기 과열을 막기 위한 고육책이라 했는데, 현 정부 들어서면서 뉴타운 건설이니 하면서 실제 수요자들을 위한 공급의 정책 보다가는 투기의 목적으로과열된 측면도 없지 않다고 본다.
실제로 집을 필요로 하는 공급자들은 전혀 혜택을 보지 못하고, 일부 부유층들의 재산 형성에 일조를 한 꼴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가 문제이다. 투기를 목적으로 주택 거래를 한 사람들이 은행에 채권 담보를 했을 것이고,
그것은 또 다른 은행의 부실 채권으로 전락할 것이고, 이것은 국가 채무로 변질될 우려도 있다고 본다. 과연 우리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토지공사만 해도 하루 이자로 나가는 돈이 100억이 넘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 이명박 정부는 이것을 극복할 여력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 대다수 공기업이 4 대강에 코가 꿰여서 빛 더미에 앉아 있다. 우리의 탄탄했던 공기업이 연쇄부도가 나서 도미노처럼 쓸려 넘어진다면, 김영삼 때의 아이엠에프는 조족지혈[鳥足之血]일 뿐이다.
이런대도 이명박 정부는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서, 개헌에 올인[兀認]하고 있다. 무엇이 나라를 살리는 길인지, 다시 한 번 심사숙고[深思熟考]해 주길 바란다. 서민들을 위한 정책인가?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인가?
2011 년 2 월 17 일 13 시
주제 : 정교[政敎]갈등이 종교간 갈등이 되지 않으려면
[9] 토론 : 하나님은 먼 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나의 마음속에 존재하신다.
저는 어릴 적에는 천주교를 믿었으며 천주교의 세례까지 받은 사람이고, 철이 들면서 젊은 시절에는 한때, 불교와 철학에도 심취[深趣]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종교들을 믿어도 보고, 때로는 사실 하나님이 계시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가져 본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이없게도 나이가 내일 모래가 일흔을 바라보는 그것도 사람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이 되어서 저의 자력으로는 문밖출입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늙은이가 되었지만, 요즈음 항간에 하는 말인즉, 인생은 육십부터가 아니라 일흔부터라고 하더군요. 요즈음 티브이에서 보면, 아흔이 넘은 분들이 사회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았을 적에 사실 저는 부럽기도 하고, 어떨 적에는 하나님도 원망을 하여 봅니다. 저가 젊은 시절에는 진실 된 하나님을 찾아서 수십 년간 그분의 형상[形狀]이나 성체[聖體]가 보고 싶어서 어떨 적에는 깊은 산속에서 수십 일을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기도도 드려보고, 숱한 세월동안
그분을 찾아 다녀 보았지만, 저의 정성이 부족한지 아직도 그분을 찾아 뵈옵지 못했습니다. 그 리고, 저는 수많은 종교를 믿어보고 종교 쪽으로 주저 넘지만 연구도 해 보았지만, 결과는 우리들이 찾는 하나님은 어느 교회나 성당과 사찰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나의 마음속에 천당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제야 깨 닳았습니다. 여기 조 토 마 논장에 올리는 글 중에, 종교인들에게 저가 올리는 글을 보시면 잘 아실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흔히 말하는 천지창조의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은 감히 천번 만번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해도, 그분과의 교통[交通]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것이고, 천당과 지옥, 극락은 오직 살아있는 사람이 하기 나름입니다. 인과응보[因果應報]의 법칙대로 자기가 이승에서 덕을 쌓으면, 자기나 자기의 후손들이 그 덕을 받는 것이고, 자기가 잘못하면 자기와 자기 자손들이 그 업보를 받는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위 하나님과 부처님을 빙자해서, 무지한 사람들을 현혹[眩惑]해서 헌금을 강요하고, 삐 가 번쩍하는 교회를 짓고 사찰을 지어서 우매한 사람들을 속이는 것도 모자라서 정치에 감 나라 포 나라 하는 종교지도자는 종교인이 아니라, 허상을 쫒아 다니는 허깨비들입니다. 참된 하나님을 찾으려면, 허상의 하나님을 찾을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마음속에 잠재된 진정한 하나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011 년 3 월 19 일
주제 : 여권[與圈]이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10] 토론 : 이제는 이 통[李 統]이 살길은 “토사구팽”[兎死拘烹] 뿐이다.
이명박 대통령 임기 4 년차에 집권당인 한나라당은 이미 여권 수뇌부가 여러 번 바뀌었다. 집권당인 한나라당은 수뇌부는 물론이고, 당직자들이 자기의 할 일을 어떻게 해야 대통령에게 보탬이 되는지 모르는 멍 충이들 만 지금까지 명색이 당 대표와 원내대표의 자리를 차지해 왔다. 그 저간[躇肝]에는 물론, 이명박 대통령의 형님인 이상득 의원과 이재오 의원 간에 보이지 않는 알력[軋轢]이 있어 왔음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물론 한나라당 의원 170 명이 넘는 거대 여당을 말없이 이끌어 가자면,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마는 권력이란 알다가다 모르는 묘한 놈이 되어서 오늘의 적도 내일은 우군이 되고, 오늘의 우군이 내일은 적이 되는 것이 권력의 속성[俗性]이다. 원래 이명박 대통령은 처음부터, 형님과 이재오 최 시중을 가까이 둔 것이 결국은 오늘의 환란[患亂]을 자초[自招]한 것이다. 그중에도 특히 자기 평생의 동지였던 강만수와 교회의 목사들을 정치에 너무 가까이 끌어 드린 것이
결국은 평지풍파를 일으킨 것이고, 앞으로 퇴임 후의 안전 보장도 안심 할 수 없을 것으로 본다. 원래 이명박 대통령의 성격은 별명이 칼이다. 그런 양반이 권력을 잡고서는 자기 주변의 사람들을 경계 하지 못한 것이 이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進退兩難]에 빠져 버린 것이다. 대선 당시 그렇게 지역민들과 국민들에게 철석같이 공약들을 약속해 놓고서, 대통령이 되자 말자 어느 날 갑자기 공약이 백팔십도 바뀌어 버렸다는 것이고,
거기에 국민들은 믿었던 이 통에게 배신을 당했고, 대통령은 거짓말쟁이가 된 것이고, 국민들의 지탄을 받게 된 것이다. 그분은 현대건설직원 당시에 약관의 나이임에도 추진력과 부하들을 다스리는 솜씨가 탁월하여,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으로부터 신임을 받았고, 초고속 승진으로 약관 40 세에 현대건설의 사장까지 올랐고, 박 근혜씨 덕에 서울시장이란 자리도 차지 할 수가 있었고, 청계천 개발이란 야심작을 이룰 수 있었지만,
건설사장 자리나 서울시장 자리는 획일적[劃一的]상하조직인 명령계통의 자리이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는 자리이지만, 대통령의 자리는 사상과 이념과 정치철학이 제각각인 사람들이 상대가 다양하고, 지역과 국민들의 생각과 사고가 천차만별인데, 어떻게 하나의 기업 사장을 하던 생각으로 나라를 다스리려 했는지? 바로 이명박 대통령의 한계점은 결국, 그분은 거기까지라는 것뿐이다. 참으로 우리 국민들이 불쌍할 뿐이다.
2011 년 5 월 9 일 9 시 20 분
주제 : 소득분배의 악화를 막으려면,
[11] 토론 : 나랏돈은 먼저 본 놈이 임자가 아닌가?
우리나라의 경제는 사실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본다. 지금 이명박 정부가 발표하는 경제적 지표는 단지 거시적인 지표일 뿐이고, 수출이 얼마나 더 늘었고 대기업의 수익이 얼마가 더 늘어났고, 전년에 대비해서 수출이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나, 그것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일 뿐이지, 중소기업이나 우리 서민들에게는 조금도 나아진 것은 없고, 오히려 부익부 빈익빈의 소득 격차만 더 늘어나고 민심의 이반만 증폭될 뿐이다.
지금 한 번, 우리경제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깊이를 볼 줄 안다면, 멀 잔아 우리 경제 전반에 엄청난 파고가 몰아닥칠 것으로 본다. 지금 내수 경기는 침체되고 부동산 경기는 얼어붙었다. 현 정부가 대선 총선 때 공약했던 뉴타운이나 지방 분권화 이전 사업은 90% 중단된 상태이고, 정부의 공약을 믿고 많은 사람들이 은행의 돈을 빌려서 그곳에 투자한 사람들은 그 얼마인가? 지금 가계 부채가 가구당 삼천만원을 넘어 섰고, 4 대강 사업으로
정부의 쓰 잘 대 없는 불요불급한 사업으로 정부의 공기업이 안고 있는 부채가 이미 200조가 넘었고, 그들이 월 이자로 지급해야 하는 돈이 년 간 3 조원이 넘는다. 정부기관의 부채는 모두 나라의 빚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언제 공기업들이 도산할지 모른다. 어디 공기업뿐인가? 지금 지방은행인 부산저축은행만 해도 수조원의 부실채권으로 인하여 도산 위기이고, 예금 지불보증까지 유예되어 있고, 그 여파로 전국 저축은행들이
모두 도미노 현상으로 쓰러지고 있다. 어디 그곳뿐인가? 다른 대형은행인들 온전하겠는가? 이제 이것은 전초전이고, 시작에 불과할 뿐이다. 대기업들은 돈이 남아돌아가도 꽁꽁 자기들 금고에 묶어 놓고 돈이 돌아가지 않으니 내수경기가 회복되지 않고, 중소기업 및 영세 자영업자들은 하루에도 수백 개가 도산하고, 있는 대도 이명박 정권은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민심의 향방이 어디에 있는지? 서민들의 고통과 눈물을 닦아 주지 못하는 정부가
어떻게 나라를 운영하고 통치하겠다는 것인가? 많이 가진 자들은 돈을 깊숙이 장롱 속에 숨겨 놓고, 부정한 돈을 갈취한 놈들은 그 돈을 주체 할 줄 몰라서 마늘밭에다가 수십억을 숨겨 놓았고, 대기업들은 이명박 정권의 눈치만 살피면서 어디에 투자를 할지 몰라서 저울질이나 하고 있고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이명박 정권이 끝나고 난 다음에 어떤 정권이 들어설지, 누가 대권을 잡던지 간에 그때가 문제이다. 곪은 종기는 반드시 터지게 되어 있다.
