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안보의 무너짐이 곧 바로 국민안전의 위험으로 직결된다
-플라톤의 유명한 명언: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댓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
현재 친북좌익 주사파 정권이 불법적인 촛불시위로 정권을 장악한 대한민국과 그 지배하에 살아가는 매우 불행한 한국인...종북좌익의 정치를 모르고 하루하루 먹고 살아가기 바쁜 한국인들이 무슨 죄가 있어,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으로 보이는 화재나 사고 같은 재앙들을 당해야 하는가?...굳이 플라톤의 유명한 명언인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댓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라는 것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현재 종북좌익 같은 반역의 인간들에게 지배를 당하고 있는 한국인이야말로 정치를 외면한 큰 댓가(?)들을 아주 톡톡하게 치루고 있는 것 같다...
이미 북한과 종북좌익에 대한 국가안보는 허물어졌는데다, 이제는 불순분자에 의해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로 보이는 각종 재난과 사고에 국민들은 매우 걱정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도 혐의점을 발견키 매우 어려운 용의주도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이 터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국민 각자가 각종 안전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아시다시피, 종북숙주인 김영삼 정권 때, 대국민 사건사고가 많이 터진 것도 그만큼 종북좌익 김대중 세력에 의해 국정원이 폭력조직과 불순분자에게 장악당함으로 인해, 결국에는 국가안보가 무너졌음이 그 결정타가 된 것이다...즉, 국가안보가 무너짐으로 인해, 사회 곳곳에 불순분자가 침투하여 대한민국과 그 국민을 파괴하는 각종 사건사고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다음은 국정원 시국선언문의 한 대목인데, 국정원의 좌익분자 임무에 대해 매우 정확하게 지적한 것 같아 인용해본다...
이들의 임무는 주로 선거 운동, 정보수집 등과 같은 일반적인 임무 외에도 우익인사 세뇌, 포섭, 강제납북, 협박과 살해, 유언비어 살포, 민심교란, 파업 선동 등을 행하고 있고, 유사시에는 유격전, 폭파 등의 특수전 임무도 수행한다. 이들에 의해 실종된 사람들은 실로 수 백명에 이른다. 대개 포섭에 실패하여 후환을 없애기 위해 죽인 것이다. 간첩 신고를 하고 실종된 사람들도 비일비재하다.
이제 국정원 역시 저들이 장악한 상태이므로, 과거 애국우파 정권의 정보기관에서 했던 간첩이나 요주의 인물 감시를 할 수 없게 된 셈이다...아마도 반역의 국정원에서 이들을 무방비 상태로 놓아둘 것이고, 심지어는 이들을 종북의 정치를 무마시킬 목적 내지 관심 돌리기의 목적으로 대국민 사건사고에 악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셈이다...
그래서 국가안보의 무너짐이 곧 바로 국민안전의 위험으로 직결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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