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4월 11일, "주병진쇼"의 게스트 가수 심수봉...
---심수봉: "당시 전두환 수사본부장의 인상은 여자에게 잘해준다는 느낌"...
---심수봉: "당시 전두환 수사본부장에게 금일봉 100만원을 받아, 50~60여만 짜리 보약을 먹음"...
---미스 신: "참 좋다 그죠? 언니...참 좋으신 분이다."...
---동영상 3분 45초~42분까지 가수 심수봉의 증언...
---프랭클린 D. 루스벨트(1882~1945):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적인 일은 우연이란 있을 수 없고, 오로지 계획을 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최근 유튜브 동영상을 검색하다가, 박정희 대통령 서거 당시 현장에 있었던 가수 심수봉(1955~ )의 증언을 찾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학문을 연구할 적에 가장 신빙성 있는 문헌(文獻) 자료를 참고할 적에는 첫번째로 문서로 된 각종 기록과 두번째로 사람의 구술, 이 2가지를 가장 중요한 자료로 참고를 합니다...그런 의미에서 가수 심수봉의 생생한 당시의 증언은 매우 좋은 사람의 구술 자료입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심수봉의 증언을 보시면, 차지철(車智澈, 1934~1976) 경호실장의 손목에 총상으로 구멍이 난 것과 총상을 입어 몸에 피가 많이 빠져나간 박정희 대통령을 심수봉 자신이 몸을 부축할 때에 종이처럼 매우 가볍다는 증언 등등을 비롯하여 당시의 상황을 매우 정확하게 기억을 해내고 있습니다...
※ 주병진 쇼 (1993년 4월 11일) - [게스트: 심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