2011 년 5 월 12 일
주제 :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는 문제들
[12] 토론 :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는 실패작이다 !
지금 저보다가 먼저 글을 올리신 분들은 다 한결 같이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를 칭송하고, 그분을 치켜세우기에 열심들입니다. 지금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이미 3 년차이다. 그런대도 무엇을 보고서,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경제 지표가 나아졌다고 보십니까? 그깟 수출 몇 억 달러 노무현 정권 때 보다가 조금 올라섰다고? 가시적인 경제 지표의 레벨이 조금 높아 졌다고? 이명박 대통령이 경제를 잘 했다고 하십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를 국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경기지표를 보고서도, 그런 말들을 하십니까? 지금 이명박 정부가 들어오고 가계부채가 정치개떡같이 했다던, 노무현이 정권 당시 보다가 50% 가 증가했고, 공기업 부채가 거의 70% 를 증가했고 부동산 실패로 거기에 투자한 공기업과 은행부실이 이미 도산상태까지 갔으며, 부산저축은행 등을 보아서 잘 아시겠지만, 명년이면 우리나라 은행들 반은 도미노 현상으로 쓰러질 것입니다.
공기업 부채가 이미 200 조를 넘어 섰고, 그 이자도 제대로 갚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방 자치제 80% 가 모두 지방채 발행으로 근 근이 버텨 가고 있습니다. 뭘, 알고들 이명박 자랑들 하십시요. 좌파들 정권 때 보다가 더 정치 못하고, 경제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사람들을 귀하들은 경제의 경자나 알고서 여기 글들 올리십니까? 차후에 어떤 대통령이 집권을 하던, 대한민국의 경제는 부도가 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김 영삼이가 터준, 아이엠에프는 세발의 피라는 것입니다.
지금 대기업들은 돈이 남아돌아가서 돈을 어디에다가 쓸지 주체를 하지 못하고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있는데, 중소 영세 자영업자들은 돈을 구하지 못해서 죽을 지경이고, 전국에 2 천오백만 근로자들 중에 계약직[임시직]이 1 천만을 넘었고, 대학을 나오고도 올바른 직장을 구하지 못해 백수로 사는 젊은이들이 200 만이 넘었고,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자들은 배를 두드리며 잘 살고 있는데,
전체 국민들 10% 가 하루 먹을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이랍니다. 그리고 경제는 이미 망쳤더라도, 국가 정체성은 살려야 할 것인데, 백주 대 낯에 광화문 네거리에서 태극기를 땅바닥에 펼쳐 놓고 발로 밟고 다니는 못된 놈들 한태는 단 한 마디의 말도 하지 못하고, 빨갱이 하나 법대로 징치하지 못하는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라, 이미 그는 대통령의 자격을 상실한 사람입니다.
2011 년 5 월 30 일 11 시
주재 : 여[與] 새 대표, 정권 마무리와 정권 재창출 감당되겠는가 ?
[13] 토론 : 이명박 정권의 공약[公約]은 글자 그대로 공약[空約]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선거 때 공약했던 것은 아직 단 10% 도 마무리 하지 못하고, 그동안 무려 3 년 6 개월 동안 그분은 임기 초에 미국과 에 프 티 체결에 급급하다가 미국 소 수입이란 선심성 때문에 결국 야당과 국민들로부터 8 개월 동안 촛불 집회란? 시위문화를 만든 것이고, 명박 산성이란 신조어까지 만들었고, 자기는 북한산에 올라가서 그 옛날 그분이 젊은 시절 민주화 시위꾼들과 같이 부르던 이침 이슬이란 노래를 부르면서
북한산 아래 촛불시위 현장을 보고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였다. 그리고 얼마 후 세종시 원안 백지화를 수정안으로 충청권 과학도시 이전 안으로 온통 대한민국국민들의 마음을 혼란케 하고, 무려 2 년이 넘도록 나라 전체를 뒤끓게 하고 있다. 그리고 4 대강을 대운하에서 명칭만 바뀌었지, 사실상 대운하건설 사업비용보다가 더 많은 국고를 소진하고도 4 대강이 온전히 준공 될지도 모르겠다. 그분이 대선 때 공약했던 747 경제 점보여객기는 이륙은커녕, 그 바뀌마져 빠져서 사라졌고, 350 만의 실업자를 구제 한다던,
야심찬 계획은 지금 오히려 실업자는 노무현 정권 때 보다가 더욱 늘어났고, 공기업의 부채는 이미 상상을 초월하고, 지방 지자체의 부채와 개인 가계 부채의 누적 도는 기름하기조차 힘든 지경이다. 거기다가 정치권과 썩어빠진 부정과 비리는 대한민국의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지경이다.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 보수인지? 진보인지? 좌파인지? 조차도 불확실한 회색중도의 대통령을 모시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불상할 뿐이다.
대통령이 설혹 잘못하더라도, 밑에 있는 부하들과 그분의 추종자들은 그분이 바른 길로 가시도록 잘 보필해야 할 것인데, 오히려 한 술 더 떠서 막가파 오 분전이다. 한나라당은 처음에는 명 파 박 파로 갈라져서, 자기들끼리 머리통 박고 싸우더니, 이제는 능력도 자격도 개뿔도 없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들 잘 났다고 야단들이다. 지금 지방 지자체는 야권이 70% 를 차지하고 있고, 다음 대선 때까지 간다 해도 차기 대선에서 지금 이대로 가면 필패이다.
2011 년 6 월 21 일 16 시
[14] 전편에 이어서 ~
이 통[李統]은 지금까지의 지난 잘못을 돌려 잡기란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미 대통령으로서 령[令]이 서지 않는 지경까지 왔고, 심지어 국가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경찰이나 검찰이나,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 몰 심[沒心]하고 각 부처의 수장들도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비웃거나 하는 일들이 비리비재하고 있고, 지금의 국정 혼란은 50 년 전 장면 민주당 정권과 닮은꼴이다. 이제 이것을 바로 잡을 사람은 여권에서 특출한 인물을 차기 대권경쟁에 주자로 낙점하지 않는 이상
한나라당의 재집권은 어려울 것이다. 다만 안동 촌노가 보기론, 단 한사람이 있긴 하나 그분도 이미 인맥에 가로 막혀서, 앞으로 한나라당의 재집권은 힘이 들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우리 국민들이 바라고 소원하는 것은 민초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인물을 차기 대선에서 선출할 것이며, 국가의 안위와 좌파 정권당시에 무너진 중산층을 다시 복원하고, 서민생활개선에 적극적인 서민풍의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배고픔과 힘없는 서민의 자식으로서, 직접 어려운 생활을 겪어본 분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선출이 되면 좋을 것인데, 누구는 전직 대통령의 딸이어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방정식은 지금의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다. 이 파 박 파를 떠나서 국회의원은 그 지역에서 헌신하고 봉사한 인물이 적격이고, 이제 편 가르기는 자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국민들의 아픔을 진정 다독거리고, 민의에 순응하고 국리민복에 충실할 수 있는 진정한 대통령을 우리는 선출되길 기대해 본다.
2011 년 6 월 21 일 21 시
주제 : "부쩍 늘어난 연예인 정치. 사회활동을’‘ 어떻게 보십니까?
[15] 토론 : 공인[公人]은 공인다워야 한다.
공인은 공손하고 어질어야 한다. 공인[公人]이란 말은 한자어로 풀이하면, 공 변 할 공[公] 사람인[人]자이다. 말의 뜻을 풀이하면, 여러 사람을 대변한다는 뜻이다. 그런 데, 우리들은 무조건 어떤 직종에서 일을 하드라도 너도 나도 공인으로 부른다. 예를 들어서, 선생님이나 사모님을 우리 일상생활에 아무런 스스럼없이 부르는 것과 같다. 선생님은 자기를 가르쳐 주고, 자기가 스승으로 모실 때나 자기가 존경하는 분을 높여서 부를 적에
선생님의 호칭을 주로 쓴다. 그리고 사모님[師母妊]은 선생님의 부인을 보고서 호칭[呼稱]을 높여서 부르는 것이 사모님이다. 그런데, 요즈음 우리나라 사회에서 통용[通用]되는 모든 말들이 이제는 국어사전이 있으나 마나한 실정이다. 길가는 생면부지의 사람에게도 선생님이고, 사모님으로 부르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면, 이제 말의 뜻이 있건 말건 틀리던, 그것이 이제는 편한 세상이 아닌가? 그런데 연못에 잉어가 펄 적 뛰는데, 미꾸라지가 잉어 따라 찰 삭 거린다고,
그렇다고, 미꾸라지가 잉어가 되는 것은 아니란 것이다. 요즈음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들은 정치판에 모가지 길게 늘이고, 침을 꼴 닥 거리면서 선거 때 총선이나 지방의회에, 과거 그들의 전성기 때의 이름을 팔아서 옆집 강아지가 이웃집 큰개 한태 졸졸 딸아 다니듯이 팔 둑 춤 몇 번 추더니, 심지어는 단체장에 국회의원 장관까지 해먹은 적은 있지만, 여러 대중들에게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 그만 하면, 공인으로서 명예를 얻었으면 되었지
썩어빠진 정치권 흙탕물에는 왜, 기웃거리고 들락거리는지? 정치는 정치 전문가 집단들에게 맞기고 저 그들 끼리 코피가 나던지, 대굴 박이 터지던지 그들 집단들에게 맞기고,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들은 이제 썩어 빠진 정치권 흙탕물에 더러운 몸을 적시지 말라! 故 이주일[정주일] 선배님이 말을 하길 정치판은 삼류저질 코메디이다. 라고 일갈을 한 적이 있다. 공인이면 공인답게 공손할 줄도 알고, 어진 사람들이 될 수는 없단 말인가? 지금 정치판에 목을 길게 늘어뜨리고 있는 황새 족들에게 부탁하노니 정치는 정치집단들에게 맞기고, 자기들 본업으로 돌아들 가라!
