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미국성조기 불태우면 무죄, 북한인공기 불태우면 유죄

북한 노동신문, 올림픽이 “역대 최악비인기 대회가 우리참가로 흥행하게 되었는데 남측 언론이 재 뿌린다”
775억 후원금 받았다고 박대통령을 탄핵한 문정권, 올림픽 핑계로 기업서1조646억을 받고 입장권도 기업에 강매
북이 평창에 오는 이유는 핵을 지키려, 문정권 20년간 노력해 유치한 올림픽 북한에상납
올림픽이 김정은의 유엔 대북제재결의안 탈출구로 악용되면서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라고 세계 언론이 조롱
문정권, 김정은 전략전술에 말려드는 모습은 장개석·월남 패망전야 그대로 재현

올림픽을 북한이주도 문정권은 사라져
북한 노동신문이 평창올림픽이 “역대 최악 비인기 대회가 우리참가로 흥행하게 되었는데 남측 언론이 재 뿌린다”고 하자 문정권 청와대가 "북한 참가로 평창 올림픽 흥행 가능해졌다"고 개가 웃을 답변을 했다. 외국 언론은 평창 아닌 평양' 올림픽 비웃는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775억 후원금 받았다고 박대통령을 탄핵한 문정권이 평창올림픽 핑계로 기업에서1조646억을 받고 인기 없는 입장권도 기업에 강매했다.
문정권이 남북회담을 통해 금강산 올림픽 전야제 합의했다는 소식에 강원도 평창 주민들은 "20년 동안 피땀 흘려 유치했는데 금강산 행사가 뭐냐"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한 강릉 시민은 "올림픽 개최지는 평양이 아니라 평창"이라고 했다. 올림픽 본질인 스포츠와 선수는 사라지고 남북이란 단어만 쏟아지고 있다. 김정은은 유엔 대북 제재가 효과를 내려는 단계에서 평창올림픽 참가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개성공단 길로 입국하고 금강산 전야제 마식령 스키장 사용 모두 북한의 이익을 위해 평창올림픽을 이용하고 있다.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여러 차례 금강산전야제 마식령스키장 이용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으나 문정권은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다. 문정권은 한술 더 떠 금강산 전야제에 문화·종교·시민단체 인사들을 대규모로 참여시키려 하고 있다. 국민여론과 국제여론을 무시하고 북한 김정은 충실한 하수인니 되겠다고 나섰다. 그래서 국민들은 분통이 터지는 것이다 북이 평창에 오는 이유는 핵을 지키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20년간 노력해 유치한 평창 올림픽이 북의 전략에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남북한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앞세워 개막식과 폐막식에 공동 입장하게 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또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올림픽에서 제대로 경쟁할 기회를 잃었다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였다.
백악관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문정권이 김정은의 전술전략에 말려들어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백악관은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북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올림픽의 주 무대인 평창과 스케이트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의 모습을 보고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 느끼고 돌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백악관의 한 관료는 한국에 오는 북한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자유를 맛본다면, 독재 정권인 북한 체제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사라 샌더스(Sarah Sanders)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이 올림픽에 참가하여 비핵화가 국제적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인지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북한 사람들의 한국에서의 경험이, 궁극적으로는 북한의 핵 포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협상과 대화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남·북간의 상황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아끼고 있는 백악관의 입장은 결국 북한의 비핵화 합의를 이끌어 내는 데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비핵화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은 상당히 비현실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평창올림픽이 현송월의 “평양극장”으로 변질
북한 로동신문은 현송월이 이끄는 악단을 “노래 소리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 이치를 구현한 음악정치의 전위대로서, 로동당의 선군정치를 뒷받침하여,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사상 전선의 기수 ”라고 했다.
그런데 우리 방송은 ‘북한 최고 걸그룹 ’이라고 소개하고, 단장 ‘현송월 ’에 대해 앞 다투어 보도하려고 했지만 문정권의보도통제로 보도하지 못하고 있다.
2015년에 악단을 이끌고 베이징을 방문했던 현송월은 중국이 김정은을 찬양하는 노래를 빼달라고 요구하자 “원수님의 작품에 점 하나 뺄 수 없다 ”며 공연을 갑자기 취소하고 평양으로 돌아가 버렸다.
김정은의 핵미사일에 준비하고 있는데 문정권은 한미군사훈련 연기, 미국핵잠수함 부산입항 거부하여 안보무력화에 앞장서고 있다.
평창올림픽이 현송월의 악단에 현혹되어 김정은 찬양, 주체사상 찬양, 사회주의 사상·예술혁명 찬양 무대로 변질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평창올림픽이 김정은의 유엔 대북제재결의안 탈출구로 악용되면서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라는 세계 언론의 조롱을 반고 있다.
김정은 축제로 변한 평창올림픽
평창올림픽이 지구인들의 평화의 축제가 돼야 한다. 그런데 한반도에는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대치하고 있는 현실이다. 북한은 평화를 앞세워 대한민국의 적화를 노리고 있고 문정권은 한술 더떠 평화냐 전쟁이냐로 국민을 협박하며 평창올림픽을 김정은의 놀이터로 만들어주고 있다.
북한 현송월이 서울역에 도착하던 날 피 끓는 젊은이들이 서울역 광장에서 태극기 없는 입장식, 여자하키 단일팀을 반대하는 집회를 하면서 포퍼먼스로 북한 인공기와 김정은 사진을 불태우자 경찰은 바로 입건했고 북한은 이들을 처벌하지 않으면 올림픽 참가도 거부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촛불세력이 미국대사관 앞에서 수십 차례 미국 물러가라며 성조기를 불 태워도 입건한일이 없었다. 미국성조기 태우면 무죄 북한 인공기 태우면 유죄가 문정권이다.
중국 국민당의 장개석은 국공합작으로 모택통과 손잡았다가 잡혀 먹혔다. 베트남도 월맹공산주의 전략전술에 말려들어 군사력이 4배나 우위에 있었으면서도 월남은 패망했다. 문정권이 김정은 전략전술에 말려들어 장개석·월남 패망전야로 가고 있다
북한 김일서 3대세습독재자의 70여년 간 적화 야욕을 막아준 것은 한·미 동맹의 힘이었다.북한은 지금 한·미 공조를 깨기 위해 '민족 공조'라는 꼼수로 문정권을 이용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김정은은 갑자기 봉미통남(미국을 틀어막고 남한과 통합하는) 전술로 나오고 있다. 그렇게 해서 시간도 벌고, 핵전력도 완성하고, 남한도 흔들어놓고 한·미간 이간질도 시키자는 전략이다. 유엔 북한제재에 김정은은 <김정은-시진핑-푸틴-문재인> 합작으로 유엔의 제재위기를 벗어나려하고 있다. 문정권이 김정은에 철저하게 이용당하면서 태극기와 여자아이스하키팀이 버림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문재인이 말하는 촛불혁명이다. 촛불에 위리는 죄없는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다. 이제 촛불세력에 의해 대한민국이 김정은의 먹이 감이 되어가고 있다. 하루빨리 촛불정권을 끌어내는 것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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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집회 1월27일부터 하나로 뭉쳐 통합집회 하기로 다시 합의 했습니다. 애국시민 모두 참석바랍니다.
장소 : 동아면쇄점 앞 (당분간)
일시 : 2018년 1월27일(토)
통합단체 : 전국구국동지회(육해공사, 삼사, 간호사, ROTC, 해병)
전국대학 동문회 구국동지회
전국나라지킴이 고교동문연합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애국시민연합
태극기행동본부 동아면쇄점앞