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조의 아랫구멍이 가정과 나라보다가 더 좋던가?
이제 대한민국에 잠복하여 있던, 남 빨들은 거의 그 모습이 들어나고 있다. 저들은 그동안 우파 보수 정권 당시에 음지인 지하에서 저들의 모습을 감추고, 북한의 지령에 의하여 지하활동을 열심히 하던 자들은 이제는 저들이 정권을 잡고 난후, 의기양양[意氣揚揚]하게 그동안 지하에서 숨죽이고 있다가 밝은 세상을 나오니 저들의 세상인양 마음 놓고 자유대한민국을 유린하고 있다. 그런대도 지금 소위 보수우파란 자들은 저들의 기세에 눌려서 전전긍긍[戰戰兢兢]하면서, 오히려 힘 있는 저들에게 부역[府域]을 하는데, 열공[熱功]들이다.
그중에 소위 자유 한국당이란 얼빠진 족속들을 거느리고 있는 홍준표란 떨거지도 이제는 저들의 수족이 되었고, 바른 정당이니 하는 유 승민 같은 종 빨 첩자들도 이제는 저들의 편에 서서 충성을 명세한 자들이다. 그런데 애국 당에 조원진이만, 요즈음 남 빨들에게 요상한 기개를 보이는 척 하곤 있지만, 그도 사실 깊숙이 파고 들어가 보면 종 빨 두목 박지원의 꼬 붕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과연 대한민국에 참다운 보수지도자가 있기는 한 것인가? 있다면 김진태와 문 창극 안 대희 정 홍원 김동길 같은
사람들이 보수를 대변하는 사람들로 보이지만, 정 홍원이나 김동길 박사 같은 분들은 현실정치에 이미 나이가 많아서 참여 하는 것에 힘이 들 것이다. 그렇다고 과거와 같이 군부에 엘리트들이 군사혁명이라도 해서, 망해가는 자유대한민국을 구할 것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지금 군부의 장성급들은 거의 1990 년대의 전교조 교육을 받고 자란 사상과 이념이 오히려 좌 빨 쪽에 가까운 자들이다. 그 리고, 지금 송 영무 국방장관이 청와대 문 빨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척 하지만, 실제 그도 문 재인이가 가장 총애하는 좌 빨일 뿐이다.
문 빨들이 너무 자기들의 정책을 독단적으로 밀고 나가는 것에 국민들의 반감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고, 송영무의 간혹 가다가 일탈행위는 국민들의 반론을 잠시 가라 안치기 위한 계획된 트릭 일 뿐이란 것이다. 그 리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기생하는 정치권 중요인사들 중에 사실 북한을 저그집 통 시 칸 드나들 듯이 하던 자들은 거의 100% 김정일 김정은의 기쁨조애들에게 성 상납을 받고, 코가 꿰인 자들로 바야 한다. 박근혜가 김대중 정권시절 박지원이가 김대중의 비서실장과 문체부 장관 역임 시에 북한을 방문하면서
박근혜는 김정일과 배석자 없이 단독으로 무려 두 차례나, 수 시간에 걸쳐서 나눈 얘기와 행동에 대하여 걸핏하면, 박 지원이는 박근혜가 김정일 위원장과 만나면서 말한 내용과 행동? 에 대하여 자기는 동영상을 가지고 있고, 그 내용을 까발리면 나라가 뒤 배진다. 라고, 박 지원이는 박 근혜에게 공갈 협박을 수없이 했고, 그 얘기만 나오면 박 근혜는 하던 일을 모두 접었고, 사시나무 떨 듯이 벌벌 떨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 근혜는 우리 조국의 철천지원수[怨讐]이고, 자기부모의 원수인 북한의 수령과 단 한 번의 만남에도
코 가 꿰여서 벌벌 메고, 결국은 종 빨들을 일거에 제압 할 수 있는 그 좋은 기회를 여러 번 놓친 것인데, 그렇다면 북한을 수없이 드나들은 박지원이나 김대중 노무현 정권당시에 전 통일부장관들이나 국정원장 놈들은 어떻게 우리 국민들이 보아야 하는가? 어떤 목사란 놈은 북한의 기쁨조에 성 상납을 수없이 받고 자식까지 있다는 소문도 그럼 헛소문인가? 요즈음 어떤 문 빨의 정책 안보 브레인이라는 놈은 이제 대놓고, 북한 수령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자빠져도, 미친 애국당이니, 똥 바른 정당이니, 자 한당인지 자살 당인지 하는 놈들은
모두 조동일 닫고 있는 것을 보면, 역시 그놈들도 북괴 기쁨조 아랫구멍을 탐사하고 온, 놈들이 아닐 가 생각이 든다. 참으로 나라가 개판이다. 이러고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천리[天理]가 잘못된 것이다. 특히 김대중 당시에 박지원이가 문광부장관으로 있을 적에 한국의 언론사 사주들과 대표들을 수십 명 끌고 가서, 김정일에게 충성명세를 시켰다고 하는 말이 아무래도 거짓말은 아닐 것 같아 보인다. 아무리 영웅호걸이라도 여자의 아랫도리 구멍에는 성인군자도 피해 갈 방법이 없다고 했다. 나라가 개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