2011 년 6 월 16 일
[16] 토론 : 황 수진님과 김 여진님께 [1]
황수진 님, 처음 뵙겠습니다. 님께서는 공인[公人]이라고 해서, 정치활동에 까지 문제 삼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생각은 님께서 하신 말씀에 일부는 공감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우리들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니까, 개인의 자유는 규제 할 수가 없고, 연예인이라도 정치에 참여 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표현에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과거, 미국의 명 배우였던 로널드 레이건이나빌 클린턴이나 아놀드 슈웨제너거도 미국의 대통령과 주지사를 지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대통령이나 주지사를 하기 전에는 미국의 정치단체에서 활동한 적은 있어도 불법시위는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명배우들이었고, 이름난 연예인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세계에서 영국이나 스웨덴 같은 모범적인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그들은 모든 사회활동에 규범[規範 = 그들의 헌법]을 철저히 지킵니다. 그 예로 그들의 시위 문화는 지극히 자유롭고 예술적입니다. 절대로 공권력인 경찰의 저지선인
폴리스라인을 넘지 않는 다는 것이고, 경찰에게 돌을 던지고 욕을 하는 법도 없습니다. 또한 언론도 사실 있는 그대로 시위현장을 직접 생중계 방송을 합니다. 그러면 정부의 해당부처에서는 시위의 진위[眞僞]를 확실하게 파악을 하고, 거기에 따른 시정 조치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올바른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우리와 사상과 이념이 틀리고, 우리와 가장 적대적인 북한과 대치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우리와 같은 한민족
부모 형제자매들이지만, 북한의 김정일 집단들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질적인 왕조독재 세습국가입니다. 육이오 사변과 그 이 후, 육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그들은 우리들에게 자행[恣行]한 수많은 악랄한 행동들을 귀하들은 정녕 모르십니까? 자기들 백성들은 수백만을 굶겨 죽이면서도, 눈도 하나 깜작하지 않는 금수만도 못한 집단들이 바로 북한 김정일 정권입니다. 그 리고, 그 들은 이제 소핵탄두까지 만들어서 우리 한국 민을 모두 몰살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유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라면서, 많이 배우고 호의호식하면서 온갖 부귀를 다 누리면서 더욱이 영화배우로서 탈랜트의 직업을 가지고,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까지 받는 김 여진씨가 우리나라 일급비밀 방산 업체까지 무단으로 침입을 했다면, 과연 그의 행동이 올바르다고 귀하께서 보시는 것입니까? 귀하들은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당연한 것이 아니냐고 반론들을 펴고 있지만, 저가 보기론 이것은 바로 반역적인 행동이고 당연히 그 행동들은 국민들에게 규 탄 받아야 합니다.
2011 년 6 월 22 일
[17] 토론 : 황 수진 님과 김 여진 님께 [2]
그 리고, 올바른 민주주의의 모범 국가인 미국이나 영국 스웨덴 같은 나라는 범죄자나 시위대가 돌이나 화염병이나 살상도구를 가지고서, 경찰 공권력에 대응하면 경찰은 현장에서 곧바로 경고 사격 없이 현장에서 사살합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엄중한 법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시위대는 경찰의 저지선을 무시하고 경찰에게 돌을 던지고, 심지어는 경찰을 잡아서 시위대 사람들이 죽사발을 만들어도 아무런 재제를 받지 않고, 검찰과 법원에서 무혐의 처리되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경찰들은 어떤 시위대를 조금만 위해를 가해도, 바로 그 경찰이나 소속 지휘관들은 문책을 당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정치가 개판이어서 올바른 시위와 국민들의 요구사항을 들어 주지 않는 것이 문제이지만, 그렇다고 공공기관을 무단으로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고, 남의 사유재산을 파괴하고 도로를 점거하고 과격한 시위를 벌이는 것은 지극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이름이 좀 알려진 연예인이라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명성을 앞세워서, 직접 과격한 시위현장에 직접 출전을 시켜서 전사니? 투사니?
그런 이름이 듣고 싶고, 또한 정치판에 기어들어 가고 져 하는 것은 지극히 잘못된 발상이고, 처사로 봅니다. 공인은 공인다워야 하는 것은 비단, 김 여진씨 뿐이겠습니까? 정작 우리 국민들 중에는 진짜로 억울한 사람들은 데모나 시위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그분들은 법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선량한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처럼, 김 여진씨가 미국이나 영국 같은 나라에 가서 그런 과격한 데모와 시위를 선동하고 일급 국가 방위산업체에 가서 난동을 부렸다면,
바로 현장에서 즉결처분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북한에 가서, 김정일은 독재자라고 입 밖에 말이 나오는 즉시, 현장에서 그의 시신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극형에 처해 졌을 것입니다. 자유는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법을 지켜 줄때만이 지켜진다는 것을 알아 주십시요. 괜히 정치 한 동가리 해보려고 발버둥치는 연예인 조무래기들을 보면 정말 토역질이 나옵니다. 제발 저질 삼류정치 코메디는 잊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하는 연예인 활동이나 열심히 하십시요. 그것이 바로 귀하의 책임이며, 공인된 의무입니다.
[18] 토론 : 황 수진 님과 김 여진님께 [3]
그 리고, 김 여진 씨는 지금 나이가 아직 마흔이 안 된 나이군요. 그렇다면 50 년 전, 그때의 우리나라 현실이 어떠했는지는 귀하들은 아마 잘 모르실 것입니다. 그 당시의 일들을 학교에서 배웠다면, 전교조 선생님들이 가르친 교육대로, 세뇌가 되었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 귀하들은 춘궁기[春窮期]와 보릿고개란 말을 들어 본적이 있나요? 지금 이맘때면, 그 당시 우리국민들 80% 는 식량이 떨어져서 배를 쫄쫄 굶고 있을 것이고, 산이나 들로 나가서 쑥이나 나무 잎을 뜯어다가 보리풀대죽[보리쌀이나 보리등겨로 쑤는 죽]이나
하급 품 밀가루를 돈을 주고 사서, 온 식구들이 그것도 마음 놓고 배부르게 먹지 못하던 그 시절을 겪어나 보셨나요? 그 당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경제 순위가 190 위로 제일 꼴지였고, 식량 자급 도는 50% 가 못되던 그때, 우리들은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조국 근대화 산업에 역군으로, 박정희 같은 올바른 정치지도자를 만나서 비록 그 당시는 힘들게 살아왔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코리아로 우뚝 솟게 한 사람들이 바로 귀하들의 조부모님들이고, 게으르던 우리 국민들을 우리도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다는 새마을 정신과
하면 된다는 의지와 힘을 실어준 분을, 여러분들은 수없이 전교조 선생님들에게 들어온 “매국노 친일파 독재자 빨갱이 도색가[盜色假]” 라고 주구장창 귀에 딱지가 않도록, 전교조 선생님들에게 들었던 사람이 바로 박정희 대통령일 것입니다. 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이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우간다나, 나이지리아 북한 보다가 못한 미개국으로 전락했을 것입니다. 지금 북한을 보고서도 귀하들은 당신들의 부모님과 조부님 세대들이 힘들여 일군, 조국근대화 산업 혁명을 욕하실 것입니까? 무릇 정치지도자는 백성들을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도 다시 50 년으로 회귀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얼빠진 정치꾼 넘 들과 북한 김정일 정권을 흠모 찬양하는 전교조 나부랭이들과 민노총 전 공노 민 노당 민주당 종 북 좌파들 때문에 멀지 않아, 김정일 정권에 잡아먹히거나 아니면 국가 경제가 부도가 나서 나라가 폭삭 망한 다음에도 귀하들은 자유니? 민주화니? 하고 떠벌릴 것입니까? 자유는 우리가 열심히 우리의 법을 온전히 지킬 때에 만 지켜지는 것입니다. 황 수진님, 김 여진님 이제 안동 촌노의 말뜻을 알아 들으셨습니까?
[19] 토론 : 이 회태 선생님 반갑습니다.
저는 조 토 마 토론마당에서 글을 조금 올리다가, 이제는 이곳 천자토론마당으로 새로운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전에도 간혹 이곳 천자토론마당에서 몇 개의 글을 올린적은 있지만, 사실 이곳 천자토론 마당은 워낙 수준이 높으신 분들만이 글을 올리시기에 불초 소생은 감히 접근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 선생님! 저도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입니다. 그것도 아주 열정적으로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정치 개떡같이 한다고, 노무현 대통령 퇴진운동을 청와대 정문 앞에서 저 혼자 일인 시위한 사람입니다.
2004 년 4 월 서울역에서 대학로에서 마로니에 공원에서 노무현 퇴진 운동을 한 안동의 김 성복이가 이제는 이명박 대통령 퇴진운동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치는 모름지기 화합과 상생 덕목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합니다. 노무현 정부시절 늘어나는 고용실직과 서민들의 고통, 거기다가 경제의 부조화[不調和]로 결국 노무현은 정치를 실패했고 임기 말에 터진, 친 인척 비리 때문에 결과적으로 현 정부의 묵인아래 검찰들의 과잉수사로 말미암아,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란 전대미문[前代未聞]의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불상사가
현 정부 임기 초에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정의와 도의를 표방하고 경제의 불균형을 시정하고 747 점보경제이니, 4 대강 사업이니 하면서 이 통 임기 내에 실업자 전면 구제하고, 경제대국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이 통의 호언장담[好言壯談]이 지금 그것이 단 10% 라도 실천이 되고 있습니까? 그래도 한때는 대기업 c e o 까지 지낸 분이시고,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장까지 역임하신분이신데, 그래도 우리 국민들은 경제 하나 만은 똑 소리 나게 살릴 줄 알았는데, 지금의 나라경제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습니까?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화되고, 계층 간 지역 간에 갈등의 골은 더 깊어만 가는데, 이제는 부하들에게도 말발이 서지 않은 그야말로 허수아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에는 한나라당 대표들이 선출되고 나면, 그때는 정말 이 통은 아무런 힘도 없는 식물대통령이 되고 맙니다. 남은 임기 동안 할 일 없이 시간만 보내고 맙니다. 그렇게 되면, 과연 대한민국은 어찌 될 것인가요? 화려한 무색무취 회색중도의 정치적인 색 갈로 이 통은 대통령직을 마감하겠지만, 그로 인해서 대한민국은 보수도 진보도 없는 빨 갱이 천국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한나라에 대통령은 사상과 이념 정치 철학이 튼튼해야 하고, 정치적 사상과 이념이 확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기업. 종교. 언론. 교육. 군. 검. 경. 노조. 사법부 감사기관과 사회 모든 것이 썩어 빠진 시궁창이 되었는데, 과연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청렴하고 질서 있는 나라로 바르게 정화를 할 수가 있을 것인지요. 이래서 자유대한민국은 희망이 절벽인 것이고, 이제 그 어떤 정치인이 나온다 해도, 망가진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기가 힘이 들 것입니다.
