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은 당연지사 거국적으로 국민들의 성원을 받는게 마땅하다.
동,하계 올림픽을 치룬 국가는 미국등 선진국외 몇 안된다.
대한민국은 동,하계 올림픽뿐 아니라 월드컵등 굵직한 대회를 전부 치룬
대단한 나라다.
그런데~전국민이 함께 기뻐해야할 평창 동계올림픽이 반토막 지지를 받게
되었으니 국익과 국론단합을 위해 치러져야할 올림픽이 국론을 분열시키는
기막힌 사건이 되고 말았다.
문재인 패당들은 신성한 국제 경기를 정치와 이념의 장소로 변질시키고,
국론을 갈라 내 편“ 니 편으로 만드는 대결의 장으로 만드는데 백번 활용
하고 있다.
자신의 조국이라 여기는 북한을 위해서는 노무현을 능가하는 애착을 보이는
문재인의 기이한 집착은 콩만한 대한민국을 사분오열로 찢어 놓았다.
문재인 상판떼기를 단 하루도 안 보고 넘어갈 재간이 없을 정도로 이 나라
개같은 언론방송은 연일 문재인 정부에 대한 아부방송에 여념이 없다.
단 하나밖에 없는 북한의 방송 평양방송을 닮아가는 이 나라 종편방송,특히
연합뉴스와 와이티엔의 문비어천가는 구역질이 나올 지경으로 개족가타.
한 시절은 박근혜를 칭송하고 보수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던 패널놈들은 이제
문재인 정부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송하는 꼴은 인간이 얼마나 저질스럽고
유치찬란한지 칵“ 쥑이뿌리고 싶은 심정이다.
근래에 나는 티이브이에 평창 올림픽에 관한 화면이 나오면 채널을 확“ 돌려
버리는 이상한 습관이 생겼다.
특히 북한 방문단이니 아이스하키 선수단 방남등이 나오면 문재인의 교활한
꼴새와 겹쳐지면서 채널을 돌리게 되니~~아마 이 사람만의 심사가 아니리라“
지난 88올림픽이나 월드컵 대회에서 전국민의 소름끼치는 단합과 국민공감대
로 전세계가 놀라고 하늘이 움찔할 정도였다.
길거리 자동차들은 경적으로 올림픽 노래를 연주하고 초면인 사람들 사이라도
서로 웃으며 단결되던 그 기억을 여러분들도 잊진 않으셨을 것이다.
자연히 국가경제는 성장하고 이념 분쟁은 줄어들면서 종북세력들은 물 밑으로
숨어들어 안보와 사회질서는 극히 안정되었던 것이다.
지금은 어떤가?
대한민국 발전에 무임승차한 종북 좌파들이 득세하면서 어렵사리 유치한
평창올림픽이 재앙의 단초로 자리잡게 되었으니, 문재인 패당들이 원하는
망국적 잔치로 변질되어가고 있다.
문재인이 아무리 국민 단합을 외쳐도 지 놈이 가고자 하는 길을 훤히 알고
있는 국민들이 따라 가겠는가 말이다.
나는~올림픽이 시작되어도 중계방송이나 결과를 아예 보지 않을 작정이다.
보나 마나 북한 선수단을 집중 조명하고 북한 잔치마당으로 만들 언론방송의
횡포를 함께 방영될 터이니 그 분통을 어찌 참아야 할 것인가?
이런 나의 생각이 옹졸하고 소인배적이라면 이 사람을 비난하고 손구락질해도
무방하다.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지금도 평창 글씨만 봐도 문재인 이름 듣는 것처럼~~
지긋 지긋한데 우짜란 말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