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화통일(赤化統一) 거의 완성단계(完成段階)에 돌입(突入)했다
조국을 뜯어먹으려는 좌파. 종북 분자가 대통령 자리를 차지하고 나서 그를 따라다니던 잉여인간(剩餘人間)들이 지하에서 나왔다. 그들은 점령군처럼 이득 쟁탈전을 벌여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든다. 이제 그들의 뜻대로 안보-정치-경제-사회를 다 망치는 작업에 일단 성공하였다.
결과로 비정상이 정상을 몰아내고, 비인간이 참인간을 몰아내는 “인간 그레셤의 법칙”이 지배하는 사회로 급변했다. 이러한 망국의 현장에서 좌파 종북세력이 선거에 승리하고, 이권을 독점하여 상당한 돈을 모아 그 돈으로 대한민국 전복(顚覆)에 필요한 종잣돈으로 투입할 것이다.
망국의 초기 단계에는 소위 독재 타도, 그다음은 민주화운동, 인권운동, 통일운동, 서민복지 운동 등으로 변신하면서 진화를 거듭하였다. 가장 큰 문제는 김대중이 노조를 만들고부터 좌파. 종북세력이 월등한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특히 전교조가 학교를 접수하고부터 국가 부정-우파부정이라는 교육을 하여 지금은 자연스럽게 “헬 조선, 이게 나라냐?, 나라 같은 나라”라는 구호가 자동으로 나오게 했다. 교육을 이 꼴로 만든 자는 대통령이고, 반드시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 한국에서 교육 백년지대계는 가장 중요한 명언 중 명언이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풍전등화(風前燈火) 신세다. 전교조 교육은 완성단계에 도달했고, 노조가 기업과 국가기관을 완전히 장악(掌握)하였다. 그러니까 미친 개지랄하는 동성애 합법화도 강력하게 추진 중이다. 대한민국이 위기라는 것을 확인하는 가장 큰 단서는 입법부-사법부-행정부가 좌파 종북세력에 접수되었다는 것이다.
한미연합사 해체-국정원 폐지-국가보안법 폐지-군 병력 감축-경찰공권력 무력화는 이미 대한민국이 이름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연이어 우익단체 말살, 우익인사 수감, 애국 군 장성 구속도 완성단계에 돌입하였다.
좌파. 종북세력은 좌우 이념 갈등을 격화시켰고, 드디어 한국인의 정신계를 지배하여 애국심을 불러일으킨 불교와 조선조 말엽부터 백성의 정신계를 지배했던 천주교까지 좌파로 돌아섰고, 기독교 분열도 완성단계에 돌입하였다.
오죽하면 해방 전 왜놈들조차 조선인들을 가리켜 “바람에도 쉽게 날아가는 모래알 같은 민족”으로 비하했을까! 조선조 500년 동안 서로 못 잡아먹어 싸우며 지지고 볶은 못난 민족이니 노예국가가 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물론 지금도 강대국의 노예가 될 공산이 매우 크다.
이제 좌파-종북-반미 세력이 원자력발전소를 없애고 나면 에너지가 부족하여 에너지 강국에 종속될 것이고, 기업체는 전기요금 때문에 허리가 휠 것이고, 실업자가 양산되어 국가 경제는 파탄단계(破綻段階)에 돌입할 것이다. 드디어 미군이 철수하자마자 아프간에서처럼 제2의 6.25가 터질 것이다.
패전한 한국은 연방제 정부 수립을 선언하게 될 것이고, 자본주의를 공산주의 계획경제로 만들어 인민 노동자 농민사회가 되면 공산 혁명정부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제 망국의 종점에 도착하게 돼 있다. 이것을 막기 위한 대책은 군사혁명 아니면 우파 국민혁명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