2011 년 6 월 23 일 11 시 29 분
[20] 토론 : 지금에 한나라당의 구도로는 차기 집권은 불투명하다.
지금까지 한나라당을 이끌고 있는 힘 있는 정치권력의 구도로 보았을 때, 크게는 친 이와 친 박으로 양분되었고, 친 이쪽은 그것도 이상득계와 이재오 계로 나누어 진 것이고, 한나라당 친 이 친 박 모두 합해서 170 명이 넘는 우리나라 헌정사에 단일 여당으로서는 최고의 의원수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우리 헌정사에 단일 여당으로서는 이렇게 많은 국회의원을 가져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 리고, 지난 대선당시에 이명박 대통령도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사상 최고의 득표를 한 것은 노무현 정권시절에 노 정권의 잘못된 경제 정책으로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한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인 실수도 있었지만, 그는 대통령이란 막중한 자리에 앉고서부터 과거 그의 민주화 전력은 화려했지만, 기득권으로 부터는 사실상 노무현은 소외된 사람이었고, 정치적인 기반인 인맥이나 학연 지연이 사실 약한 사람이었다. 물론 그는 서민적인 대통령이었고, 그 사람은 개인적으로는 정직한 사람이 맜다고 본다. 그러 나, 우리나라는 정치적인 토양은 사실 학연이나 지연 인맥이 앞서고, 그리고 기득권에게 잘 보여야 출세를 하고 정치를 하는 데 있어서 원활하다.
그런 점에서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그야말로 적수공권[赤手空拳]인 사람이다. 학교는 기 것, 시골인 김해상고 출신이고, 자기주변에 힘 있는 권력이나 정치적인 스폰서인 재벌들이 없었다는 것은 그가 정치하는 토양은 척박[瘠薄]했었다는 것은 우리가 알아야 한다. 그 리고, 그 당시 지방의회도 야당인 한나라당이 거의 70% 를 차지하고, 여당인 민주당도 김대중 파와 노 무현파로[김 대중지계인 민주당과 노무현 지지계인 열린 우리당]갈라져서 서로가 양분[兩分]된 상태이고, 또한 박근혜가 이끌었던 한나라당도 노무현의 정책에 혼선을 가져오고 발목을 잡은 것도 사실이다.
그런 와중에 대통령의 잦은 말실수로 전대미문의 현직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명예로 결국 노무현 임기 5 년은 대통령 본인도 힘들었겠지만, 우리 국민들 또한 정말 어려운 시기였다고 본다. 그 래서 우리 국민들이 택한 것이 바로 이명박이란 경제대통령이었지만, 대한민국은 정치지도자들이 생각하는 그런 쉬운 나라의백성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는 민주화란 겉바람이 고무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것도 문제지만, 올바른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자기들은 법을 어겨가면서입으로는 만날 민주주의를 외쳐 되고 있다. 참으로 어리 숙한 백성들이다.
2011 년 6월 27일
[21] 토론 : 윗글에 이어서 [1]
이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의 말발이 전혀 먹혀 들어가지 않고 있다. 아직도 이 통[李統]의 임기는 3 분의 1 인 18 개월이나 남았는데, 이미 권력의 누수 현상이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우리 국민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선출하게 된 동기는 바로 경제 하나만을 똑 소리 나게 살려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분을 대통령에 역대 최고의 투표율로 지지해 주었고, 대통령이 마음 놓고 일 잘하라고 지방의회도 70% 가 넘게 여당을 뽑아 주었고,
박 근혜씨와 마음 잘 맞추어서 일 잘하라고 국회의원 과 반수 넘게 밀어주었더니 정치는 오히려 노무현 집권당시 여소야대[與小野大]의 정치 보다가 더 못한 결과를 초래하고, 이제는 국가를 위기로 까지 내몰리게 하고 행정부와 입법부 사법부 교육 종교 군 검찰 등 사회 전반이 썩어 문 들어 지고 있다. 대통령이란 사람은 사상과 이념이 어떤 것인지도 정체성조차도 가늠하지 못하겠다. 보수인지? 좌파인지? 그 어느 쪽인지도 모르게 회색중도를 운운하고 있다. 참으로 나라가 거덜 날 지경이다.
경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온 나라가 부정과 비리 투 성이다. 부정과 비리를 파헤치고 감사를 하고 법을 추상같이 지켜야 할 자들이 오히려 자기들이 선두에 서서 도둑질 하는 세상이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들은 과연 누굴 믿어야 하나? 그리고 이제는 한 술 더 떠서 야당이고, 여당이고 자기들은 손발 손 벽 맞추어서 도둑질 하는 대에는 이골들이 났다. 이제는 지금의 썩어빠진 정치인들에게 모든 것을 맡겨 두어서는 아니 된다. 새로운 정치지도자가 출현해야 한다.
독재를 하더라도, 박정희와 전두환 같은 정치인들이 나와야 한 다 ! 우리 백성들이 바라는 것은 등 다시고 배부르고 자유롭게 사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 당시에는 그래도 우리 힘없는 백성들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마음 놓고 잘 살았다. 그렇지만, 그 놈의 주동이로 밤 낯없이 나불대는 민주화 떨거지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지금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까지 왔다. 그 누가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것인가?
2011 년 6 월 27 일
[22] 토론 : 윗글에 이어서 ~
그리고 앞으로 다음 총선에는 지금의 한나라당 구도로는 절대로 민주당을 이기지 못한다. 그 이유는 서문에서도 말했지만, 지금의 한나라당 권력구도가 친 이계인 이명박과 이상득계와 이 재오 계가 있고, 박 근혜 계인 친 박계가 있고, 그중에 중도파인 젊은 층의 진보계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이다. 번 당 대표 경선에 딱히 어느 계파가 당권을 잡을 것이란 확실한 진단도 어렵지만, 사실 당대표를 선출하고 최고위원을 뽑는다고 해도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보면,
절대로 앙금이 접합[接合]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오히려 더 분열되었으면 되었지, 이합집산의 형태는 다음 총선 대선 때 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 그리고이번에 각 계보 간에 주전들이 나오지 않고, 각기 대리전을 펼치고 있는 것도 결국은 차기 대선주자들에게는 이로움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대선은 아직 18 개월이 남았으니까, 서로가 전력을 노출하지 않기 위해서, 그런 꼼수도 쓴다. 그것은 한나라당이나 민주당도 같은 모드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으로 보면,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차기 대선주자들의 진면목[眞面目]이 확실히 들어날 것으로 본다. 박 근혜 계나 이 재오 계나 두 진영에서는 반듯이 일발필도를 노릴 것이다. 이번에 지는 쪽은한나라당에서 보따리를 싸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 캐스팅 보드를 쥐고 있는 쪽은 바로 이 통과 이 상득 계보들이다. 이번 대표 경선에서 어느 쪽의 손을 이 통과 이 상득 이가 들어 주느냐에 따라서, 박 근혜 파와 이 재오 파의 명암[明暗]과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두 진영 중에서 만약 그들이 미는 대표가 당선이 되지 않으면
한나라당과는 절연[絶緣]을 해야 할 것이다. 그래 서, 정치란 돌아가는 수레바퀴와 같고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하였다. 묘한 것은 이번에 양쪽 진영에서 그 누가 이기더라도 다음 총선에서는 권력의 집중이 어렵기 때문에, 한나라당의 힘은 급속하게 줄어들 것이고, 이명박 대통령의 실책 때문에 야당을 이기기란 역부족일 것이다. 설혹 이긴다고 해도, 한 지붕 세가족의 동거로 인한 불협화음[不協和音]으로 결국 차기 정권을 누가 잡는다고 해도, 정권유지에 힘이 들 것으로 본다. 아마 보수의 분열이 결국 좌파들의 득세를 불러올지 모른다.
주제 : 차기 검찰총장의 조건은 ?
[23] 토론 : 현행법으로는 검찰의 추락을 막을 수가 없다.
차기 검찰 총장의 조건이라는 것은 무엇이라고 딱히 지금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 현행법으로는 검찰총장의 임기 2 년과 법무부 장관의 지시와, 현임 대통령의 권한 아래에서는 사실상 검찰총장의 업무영역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본다. 물론 대한민국 검찰의 자리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것은 맞지만, 지금까지 검찰은 그 권력을 국민들과 대한민국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그들이 활동한 것이 아니라,
정치권력의 하수인으로서, 자기들에게 부여된 임무조차도 성실히 지켜 오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선진국인 미국이나 영국은 경찰력으로도 모든 정치 사범과 일반 범죄자들을 통제하고, 법대로 그들을 징치[懲治] 있다. 그들의 사법권은 경찰은 수사권이 독립되고, 검찰은 기소 권만 가지고 있는 대도 우리와는 대별이 되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 권을 다 가지고서도 특히 정치권과 재벌들에 의한 유착관계 부정 비리 문제는
우리 국민들이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봐주기 하여 왔고, 만날 정치권에 휘둘리는 인상만을 심어왔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자체가 문제투성이다. 대한민국의 힘없는 국민들의 마지막 보루가 되어야 하고, 공명정대하여야 할 그들이 떡 검이니, 해바라기성 수사니 하는 불명예 때문에 이제는 검찰들의 설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국민들에게 신망을 잃은 것이다. 이제 검찰은 자기들의 본연의
임무를 되찾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법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자기성찰과 검찰이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각오가 없는 이상, 그 어떤 검찰총장이 그 총수[總首]가 임명이 된다 해도, 지난날의 잘못은 계속 반복될 것이다. 그리고 덧붙일 것은 대한민국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이나 대통령의 명령 계통이 아닌, 국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방식도 괜찮지 않을 가 생각한다. 단 정당 제도는 배제해야 한다.
