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선택
2018년 1월 6일 중국 동부 해안을 지나던 이란에서 13만 6000톤의 원유를 싣고 있는 이란의 브라이트 해운사 소속인 산치호와 홍콩의 곡물을 실은 CF크리스탈호와 충돌을 했고. 산치호는 충돌을 하면서 불이 나서 오른쪽으로 기울어 침몰을 했다.
이란의 브라이트 해운사 소속의 산치호는 한국으로 향하던 중에 사고가 난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란의 정치인들이 산치호가 북한으로 가던 중에 미국이 공격을 해서 화재로 침몰을 했다고 음모론을 제기 하면서 이란의 유조선 산치호가 북한으로 가던 중이였던 것으로 이란 정치인들은 말하고 있다.
아랍의 이란은 2013년 2월에 3차 북한이 핵실험을 할 때에 이란의 핵 전문가인 모로센 파크리자데 박사가 있었다고 영국의 선데이타임스가 밝혔다. 그리고 북한의 미사일과 이란의 마사일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아랍의 이란과 아시아의 북한은 미국을 미워하는 반미 국가이면서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드는데 협력을 할 뿐만 아니라 2018년 1월 24일에는 이란과 북한이 문화.예술.언론.체육분야까지도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체결을 했다.
그런데 군사 전문가들은 북한의 김정은이가 통치자금이 부족할 경우 아랍의 이란에 핵무기 기술이나 핵무기를 팔아 넘기지 않을까 우려를 하고 있다.
만약에 세계 3차 대전이 일어 난다면은 필시 그 전쟁은 아랍의 중동에서 시작 될 것이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지금 중동 국가들이 물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점 점 더 겨울은 매우 춥고 여름은 매우 무더운 특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기후 상승으로 사막의 나라들은 물이 더욱 부족해지고 물이 부족하면은 목마른 국민들이 폭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지금 중동 아랍지역은 물 분배 문제로 심각하다. 이스라엘. 시리아. 요르단이 공유하는 갈릴리 호수의 물이 심각할 정도로 줄어 들고 있으며. 터키 국가는 유프라테스강에 대형 댐을 건설하면서 시리아와 이라크가 가뭄에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지구온화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심각하게 빠르게 녹고 있는데 남태평양의 국가들은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살던 곳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해야할 위기에 처해 있다. 지구온난화의 기온 상승으로 어떤 나라들은 대홍수가 나고 어떤 나라들은 극심한 가뭄을 격게 되는 것이다.
지금 아랍은 석유를 팔아서 바다물을 증발시키는 공장을 지어서 소금이 없는 민물을 만들고는 있는데 해수를 담수화 하는 그런 나라들만이 살아 남고 그렇지 못한 나라는 더욱 가뭄으로 황폐화 되어 갈 것인며. 요르단. 이집트. 리비아. 오만. 시리아. 이란..... 같은 나라들이 심각해 질 것이다.
이란은 50년의 가뭄으로 2017년부터는 심각한 물 부족을 격고 있다. 아랍인들이 살기 위해서 이동할 수 있는 곳은 유럽쪽인데 종교적으로도 틀리고.... 유럽 나라들은 아랍인들의 난민들을 좋아 하질 않는다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결국 그런 감정들이 쌓이면은 탈출구를 찿지 못하는 아랍인들은 종교를 빌미로 처음에는 테러로 시작 하겠지만 그것은 3차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3차 대전을 할려면은 화생방무기와 강력한 무기가 필요한데 그런 무기들을 공급 해줄 수 있는 나라가 아시아의 북한이 적합한 것이다.
러시아나 중국은 미국과 유럽국가들과 어느 정도 사이가 좋지만 북한은 그렇지 못하고 미국과 유럽국가들을 적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아랍국가들과 공조가 잘 되어서 강력한 무기들을 재공해 줄 확률이 높다. 중동 아랍의 국가들은 강력한 무기나 재조법을 얻기 위해서 협력하여 북한을 이용을 하고. 그리고 북한은 중동 아랍국가들을 이용하는 이유로는 세계 3차 대전에서 기독교.천주교.이슬람교의 국가들이 서로 싸워서 망하면은 그 후에 북한의 김일성 종교가 번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유는 어찌되었던 결과가 그렇게 나온다면은 세계 3차 대전은 종교전쟁이 되는 것이다. 북한이 중국의 공산주의와 다른 이유는 김일성을 우상화 해서 공산주의 보다 더 무서운 종교국가로 변해가고 있다.
그런데 북한은 미국을 공격하겠다고 거대한 미국과 대결을 하고 있으니 북한이 반미를 하는 국가들에게는 호응을 얻을 것이다. 무엇보다 한국(남한)을 점령하는데 미국이 방해를 못하도록 하는 의도도 있겠지만 당장은 미국 최고의 군사 전력들이 극동 아시아로 집중이 되고 있으며 미국의 힘은 유엔국가들도 움직여서 북한을 고립 시키고 있다.
미국의 판단은 머지 않아서 북한이 미국의 본토를 핵미사일로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유엔국가들과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와 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을 중단시키기 위해서 군사력과 대화를 겸하고 있지만 북한이 핵을 포기하게 하는 해결책을 찿기란 참으로 어렵게만 보인다.
이제 막강한 미국의 선택에 따라 북한의 운명이 달려 있지만 미국의 인내심을 북한은 더 이상 시험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불리한 것은 북한 이므로 대화로 타협점을 찿도록 노력을 해야 살아 날 수 있을 것이다.
세계 3차 대전을 향해 군사력의 증강으로 나아가는 것은. 이것은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인류에게 큰 불행한 일이며. 우리 인류가 전쟁이나 군사력 증강보다는 핵전쟁과 같은 세계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는 지구온난화 대책 산업과. 물 부족을 해결 하기 위해서 해수 담수화하는 산업. 그리고 우주항공 산업과 생명연장 산업과 자연 생태계를 획복하는 산업이 발달하는 정상적인 세계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가난하면은 공산주의를 선택하고. 물질이 풍요로우면은 자유 민주주를 선택하는 것이 사람들의 심리적 작용이다. 한국(남한)이 가난해지면은 심리적으로 공산주의를 동조할 것이며. 고립된 북한은 공산주의로 통치하기 좋은 여건이 되지만 2018년은 북한의 주민들은 큰 고난을 격을 것이며. 북한의 독제자 김정은이도 때에 따라서는 큰 위기를 맞이 할 것이다.
[내용이 길어 2부에서 계속]
2018년 2월 2일
펑그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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