임기는 삼년이나 4 년으로 적당하다. 그래야만, 그들은 정치와는 차별성이 부각될 것이고, 정치권과 재벌들에 대한 부정부패의 유착 관계는 반드시 끊어 질것으로 본다. 그리고 검찰의 비대한 권력을 우려할 것이나, 그것은 별청의 감사기관에서 감시하는 기능을 추가 시키면 무난할 것으로 본다. 지금의 현행법으로는 검찰이 정치권으로부터 자유로이 수사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항상 정치권의 시녀란? 꼬리표는 영원히 떨 구지를 못할 것이다.
2011 년 7 월 2 일
주제 : 남북 첫 核 회담, 남북대화 여는 問 될까
[24] 토론 : 북한의 뒤통수 때리기에 조심해야 한다.
북한은 이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국가들 중에서 불가사의한 나라이다. 모든 인민들이 잘 살고 배부르게 계급이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정치사상과 이념이 바로 프롤레타리아 공산사회주의 국가 의 체성이다. 그런데, 그 유토피아와 같은 공산사회주의 국가가 약 70 년간 정치를 실현하여 보았지만, 그것은 오직 허상에 지나지 않은 무지개 같은 한낱 꿈이었다는 것을, 그런 공산사회주의를 신봉한다는 나라가 바로 우리와 주적[主敵]관계인 김정일 정권이다.
자기들은 지금 북한 2,500 만 인민들을 독재와 기아[飢餓]에서 인간이하의 삶을 이어가는 인류 역사상 유래 없는 일인왕조 세습국가를 유지운영하면서도 오직 저들이 원하는 것은 이 지구상에서 제일 좋은 지상낙원이 공산사회주의 국가라고 떠벌리고, 이제는 그것도 낯 작이 부끄러운지, 남조선을 해방하여 한민족 한겨레로 통일 하는 날, 자기들은 전 세계 인류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조선을 만들 것이라고 호언장담[好言壯談]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대를 이은 왕조독재 세습국가인 것이다. 저들 기득권들은 개기름이 조르륵 흐르도록 잘 먹고 잘 살면서도, 저들의 인민들은 지금도 수백만이 굶어 죽어 가고 있는 대도 집권층은 눈도 깜작하지 않는 철면피[鐵面皮]한 양심에 털이 난 족속들이다. 오직 저들의 목적은 우리 남한을 김정일 왕국으로 흡수 통일하는 적화통일이 목적이고, 그들은 지금도 그 시기만을 노리고 있다. 지금 저들이 노리고 있는 것은 우리한국의 내부분열과 군 전력의
약화만을 기다리고, 그렇게 되기를 저들은 우리 내부에 침투한 첩자들을 가동하여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미 김영삼 문민정부부터 지금 이명박 정권까지 저들의 적화공세[赤化攻勢]는 정치. 군. 정보기관. 교육. 언론. 노동. 사회. 곳곳에 저들 세작들을 침투시켰다. 이제는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들은 2012 년을 군사강성대국 운운 하는 것은 바로 저들이 대남적화통일의 시기가 2012 년부터 라는 것이다. 저들의 인민들 수백만이 죽어 나가고 있는 것도
어찌 보면, 위장 전술일수가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식량이 모자란 것도 사실 우리들은 저들의 위장 전술에 속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아무리 대남 적화 야욕에 광분[狂奔]한 놈들이라도 한 거번에 수백만 명이 죽어 나간다는 것도 사실 쉽게 믿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턱대고 저들 집단들과 평화 협상은 신중히 접근해야 할 것이고, 김정일의 위장 평화 협상의 전술 전략은 이미 김영삼 김대중 정권 당시에 우리들은 충분히 경험한바가 있지 않은가?
2011 년 7 월 24 일
주제 : 고졸 인재가 대접받는 사회로 가는 길
[25] 토론 : 꼭 학벌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 않는가?
사람은 학력과 지식이 먼저가 아니라, 인성[人性]이 올바로 갖추어 져야 한다. 우리나라 교육의 체계는 고학력을 위주로 소위 학력평가제이다. 아무리 사회적인 능력을 갖추고, 그 사람의 자질[資質]과 기술이 뛰어나다 해도, 모든 입사[入社]시험 제도에서는 경력 보다가는 학력을 우선시 하는 잘못된 제도 관행과 학벌을 중요시 하고, 출신과 인맥으로 입사제도를 우선시 하다가 보니 실제 그 분야에서 자질이 출중한 사람도 학벌과 인맥의 두꺼운 벽에 부딪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고학력으로 명망 있는 대학교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작금[昨今] 우리의 사회적 현실이고, 고질적 병폐인 것이다. 우리나라 근대사에 기적적인 산업을 일으킨 사회적 지도자분들은 모두 명문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다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열심히 노력하여 자기들만의 성공 신화를 이룩한 분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는 우리나라 현대건설의 창업주인 정주영 회장님 같은 분은 기 것 왜정시절에 북한에서 그 당시 통천국민학교를 간신히 마치고서 어린 시절에 북한
통천 시골마을에서 서울로 도망 쳐 와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한때는 우리나라 1 위 그룹의 현대그룹을 창설하였고, 우리나라 조국근대화에 초석을 놓으신 입지적인 인물이셨다. 그분은 비록 초등학교도 가정이 궁핍해서 근 근이 졸업하셨지만, 평생 책과 씨름하면서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읽힌 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불도저와 같은 추진력으로 오늘의 현대그룹을 일류기업으로 일구신 것입니다. 그분이 생존하신 동안 그분의 밑에 석 박사들을 수천 명을 거느렸다면, 그 누가 그분을 초등학교 출신이라고 얍 잡아 볼 것입니까?
지금 우리나라 교육제도부터 혁신적으로 바꾸지 않은 한, 우리의 백년대계인 교육의 설자리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명문대를 나오지 못하면, 천대받는 그런 학벌 우선주의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자기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여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고, 기술을 연마하는 이공계 학생들과 기능공들이 대우받는 그런 사회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공계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취직이 백 퍼센트 보장된다면, 굳이 얼치기 4 년제 대학을 가지 않고서도 얼마 던지 사회에 나가서
자기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얻을 것입니다. 4 년제 정규대학을 졸업해도 실제 산업현장에 나가서는 자기가 4 년 동안 배운 학력수준으로는 6 개월도 써먹지 못한 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특히 전자 업체 쪽은 분초를 다투면서 기술이 개발되고 바뀌어 집니다. 일본이나 덴마크 스웨덴 같은 선진국은 학벌 위주가 아닌, 인성과 기술을 우선으로 입사 제도에 적극 활용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재벌 회사들도 이제는 학벌 위주가 아닌, 인성과 기술을 가진 경력직을 우선하여 채용한다는 것입니다.
2011 년 7 월 26 일
주제 : 100 세 수명[壽命]시대가 축복이 되려면
[26] 토론 : 우리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
저가 태어날 적인 1945 년 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국민들 평균 수명이 약 49 세 정도였습니다. 그 리고, 오년 후 육이오 사변이 지나고, 그때 평균 수명은 40 세 전후밖에 아니 되었던 것은 전쟁으로 인한 젊은이들의 사망으로 인한 것도 있지만, 전쟁의 참화 속에 굶주린 아이들의 영양실조로 인한 질병으로 조기사망에 따라서 평균수명이 줄어든 것으로 본다. 그런데, 그 이후 반세기가 헐 신 지난 2011 년도 지금에는 우리나라 국민들 남녀 평균수명이
경제적인 삶에 질의 향상으로, 오늘날 국민 평균수명이 남자는 80 세이고, 여자는 83 세이다. 이제는 평균수명이 백세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60 년 전 평균수명이 40 세를 오르내리던 그때에 비해서, 지금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지? 저는 회의감이 듭니다. 물론 우리 인간들의 수명은 무한[無限]한 것이 아니라 유한[有限]하다는 것이고, 언잰가는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 가야할 운명이고, 그것은 우리 인간들의 숙명이고 필연인 것이다.
막상 이 세상을 떠나려고 하니 미련도 남을 것이고, 첩첩이 쌓인 마음의 숙제도 다 풀지 못하고 속절없는 생을 마감해야 한다는 것에는 누구나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삶이 과연 행복하신가요? 그냥 어쩔 수 없이 삶이 고통스럽더라도 생목숨은 끊지 못하고, 근근이 하루하루를 버티는 질곡[桎梏]의 삶이 아닐 가요? 자식들을 힘들게 공부시켜서 사람 되게 만들어 놓았더니 자기 부모들이 병이 들었다고 길거리에 버리는 것은 비일비재[非一非再]하고,
좀 먹고 살만한 자식들은 어느 산골자기 한적한 요양시설에다가 부모를 맡겨 버리고, 일 년에 한 두 번식 찾아가는 자식들은 그래도 효자로 불리 울 정도이니, 과연 백세를 살고 천년을 살아간들, 무슨 행복과 영광이 있을 겁니까? 우리들이 어릴 적에는 그래도 연세 많으신 마을 어른들이 길가에 나오셔도, 자기 부모님 보다가 더 극진히 웃어른을 존경하면서, 친절하게 맞이하던 그때가 비록 짧은 생애였지만, 행복하시지 않았을 가요. 지금은 젊은 애들은 팔순이 넘은 자기 조부모 벌 되는
노인들한태도 쌍욕을 하는 것도 성이 덜 차서 묻지 마, 폭행까지 하는 지금의 세태가 과연 행복할 가요? 이것은 웃어른을 공경하는 도덕심과 인의예지[仁義禮智]사상이 무너진 결과입니다. 이렇게 사회 구석구석이 썩어 가도록, 사회의 부조리와 비리를 방치한 정치권에 그 책임이 있다고 보아지고, 우리 기성세대들의 잘못된 가정교육이 그 증거입니다. 이제 올바른 정치지도자를 선택하여, 우리들 개인과 사회구성원들의 사고[思考]가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2011 년 8 월 18 일
주제 : 국회 청문회가 권위를 회복하는 길
[27] 토론 : 우리나라 국회 청문회는 있으나 마나,
지금 전 세계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입법기관인 국회는 모두 존재하고 있다. 공산 왕조 독재인 김일성 정권도 노동당이란 의회를 가지고 있지만, 그냥 김일성 왕가의 들러리일 뿐이다. 다만 의회가 올바로 제대로 지켜지는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들이고,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이나 러시아 등에서도 민의를 대변하는 공산당이나 사회당의 당 기구가 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이나 영국 스웨덴 같은 선진국은 사실 행정부 보다가는 민의를 대변하는 상하원의 힘이 막강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말이 입법[국회] 행정[정부] 사법부의 권력을 분산 견제하기 위한 삼권분할의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만, 실은 행정부가 모든 권한을 가지고 정책을 이끌어 가다가 보니, 사실은 입법부나 사법부는 행정부의 시녀 노릇이나 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만약 행정부에서 잘못된 정책을 운영하고 독단적으로 밀고 나가면, 입법부가 견제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이나 정부고위층 인사들이 부정과 비리에 연류가 되었다면,
그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상 하원에서 엄중한 문책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 국회청문회는 그야말로 서슬이 퍼렇게 살아 움직인다. 아무리 막강한 대통령의 권한이라도 그들 상하원의 국회 청문회에 걸리면, 어느 누구라도 피해 갈 수가 없고 철저한 심판을 걸쳐서 사법부의 엄중한 잣대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발상지인, 미국과 영국 스웨덴 선진국들의 삼권분립이 확고한 의회 청문회란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세계적인 선도국가로서
민주주의의 표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국회는 과연 어떠한가? 헌법에 명시된 삼권분립은 아예 그 흔적조차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고, 민의를 대변하고 행정부와 사법부의 지나친 독주를 견제해야할 입법부는 그야말로 행정부가 하자는 대로 개같이 끌려가는 꼴이 아닌가 말이다. 그리고 여야 가리지 않고, 저들의 당권을 위해서는 옳고 그름도 판단하지 못하는 맹꽁이들이 바로 우리나라 국회이다. 차라리 이런 국회라면,
대한민국의 국회의사당을 허물어 버리고, 아예 국회의원 제도를 폐지하는 것이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국회는 민주주의도 공산사회주의도 아닌, 왕조시대에도 존속하지 않았던 별종들이 아닌가 말이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제도와 청문회는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해야 한다.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는 국회는 존속의 가치가 없다는 것이고, 국회의원 수를 지금의 삼분의 일로 줄여 선출해서 지금 누리고 있는 국회의원들의 모든 특권을 전부 폐지해야 한다.
2011 년 8 월 19 일
주제 : 박 근혜 전 대표의 ‘대북균형정책’ ‘북 변화 이끌 수 있을 가’ ?
[28] 토 론 : 북한과의 협상은 신중해야 한다.
우리와 북한은 같은 동족이지만, 사상과 이념에서는 주적[主敵]관계이다. 특히 남북한은 67 년이란 세월동안 숱하게 많은 시련과 아픔의 질곡[桎梏]을 겪어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직도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전쟁이 멈추지 않은 휴전 국들이다. 우리의 지난 역사를 통 털어 보더라도 외세에 의하여 수많은 침탈과 수많은 고통을 받아온 민족 중에 하나이다. 우리의 역사 오천년 동안 우리들은 크고 작은 외세의 침략과 그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수많은 전쟁을 겪어야 했고,
오늘도 우리들은 같은 부모형제들이 남북한에서 이산[離散]의 고통과 아픔을 감내하면서, 서로가 적대적 주적[主敵]의 관계에서 언제 전쟁이 터질지도 모르는 화약고와 같은 불씨를 안고 있는 서글픈 민족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120 년 전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송두리 체 빼앗기면서, 그들의 식민지의 종노릇을 하면서 36 년 동안 우리 국민들은 희망 없는 삶조차도 우리스스로 지키지 못했고, 해방은 비록 남의나라의 힘으로 되었지만, 우리의 영토와 민족혼은 갈 갈이 찢어지고 누더기가 된 체로
그것도 강대국의 필요에 따라 우리는 남북한이 갈라지는 분단의 아픔을 겪으면서, 살아 온지가 어언 67 년 만이다. 그동안 북한 김일성의 오판[誤判]으로, 세계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육이오 동족상잔[同族相殘]이란 전쟁으로 수백만의 같은 부모형제 자매들이 죽어갔고, 일천만이 넘는 이산가족들의 아픔을 아직까지 겪고 있는 우리들이 이제는 분단이 고착화되어 가고 있다고 바야 한다. 그리고 절대로 우리 스스로 남북통일의 꿈은 요원할 것이다. 우리들을 감싸 돌고 있는 강대국들은
절대로 우리끼리의 통일은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 강대국들은 자기들 힘의 균형을 위해서는 우리들은 어쩔 수 없이 이대로 살아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우리들의 타고난 숙명인 것이다. 이제 이럴 바엔 남북한이 전쟁이 아닌, 평화적인 체재로 가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이지만, 다만 김일성과 그의 아들 김정일 체재 하에서 김정은이 까지 이제는 삼대세습왕조로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저들이 또 육이오 사변처럼 오판을 해서 전쟁을 통한 남북한 적화통일을 그들은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우리들은 간과[看過]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들 인민들 수백 만 명이 굶어 죽어도 눈도 깜작하지 않는 저들이 엄청난 군비를 들여서, 핵무기 개발을 하고 군비확충을 하고 전쟁준비를 하고, 우리 한국을 적화통일로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공산 사회주의도 아닌, 김일성 유일 세습 왕조독재집단이다. 우리가 저들과 같이 전쟁이 없는 평화적인 남북한 균형발전을 이루고, 남북이 다 잘살 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 가? 섣불리 저들의 노선에 동조하는 것은 위험한 폭탄 지래 밭을 겉는 것이다.
2011 년 8 월 29 일
주제 : 정당은 이제 끝났나 ?
[29] 토론 : 정당법을 바꾸지 않는 한 어렵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당연 코 정당정치가 있어야만 사상이나 이념이나 정책에서 올바른 정치를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정당 정치는 모든 사람들의 의견과 여론을 수렴하는 곳이고, 정책을 올바로 집행할 수가 있는 것이며, 또한 모든 정책을 입안하고 시행하면서 생긴 문제점들은 그 정당에서 책임져야 하는 것도 민주주의 국가에 민주정당의 정체성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건국한지가 이미 64 년이고, 사람의 나이로 치면 산전수전을 다 겪은 장년기에 접어들었다.
그런대도 우리의 정치는 아직 철이 들지 않은 개구쟁이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아직도 우리국민들과 정치인들의 각성과 성찰이 다시금 요구되는 바이다. 선진국의 경우는 보통 그 나라 정당사[政黨史]가 적게는 50 년에서 100 년이 넘는 나라가 수두룩하다. 가까운 일본만 해도 자민당 같은 경우는 정당사가 70 년이 넘는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당사는 선거 때마다 우후죽순[雨後竹筍]같이 생겨났다가 선거가 끝나면 곧바로 해체되거나 정치지도자가 바뀌면
아예 당명부터 바꾸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정당사의 수명은 불과 평균 1 ~ 2년이 고작이다. 나라를 다스리면서 정치를 잘못한 것이 있으면, 그 당에 몸담았던 모든 사람들은 연대책임을 져야하고 정치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이 정도이다. 그런대도 아직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오늘은 이당, 내일은 저당으로 옮겨 다니면서 자기들만 살려고 한다. 사람은 매양 바뀌지 않고 사람들인데, 당명만 바꾼다고 정치가 바뀔 일은 없을 것인데, 우리한국의 정치는 바로 이것이 맹점[盲點]인 것이다.
이제는 우리나라 정당법을 바꾸어야 한다. 당의 이름을 함부로 바꾸지 못하게 하고 여기저기 줏대 없이 옮겨 다니는 철새 정치인들에게는 가감하게 철퇴를 내려야 한다. 만약 임기 중에 다른 당으로 갈 때나, 당명을 바꿀 적에는 그들이 임기 중이라도 가차 없이 의원면직을 시켜야 하고, 그리고 국회의원 임기 중에 국무위원으로 차출 될 시는 국회의원직을 겸임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부정선거 비리 사범에게는 엄중한 잣대로 법의 심판을 밭도록 하고 국가 정책을 부정과 비리로
잘못된 정치를 운영하여 국가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을 적에는, 과거 영삼 정권 때 같이 아이엠에프처럼, 국가부도를 내었을 당시에 같은 일이 발생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국가내란죄에 버금가는 중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그 배상 범위를 소속당 국회의원 전원에게 연대책임을 묻도록 해야 한다. 이제 우리의 정당 제도정치가 제대로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 제이 제삼의 간 철수[姦 凸壽]같은 무리들이 계속 정치판에 또 아리를 틀 것이고, 나라는 망국으로 치달을 것이다.
2011 년 9 월 7 일
주제 : '한나라당" 은 국민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아는가?
[30] 토론 : 한나라당은 해체되어야 한다.
국가를 경영하는 정치지도자들이 자격이 없고 여당이나 야당이나 국리민복을 위해서 한일이 없는 정당이라면 당연히 해체되어야 하고, 썩어빠진 정치권은 물갈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한나라당이 어떤 당인가? 김영삼 정부가 집권하면서 신한국당이란 명칭으로 불리던 것이 무능한 김영삼 정부에 경제 정책의 실패로 결국 아이엠에프가 터지고, 이회창 대선후보의 아들 병역문제가 제기되고 차 때기 부정선거자금으로 인하여 국민들의 지탄에 대상이 되고 신한국당을 한나라당으로
개명을 한 것이고, 총선과 대선에서 야당에게 연전연패를 당하자, 최 병렬씨와 박 근혜씨가 신한국당의 당사를 국가에 헌납하고 천막당사로 이전하여 뼈를 깍 는 고통을 인내로서 새 출발을 한 것이고, 다음 총선에서 여당을 압도하는 힘 있는 야당으로 기사회생을 시킨 정당이 바로 한나라당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참된 보수의 길을 간 것이고,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과 성원 속에 이명박 정권이 탄생하게된 것도 한나라당을 이끌고 나온 박근혜의 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 허물어 져 가던 보수 정당을 명실 공히 힘 있는 여당으로 만들어 준 것도 박근혜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바야 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한나라당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오면서 예전에 김영삼 대통령이 운영하던 신한국당의 전철을 다시 밟고 있다는 것이다. 국가를 운영하는 정치지도자나 그 정당에 소속되어 있는 정당원들은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야 하는 대도 지금의 한나라당은 과연 어떻게 돌아가는가? 정당을 관리하는 대표는 물론, 최고위원들이나 당에 소속된
모든 사람들이 사분오열되어 서로 으르렁 거리면서 날밤을 세워가면서,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 났고, 국민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에 열 공[熱共]들 하고 있다. 어떻게 국민들이 그들을 곱게 봐줄 것이며 왼고개 치지 않을 수 있는가. 한나라당이 오늘날 이렇게 된 것도 사실 이명박 대통령의 책임이 80% 이고, 이재오 이상득과 친 이계들의 부화내동이 빚어낸 부산물일 뿐이다. 이제는 골수에 뿌리박힌 독소를 제거할 수 있는 명의는 단 한사람뿐이다.
그것은 이명박도 이재오도 이상득도 홍준표도 아닌, 오직 박 근혜 뿐이다. 그것은 한나라당 당원들이나, 국민들 모두가 저와 같은 생각일 겁니다. 이제는 한나라당과 보수가 사는 길은 다시 박 근혜로 똘똘 뭉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고,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한나라당은 망하는 것뿐이다.
2011 년 9 월 8 일
주제 : 야권[野圈]의 소용돌이와 박 근혜 대세론[大勢論]의 앞날
[31] 토론 : 안 풍[安 風]은 계절풍일 뿐이다.
요즈음 세간에 오르내리는 말들이 거의 차기대선 후보에 박 근혜씨와 안철수가 맞붙을 공산이 크고, 자칫하면 박근혜가 안철수에게 고배를 마실지도 모른다는 전설 같은 얘기들이 시중에 회자되고 있지만, 이것은 정치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물론 이번 서울시장 재보선에 안철수가 출마한다는 얘기가 처음에는 정설로 굳어지는 것 같았고, 안철수 본인 역시 그런 마음을 비춘 적은 있었다. 그 서 말 좋아하는 각 언론사들이 급기야, 여론조사를 실시해 본 결과
안철수가 서울시장은 물론 차기 대선에서도 현 여 야 정치권 대선주자들을 앞서가는 인기몰이 흥행에 성공을 하고보니, 이제는 서울시장이란 자리는 자기 마음에 차지 않았는지, 박 원순 변호사에게 양보하고 자기는 슬그머니 꼬리를 감춘 것이 언론과 국민들은 안철수가 차기 대선을 넘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었고 이제는 한술 더 떠서 차기대선에서 박 근혜씨와 대결을 한다 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란 얘기를 언론플레이가 기승을 떨고 있는 것이 가관이다.
사실 정치란 어려운 문제다.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기 때문에 언제 어느 때, 변수가 생길지도 모르는 것이 정치판의 괴물이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 싶이 이회창씨가 한창 여론이 좋던 때가 73% 의 지지율을 보였고, 노무현 대통령과 대선당시에 이회창 후보는 선거 하루 전까지만 해도 70% 의 지지율이 선거 당일 낯 오후에 결국 엎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무엇으로 단 5 일 만에 그것도 에스엔 에스 여론조사에서 박 근혜씨와 표본오차가
2, 5% 앞섰다고, 차기대통령에 안철수가 될 것이다. 라고 하는지, 나는 감이 잡히지 않는다. 박 근혜씨는 이미 지난 대선경선을 거치면서 수많은 검증을 받은 사람이고, 안철수는 그야말로 아무런 검증도 거치지 않고, 오직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창업주이고, 컴퓨터 백신 만드는 그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석학인지는 몰라도 막상 정식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다면, 그의 지금 인기는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안철수의 신드롬은 기성 정치권에
경종을 울려준 것은 사실이고, 앞으로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할 것이다. 얼마나 우리 국민들이 기존 정치권에 실망했으면, 정치에는 전혀 경험이 없는 무명소졸에 불과한 안철수 같은 신출내기를 공중에 붕붕 날아다니도록, 언론과 일부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었는가를 우리 정치권은 자성해야 할 것이다. 그 리고, 박 근혜씨도 이제는 인기만 믿고 안주하는 정치를 버리고, 진정으로 국민들에게 다가서는 정도의 정치를 펼쳐야 할 것이다. 안철수는 절대 대통령감도 아니고, 되지도 않을 것이다.
2011 년 9 월 9 일
주제 : ‘덕수궁’ 인가 ? ‘경운궁’ 인가 ?
[32] 토론 : 역사적인 이름은 함부로 바꾸면 아니 된다.
물론 제목에서도 언급되었지만, 덕수궁[德壽宮]의 본래의 이름인 경운궁[慶運宮]으로 다시 복원하는 것에 대한 문제는 사실 어렵고도 힘든 문제이다. 만, 경운궁의 유래는 세조대왕의 큰 아들인 도원군의 아들인 세조대왕의 장손자인 월산대군의 개인 저택이었던 것이고, 1593 년 임진왜란으로 의주로 파천[播遷]했던 선조가 한성[漢城 = 지금의 서울]으로 돌아온 뒤에 이곳을 임시거처로 사용한 것이고, 그 당시에는 사실 궁궐이 아닌 왕손들과 대신들이 많이 살고 있던,
궁궐 밖이었지만, 차차 궁궐면적을 넓히면서 이곳도 포함된 것이고, 1597 년에 단을 둘러싸고 궁궐로 편입된 것이고, 1611 년 그동안 별채로 행궁에서 정무를 보던 것을 광해군 3 에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궁궐들을 보수하고 행궁을 경운궁으로 이름을 지은 것이다. 역사적인 기간으로 본다면, 약 삼백년간 경운궁으로 불리 웠던 것이고, 1907 년 순종이 창덕궁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고, 고종이 이곳에서 거주하였으며 이때에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조선 팔도의 기운[氣運]과
왕기[王氣]를 죽이기 위해서 강압적으로 경운궁을 덕수궁으로 명칭을 바꾼 것이고,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도 얼마 후에 건축한 것이다. 또 한 일본인들의 악랄함을 엿 볼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의 이름 있는 명산대찰[名山大刹]의 중요한 기혈[氣穴]에다가 쇠 말 둑을 박아서 중요한 기혈을 끊었다는 것이다. 조선조의아담한 한옥 양식 앞에다가 현대식 석조건물을 지은 것이 바로 덕수궁의 석조전이고, 중앙청 건물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덕수궁이란 이름은
이미 쓰여 온지가 100 이 넘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굳이 지난 이름인 경운궁으로 명칭을 변경할 것이 아니라, 경운궁에서 무엇 때문에 덕수궁으로 이름이 바뀌어 졌으며, 아름다운 한옥 양식의 궁궐 건물 앞에 석조전과 중앙청이 지어졌는지? 우리 후손들에게 지난 일본통치 36 년의 나라 잃은 설음의 지난 역사를 올바로 현장실습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것이 후손들이 해야 할 역사공부이다. 무조건 일본 놈들이 바꾸고 다시 지었다 해서, 그것을 때려 부수고
지난 가슴 아픈 역사를 숨기고, 지우려는 김영삼 같은 얼빠진 정치지도자는 다시 이 땅에서 태어나서는 아니 될 것이다. 이스라엘이나 독일을 한번 보라 ! 동독과 서독의 가림막인 통곡의 벽을 아직 돌 하나 흙 한줌 그대로 원상태로 보존하면서, 그들은 지난 역사를 되 색임 하고, 후손들에게 오욕[汚辱]의 굴절된 산 역사를 후손들에게 그대로 가르치고 있다. 우리들은 지난 역사를 부끄러워하면서 생매장 시키고 있다. 덕수궁의 이름은 그대로 두어야 한다!
2011 년 9 월 19 일
[33] 토론 글 : 존경하는 김 계춘 김정욱님에게 = 1 =
두 분 선생님들께서 저의 토론 글에 대한 반론의 글에 저는 이렇게 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천자 토론방은 글자 그대로 상대방의 글에 토론을 하는 논장입니다. 먼저 상대방 논객에 대한 예의를 먼저 갖추시고, 토론에 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귀하들이 말씀하신 광해군 시절에서부터 불리었던 경운궁[慶運宮]의 옛 이름이 약 삼백년간 불리었던 것이 불행하게도 고종과 순종을 거쳐서 국운의 쇠락으로 일본 놈들이 우리 대한 제국을 침탈하면서,
결국은 그놈들의 강압에 의한 옛 이름인 경운궁을 덕수궁[德壽宮]으로 개명을 하였다는 것은 지나간 역사들이 말해준다지만, 그것도 사실은 확실한 근거가 없는 정사[正史]가 아닌 야사[野史]일 뿐입니다. 다만 조선일보사에서 이번에 문화재청에서 과거의 경운궁을 옛 지명으로 환원할 것이냐? 일본 놈들의 강압에 의한, 덕수궁 명칭을 그대로 존속할 것이냐를 두고서 지금 그것을 물어 보는 중이고, 국민들의 여론을 취합 하고 져, 이곳 천자토론마당에 올린 것으로 저는 봅니다.
저가 먼저 올린 글에도 언급을 하였지만, 지난 광해 조부터 불리던 경운궁의 옛 이름이 좋지 않아서 고종이나 순종이 임의대로 이름을 바꾸었다면, 여기 이런 주제가 올라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놈들이 고종과 순종에게 강압적으로 경운궁을 덕수궁으로 이름을 개명하라고 했다는 것을 전재로 한다면, 더군다나 덕수궁 이름은 그대로 지켜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지난 뼈저린 과거의 고난과 질곡의 역사를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 오천년 역사동안 수많은 외침을 타 민족으로부터 받아온 민족이기 때문에, 아픈 과거를 오래도록 간직하기가 싫어서 그런 점도 있을 것이란 생각도 저는 들어갑니다. 그래서 혹자[或者]는 우리민족들을 일컬어 쉽게 잊어버리는 냄비근성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난 아픔의 과거를 우리 후손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도 더 이상 역사를 왜곡 훼손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봅니다. 여기 어떤 논객님들은 글을 올리면서, 저에 대한 인신공격을 마구잡이로 하시는데
덕수궁 이름을 존속하고 져, 글을 올리는 사람들을 무조건 친일파나 매국노로 몰아 부치는 말씀을 하는 것에는 저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한일합방이 되기 전에 저의 조부님은 지방의 높은 관직에 계셨는데, 대한제국이 망하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면서, 저의 조부님은 관직을 그만 두시고 시골로 낙향해서, 그 많은 재산을 독립 군자금으로 헌납하시면서 숨은 독립운동을 하신 분이십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조부님의 유언에 따라서 독립 유공자 신청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데, 저를 보고서는 매국노고, 친일파 후손이라고 하십니까?
2011 년 9 월 22 일
[34] 토론 글 : 존경하는 김 계춘 김정욱님께, = 2 =
그렇다면, 저가 귀하들께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귀하들의 조상님들은 경운궁이 덕수궁으로 이름이 바뀔 적에 무엇을 하셨단 말씀입니까? 설마 알고도 모른 척 넘어 가신 것입니까? 아니면, 일본 놈들에게 동조를 하였단 말입니까? 그것도 이것도 아니라면, 귀하들은 남의 조상님들을 함부로 욕보이는 말씀들은 가려서 해야 할 것입니다. 역사란? 힘이 있을 때는 그 역사가 온전히 지켜지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한번 보십시요. 경운궁이 중요하고 덕수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작금의 나라 돌아가는 상태를 보시고서, 여러분들은 여기서 친일파가 어떻고, 매국노가 어떻고 하실 겁니까? 우리의 지난 오천년의 유구한 역사 하나도 제대로 갈무리 하지 못하면서, 여러분들은 지난 우리의 치욕적인 역사를 논할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독도는 우리의 땅인 대도, 독도를 자기들이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놈들과 우리나라 오천년의 역사를 중국은 동북공정[東北公正]이니 하면서, 우리 한반도를 저들의 영토의 부속 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만, 여기 천자 토론의 주제가, 경운궁이 일본 놈들의 강압에 의하여, 덕수궁으로 개명된 것이 억울하여 우리가 그것을 바로 잡고 져, 하는 애국충정에서 울어 나는 애국심의 발로라고 보는 것은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들은 지난 아픔의 역사와 고통의 역사들을 제대로 알기나 하고서, 여기에 글을 쓰시는 것입니까? 경운궁이 덕수궁으로 바뀐 것도 사실 알고 보면, 우리 조상님들의 무능과 당파싸움으로 결국은 그렇게 치욕을 당한 것입니다. 일제 식민지 당시에
전국의 이름난 명승대찰[名山大刹]의 중요한 혈[穴] 자리에 우리나라의 일제 앞잡이 풍수들을 앞 세워서, 모든 명산의 정혈[精血]에다가 수만 개의 쇠 말 둑을 친 것도, 우리 못난 조상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디 그것뿐입니까? 일본 놈들의 순사들 보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인 정보원들이 더 악랄하게 우리 독립군들을 색출해서 죽이고, 고문한 것을 왜! 여러분들은 숨기고 있습니까? 나라를 일본에게 팔아먹은 놈들도 조선인 고관대작들이고, 나라를 망하게 한 것도 결국은
못난 우리들 조상들의 권력쟁탈전에서 벌어진, 당파싸움 때문이었다는 것을 귀하들은 정녕 모르고 계십니까? 역사는 냉엄[冷嚴]합니다. 힘이 없으면 힘이 강한 나라에게 잡아먹히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엄정한 자연계의 법칙이고, 광대무변한 우주[宇宙]의 천리[天理]인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은 지난 잘못된 역사를 반추[反追]하면서, 다시는 지난 잘못된 슬픈 역사들을 답습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두 분의 토론 글 정말 감사합니다.
주제 : 朴 文 安 캠프 통해 정치 참여 하는 “폴리페서” 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5] 토론 : 우리나라 정치는 대학교수들과 법관출신들이 다 망친다.
폴리페서가 무슨 뜻인가 싶어서, 이제 방금 위키리 백과사전을 뒤져보니 폴리페서[polifessor]란 정치[politics]와 교수[protessot]의 합성어로 주로 국회의원과 교수직을 겸임하는 정치인을 일컫는 신조어라고 백과사전에 정리하여 기록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참으로 기묘한 것은 우리나라 정치풍토는 언제부터인가,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는 것입니다. 출세를 하려면 사법고시를 페스 하여 판사나 검사로 재임하다가 정치계로 흘러 들어가던지 아니면,
대학교수를 하면서 정치를 해야만 출세를 한다는 이상한 사고방식으로 결국은 우리나라 정치 풍토가 이상야릇하게 진행이 되고, 그들의 지나친 과욕과 정치권력에 대한 미련 때문에 수많은 학자들과 참신한 법조계 인사들이 자기들의 본분을 망각하고, 그들이 지금 것 힘들게 닦아온 경력과 명예를 손상하고 자기의 신변이 누더기가 된 것은 물론이고, 패가망신한 사람 또한 부지기 숫자이다. 특히 우리나라 정치판을 보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의 교수들과 법조계 출신들이
우리나라 정치판에 거의 80% 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그들은 머리가 좋고 전도[前道]가 유망한 사람들이고, 자기들은 사회에서 누릴 만큼 명예와 부를 다 누린 사람들이다. 지금 서울대 교수나 학장 정도면 장관급이다. 그리고 그들의 직장은 평생 동안 정년이 보장된 철 밥통들이다. 또한 지금 대선후보로 나온 사람은 명색이 서울대학교 대학원 융합과학대학 학장의 어마 어마한 직함을 가진 사람이고, 그는 일 년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의시간이 불과 몇 시간 밖에 되지 않고
허구한 날 사회에 나와서 자기의 전공과목도 아닌 것을 가지고 나와서 철없는 젊은 애들에게 인기나 얻을 여고 힘쓰는 사람이었고, 결국은 대학에서 월급을 받고 자기는 사전 정치활동이나 하는 이상한 짓을 하였다는 것에, 우리 서민들이 생각하기로는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디 그 사람뿐인가? 내가 알기론, 국립 대학교 교수들 치고서 정치에 마음을 두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으로 본다. 자기들 본연의 임무를 팽개치고 정치에 마음을 두고 인기 몰이하는 교수들을
우리나라 교육법에는 해직이나 파면도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선진국인 일본 영국 미국 같은 대는 국립대학 교수들이 우리나라 교수들처럼 현직에서 정치활동을 했다가는 바로 해직이나 파면을 당한 다는 것이다. 미국의 공무원들은 퇴직을 해도 연금제도가 없다는 것이다. 선거철만 되면, 여기저기서 모가지 길게 늘이고 한줌도 안 되는 정치권력을 찾아서 불나방처럼 자기 몸이 불에 타 죽을 줄 모르고 달려든다. 이런 군상들을 볼 적에는 목구멍에서 신물이 올라 온다.
2011 년 9 월 28 일
= 끝 =
-- 안동 촌노 --
* 책 제목은 “국민을 하늘처럼” 이나 “백성을 하늘처럼” 으로 부탁드립니다.
경 력 [經 歷]
성명 : 김 성복 필명[筆名] : 안동 촌노[安東村勞]1945 년 경북 안동시 이천동
815 번지에서 6 형제 중에서 막내로 출생
현 주소 : 안동시 매화길 81-3
전화 : 054-855-2529 휴대폰 : 010-6584-2529
現 자유논객연합 부회장. 논객넷 논설위원. 조선닷컴 논객. 시민일보 논객. J K 신문 칼럼니스트
학력 : 안동 송 현 초등학교 제 12 회 졸업 후 독학
경력 : 1970년 71 년 안동시 4-H연합회장 역임. 강원도 태백시 동해광업소 채탄막장 3 년 근무. 안동시 청소 년 책임지도자 20 년. 새마을 지도자 12 년. 안동시청 환 경 사업소 환경시설관리공단 기능직 공무원 19 년 7 개월 정년퇴직
상벌 : 안동시청 모범공무원상. 보백당 청백리상. 대구보화원 효행상 수상. 기타 각 기관장 상장과 표창장 감사장 72 회 수상.
자격증 : 국가기술자격증 = 화훼 재배 사. 조경기능사. 한식 조리기능사
민간기술자격증 = 생활영상 추천작가. 동영상 작가. 민속자료 연구사.
한국역학 역술인 협회 [정회원] 한국역학 역술인 심리상담사 1 급. 명리 학 1 급. 성명학 1급. 풍수학 1 급
현업 : 농업 및 경도 역술원[敬導 易術院]대표. 한국역학 역술인 경북지부 윤리이사. 무료상담실 운영
저서[著書]
1. 대한민국 젊은이들이여! 대한민국右派가 되라! 2014년 [도서출판 비봉사 출간]공동 저서
2. 전자책으로 “싸가지 없는 종 북들” 2015 년 [유페이퍼에서 출간] 개인저서
3. 전자책으로 “문 재인이 문재다” 2015 년 [유페이퍼에서 출간] 공동저서
4. 전자책으로 문 재인 門題人“ 2016 년 1월 26 일 [유페이퍼에서 출간] 공동저서
5. 안동촌노의 “역학전서” 2016 년 [“논객넷” 에 연제 26 회] 개인저서
6. 국민들이여! 대한민국 우파가 되라! 2016 년 [도서출판 비움과 채움 출간] 공동저서
7. 국민들은 위대한데 정치는 개떡이다. 2017 년 2 월 3 일 [유페이퍼에서 출간] 개인저서
8. “우리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박 정희” 전기[傳記] 연재 [논객넷 신문에 71 회] 역저[譯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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